| #누구보다 특별한 내 아이가 아닌, 내 아이만의 특별함을 찾고 싶은 평범한 부모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웃고 울고 고맙고 미안함 등 다양한 감정을 미리 공감하고 싶은 예비 부모에게 #그리고 아이들과 같이 아내와 함께 보낸 행복한 찰나를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모든 부모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 책을 읽으며 아이들과의 다신 오지 않을 순간들을 기록한다는 것이 정말 뜻깊은 일이라는 것이라 생각되었습니다. 후에 큰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는다면, 다 자란 아이들이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는다면 어떨까 하네요. 정말 의미있고 아이들과의 매 순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
| 아이들,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마음이 몽글몽글 해지는 책입니다. 작가님 덕분에 현재 육아를 하고 있는 저 또한 아이와 함께 어른이 되어가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함께 커간다는 것은 멋진 일이네요. 이 멋진 시간을 힘들다고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좀 더 행복하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저자가 육아를 하며 겪었던 어려움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에서의 가족들간의 사랑을 엿볼 수 있었던 글이었어요. 읽으면서도 읽고 나서도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되네요. 저도 연년생 남매 육아를 하고 있어서 더 공감이 갔고, 2편도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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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으로 e북 구매해봤습니다 작가님 덕분에 좋은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랑이 가득하고 행복한 가족을 보니 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작가님 행복하세요 작가님과 작가님 가족의 미래에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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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기억하고 싶은 것들이 많았지만 결국 아이는 커버리고ㆍ나는 기억을 잊어버리고ㅋ 책을 읽으면서 내 아이는 어땠었나, 나는 어땠었나 생각해보게 되네요. 아이와 함께 어른이 되어간다는 작가님 말씀에 백번 공감이 갑니다. 나를 어른으로 만들어준 우리 아이들에게 감사함을 전해야겠네요~^^ |
| 요즘 육아와 직장에 이리 저리 치이며 번아웃이 오려나 우울한 일상을 보내다 주변 친구의 추천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7, 5살 남자 형제를 키우는 아빠로서 공감도 많이 하고 위로도 많이 받았네요^^ 나이가 드는지 나도 모르게 눈물도 나고,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잠시 잊고 있었던 행복, 추억이라는 존재를 다시 느끼게 해준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힘내고 더 행복해 하며 스스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