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란자전거/바보와 머저리
노란표지에 고양이와 개의 표정이 심상치않아 보입니다.
팔짱을 끼고 앞을 보는 모습, 또한 표정이 서로 즐거워보이진 않네요..
서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바보와 머저리
![]() 혼자 시소에 앉아 친구를 기다리는 머저리....
그 친구는 언제 오는지 물어보는 바보..
![]() 우리 같이 탈까라는 한마디 말에 금새 친구가 된 바보와 머저리...
세상을 혼자 살 수 없듯이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죠.
세상밖으로 나가는 우리 아이들엑게 어떻게 친구를 사귀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듯 합니다.
자신을 먼저 드러내고 손을 먼저 내민다면 금새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듯 합니다.
바보와 머저리라는 이름을 가진 친구들을 보면서 처음엔 왜 서로 다른곳을 보고 있는지,..
보기만 해도 우스꽝스러워 보였는데요..
친구 사귀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는 바보와 머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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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와 머저리
우리는 잘 모르고 사는 경우가 많아 바보와 머지리 같이 행동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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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자전거
바보와 머저리
박정현 글 , 한병호 그림
바보와 머저리.. 왠지 비슷한 이 두단어가 제목인대요
표지를 보면 개와 고양이가 보이는대요
아마도 이 두친구의 이름이 바보와 머저리인가봐요
견원지간인 이 두 동물들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지 궁금해요
바보는 매일 매일 사과나무 아래에 있어요. 머저리는 매일 매일 낡은 시소에 앉아있답니다.
어느날 빗방울이 후두득 떨어져요 바보는 나뭇잎이 떨어질까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머저리는 시소 의자가 젖지 않게 온몸으로 비를 가려주고있어요
이 두사람은 왜 이럴까요? 무엇을 위해서? 무엇을 기다리는 걸까요?
머저리는 내일 누군가 올거라고해요
시소는 혼자 탈 수가 없으니깐요
바보는 자기고 시소 타는걸 좋아한다고 말을 해요
오늘도 머저리는 시소로 향하는대요
저 멀리... 바보가 앉아있는게 보여요
우리 같이 탈까?
그래 좋아..
이제 바보랑 머저리는 혼자 있지 않아요
가장 소중한 것은 가까이에 있다는걸 .. 알려주는 따뜻한 그림책이랍니다.
** 우리 아이 책읽기 **
바보와 머저리.. 이름만으로 재미있어 하는 벤군이예요
벤군은 바보 라는 단어는 알고 있었는대요
머저리라는 단어는 처음 들어보는대요
비슷한 말이라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각자 놀고 있는 모습을 보니. 우리 벤군도.. 유치원을 다니기전에는 또래 친구들과
한공간에 있지만 혼자 놀곤 했었답니다.
사진 찍어놓으면 합성한 느낌으로요..
그래서 엄마의 마음이 참 속상했었지요
벤군이 지금 유치원에서 벤군을 참 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대요
벤군은 그 친구가 장난을 쳐서 싫다고 하네요
근대 선생님 말씀이 둘이 제일 잘 맞다고..
놀기는 또 잘 놀면서 싫다고 하니 벤군의 심뽀...
바보와 머저리처럼 가까이에 있는 친구의 소중함에 대해서
알려주었어요
어느날. 그 친구가 유치원에 안 오면 어떨것 같냐고
생각해보라고.
그래서 놀이 시간에.. 블럭시간에 같이 놀아주는 친구가 없으면 어떡하냐고 말이예요
그제야 그건 좀 속상하다는 벤군~~
그러니간.. 바보와 머저리처럼... 주변에 있는 친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아끼는 벤군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더불어 엄마. 아빠도 좀 챙겨주고^^ 말이예요 ㅎㅎㅎ
바보를 보니. 벤군 같다는 생각이 ~ 마구마구 드는대요
엄마도 아이와 책을 읽고는 ...
가장 소중한것은 .. 가장 가까운곳에 있다는 말을 새기고.
주변에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벤군 이제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정말 잘 지내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책읽기 시간에 이 책을 가지고 가서..
친구들과 다 함께 보겠다고 가지고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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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동화~ 하지만 제목이 좀 아이러니 할 수 있겠네요~ 가장 소중함을 모르고 사는 우리 자신들을 돌아보게 하는 철학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는 동화랍니다.
