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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엄마는 외할머니랑 몇년을 살았을까. 외할머니가 일하느라 바빠 초등학교 2학년 2학기때인가 그때 엄마품으로 왔어. 그전에 큰집에서 살았고, 19살때 대학 간다고 기숙사 생활하고. 부모 자식간에 함께 할 시간이 생각보단 짧아. 직장생활하면서 1년에 몇번을 보지. 명절이나 특별한 날 집에 가고, 전화통화 가끔하고. 결혼하면 더 못 보고. 그러니깐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자. 우리가 함께 생활하는 지금말이야. 많은 이야기 하고, 많은 추억을 만들고. 그 모든것이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거야.
사랑해. 우리가족. 사랑해. 우리 딸.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 작가분의 다른 책을 접한적이 있어서 서점에서 보고 바로 주문 했네요. 비교적 간단 명료한 글로 부모의 마음을 전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읽어 주면서 제가 더 찡 했던것도 같네요~^^; 아이도 전부는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부몽디 마음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요 보고 있으면 따뜻한 느낌을 받네요 그래서 아이들 정서에도 역시 좋을것같아요. 기대 했던 만큼 이상으로 저는 맘에 쏙드는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자의 다른책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
| 작가분의 다른 책을 접한적이 있어서 서점에서 보고 바로 주문 했네요. 비교적 간단 명료한 글로 부모의 마음을 전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읽어 주면서 제가 더 찡 했던것도 같네요~^^; 아이도 전부는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부몽디 마음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요 보고 있으면 따뜻한 느낌을 받네요 그래서 아이들 정서에도 역시 좋을것같아요. 기대 했던 만큼 이상으로 저는 맘에 쏙드는 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자의 다른책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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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가 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가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다 담겨져 있네요.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기를 바라는게 부모마음 아니겠어요. 이 책을 두고두고 같이 읽으면서 저는 육아에 대한 초심을 이어나가고 지켜나가고 아이는 올바로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그림도 아름답고 이 책을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에바 알머슨 그림을 아이가 알아서 더욱 신기하기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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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책을 일주일간 세 권이나 샀네요. 조카와 읽고 나서 너무 좋아 아이가 있는 동생에게 선물하고... 그녀의 후일담을 들은 후.... 감성을 느끼고 싶어하는 어른에게도 선물했어요.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이라는 생각과 달리.... 아이들과는 또 다른 느낌을 받게 되는 어른을 위한 동화책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예쁘고 따뜻한 에바 알머슨의 그림도 감상하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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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와 읽으려고 제가 산 후에 읽어보니 너무 좋아서 주변의 친한 동생에게도 선물했어요. 보내기 전에 ...어른이 되어 읽으니 눈물이 날 것 같이 슬프다는 제 말에.... 자신은 감성에 메말라서 책 보면서 눈물이 안 난다던 동생 책을 받은 후 연락이 왔습니다. 읽어본 후 정말 엉~엉 대성통곡을 하며 울었다네요. 제가 말했던 것처럼 마지막 부분이 이미 우리는 겪어본 어른이라 그런지....너무 가슴 절절하게 다가왔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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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알머슨의 그림을 좋아하고, 기존 그녀의 일러스트를 바탕으로 한 동화책들도 좋아서 찾은 책입니다. 여전히 그림은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색감으로 가득해서 보는데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게다가 이야기는 아이들과 함께 읽기에 너무나 좋은 내용으로 담겨있어요. 아이와 다툰 날 읽으면 너무 좋겠구나 싶을 정도로요. 그러다 마지막즈음 가면......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죠. 이미 그 이별이 어떤것인지 알게 된 나이가 되어 그런건지..... 아이가 읽어도 어른이 읽어도 좋을 동화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