너른세상 그림책 시리즈 인가봐요~ 많이 읽고, 넓게 보고, 깊게 생각할 수있도록 아이들의 마음속에 너른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기획의도로 구성된 이야기들! 바로 이 책에서도 확인 할 수 있어요~
바보와 머저리라는 정말 이름부터 무시당할 것 같은 존재에 대한 우리의 시선은 어떠한지, 정작 바로 옆에, 곁에 있는 소중한 친구, 혹은 소중한 가족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진지하게 해보게 해줄것 같네요~
깔끔하고 잔잔하고,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삽화가 독특해요~ 석판화 기법으로 표현한거라고 하네요~ 이야기는 상당히 짧고, 문장도 한 페이지에 거의 한 줄~ 두줄 정도의 이야기만 들어있지만 우린 이 책을 읽으며 행간의 의미, 그리고 서서히 느릿하게 책을 즐겨야 할것 같아요~
책속 주인공 바보와 머저리는 동물이예요~ 개와 고양이로 그 캐릭터를 표현해주고 있네요~ 사실 개와 고양이는 앙숙인 사이인데 왜 이 둘을 이렇게 주인공을 각각 설정한건지~ 이야기를 다 읽고나면 약간 감,,,이 오실것도 같아요~
바보는 매일 사과나무 아래에 혼자 있어요~ 사과나무 바로 옆에는 시소가 있고, 그 시소에는 매일 머저리가 와서 앉아 있어요~
하지만 바보와 머저리는 서로에게 전혀 관심이 없네요~ 하루종일 그냥 자신에게만 집중하나봐요~ 그리고 옆에 있는 존재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또 다른 친구가 찾아오길 기다리는 거죠~
비가오는 어느날~ 바보는 나무를 걱정해 이리저리 뛰고 머저리 역시 시소가 비에 젖을까 전전긍긍하네요~
어느날 용기내어 머저리가 바보에게 말을 걸어요~ 나는 왜 항상 나무곁에만 있니? 하구요~ 바보는 어떤 대답을 할까요? 나무가 바보 곁에 있길 원하니까 그냥 옆에 있어주는거라고 말해요~
그리고 다시 반문하죠~ 머저리에게 넌 왜 항상 시소에 앉아 있냐고~ 시소를 타려면 혼자는 못타는데 말이지요~ 새로운 친구가 올거라는 기대감으로 막연히 그냥 새 친구를 기다린데요~
바로 옆 바보와 함께 타면 될것을 왜 머저리는 그냥 그렇게 대답하고 만걸까요? 바보는 용기를 내어 머저리의 시소에 앉아봅니다. 머저리도 기뻐하네요~
이제 이 둘은 서로 각자만의 행동은 하지 않아요~ 항상 같이 사과나무와 시소를 번갈아가며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해졌거든요~
가장 소중한건 바로 옆에있었다는걸 바보와 머저리는 너무 늦게 알아버린걸까요? 아니면 이제라도 알게되었으니 행복할까요?
저자는 바보와 머저리는 지금의 우리의 모습이라고 꼬집습니다.
바로 옆에 있지만 찾지 않고, 또 다른 뭔가를 기대하고, 기다리는건 자신에게도 도움이 되질 않겠지요~ 바로 옆에 있는 소중한 친구나 가족에 대한 관심과 그 가치를 잘 생각해 보게 하고, 느끼게 해주는 멋진 여운이 남는 동화가 아니었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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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와 머저리라는 제목부터가 아이의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것 같습니다. 책 제목부터가 바보라니요. 바보는 멍청하고 나쁜 거라고 은연 중에 알고 있는 아이에게 이 바보와 머저리라는 이름의 개와 고양이는 어떤 일들을 할지 궁금하네요.
바보는 매일 사과 나무 아래에 앉아 있고 머저리는 매일 낡은 시소에 앉아있죠. 그러나 둘은 함께 해본 적은 한 번도 없고 늘 같은 자리에 혼자였죠. 서로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을 바보는 강아지에 머저리는 고양이로 표현하지 않았나 싶어요. 원래 잘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려고요. 아무튼 바보와 머저리는 하는 행동들도 심상치 않네요. 매번 같은 장소에서 뭘할까 궁금해하는데 딸 아이가 왜 이러고 있는지 궁금하다면서 책을 재빨리 넘기네요. 바보는 빗방울이 떨어지니 나뭇잎이 떨어질까봐 걱정이 되어 나무 주변을 정신없이 뛰어다니죠. 머저리는 늘 자신이 앉아 있는 시소가 젖을 까봐 온몸으로 건너편 시소 의자를 가립니다. 여기서 아이가 궁금해한 건 바로 왜 건너편 시소 의자인가 하는 점이에요. 자기가 늘 앉는 자리만 가려도 될텐데 말이죠. 물론 책을 다 읽고 나면 이 궁금증은 해결된답니다.
바보는 나무가 자신과 늘 함께 있기를 바란다면서 늘 나무 곁에 있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머저리는 언제 올지 전혀 알 수 없는.. 그렇지만 언젠가는 올 친구와 함께 시소를 타고 싶어 시소에 앉아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둘이 서로 소통만 잘 했어도 이렇게 서로 외롭지 않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느 날 우연히 머저리는 바보가 시소에 혼자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자신도 함께 시소를 타게 됩니다. 그동안 소통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던 둘은 드디어 소통을 하게 된거고, 상대방이 무얼 원하는지 비로소 알게 된거죠. 그리고 이젠 머저리도 바보의 사과 나무에 관심을 갖게 된거죠.
서로 가까이 있으면서도 늘 함께 하지 못했던 바보와 머저리가 비로소 서로가 원하는 걸 알고 소통을 하면서 가까워지지 시작했네요. 우리 아이도 친구들이나 또는 다른 상대와 함께 생활할때 제대로 소통하고 그들과 잘 어울리는 법을 알아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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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는 매일 매일 사과나무 아래에 앉아 있습니다 머저리는 매일 매일 낡은 시소에 앉아 있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먹구름이 몰려오더니 빗방울이 후드득 떨어졌습니다 바보는 나뭇잎이 떨어질까봐 나무 주변을 정신없이 뛰어다닙니다 머저리는 건너편 시소 의자가 젖지 않게 온몸으로 비를 가려줍니다 어느새 소나기는 지나가고 구름 사이로 해님이 쏘옥 얼굴을 내밉니다
"너는 왜 항상 나무 곁에 있니" 머저리가 바보에게 묻습니다 '나무가 나와 함께 있기를 바라니까.."
하루는 강한 바람이 불어닥쳐 사과 나무 잎이 떨어졌습니다 바보는 나뭇잎 하나라도 놓칠세라 이리저리 뛰다가 머저리 앞에서 넘어집니다 "너는 왜 항상 시소에 앉아있어? 바보가 머저리에게 묻습니다 "난 시소타기가 좋아..하지만 시소는 혼자 탈수가 없잖아" "네 친구는 언제 오는데..." "내일 오는거야" "올거야 누구든....." 머저리는 사과 나무 너머를 바라봅니다
"우리 같이 탈까? "그래 좋아" 바보가 땅을 힘차게 구릅니다 머저리가 땅을 힘차게 구릅니다 바보와 머저리가 하늘을 콩콩 찌릅니다
이제 바보는 사과 나무 아래 혼자 있지 않습니다 이제 머저리는 시소에 혼자 앉아 있지 않습니다 바람에 실려 온 따뜻한 웃음소리가 사과나무를 살포시 감싸 줍니다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마음껏 뛰어놀기도 하고 즐겁게 시소랑 미끄럼틀도 타죠 저희 아이도 놀이터에서 친구를 만나거나 아는 형 누나를 만나면 너무 즐거워 합니다 그러나 모르는 사람들이 있으면 놀이터가 재미 없어지나봐요? 그냥 미끄럼틀 몇번 타고 집에 가자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놀이터가 신나기도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친구가 있는것이 참 소중한것 같아요 가장 소중한것이 가장 가까운곳에 있는데..우리는 항상 멀리서 찾기도 하죠 조금만 용기를 내어서 먼저 다가간다면 좋은 친구.진정한 친구를 만날수가 있는데 말이죠..용기를 내어서 친구가 된 바보와 머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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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와
머저리 ![]() <바보와 머저리> 왠지 두 이름을 가진 한 존재를 연상시키는 제목입니다. 혹은 서로 다른 존재이지만 사실은
가깝게 닿아있다는 암시를 주네요. 개와 고양이라는 원수지간의 캐릭터를 설정한 것도 작가의 의도 같습니다. 말그대로 견원지간이 친구사이로
발전하는 관계를 통해서, 작가는 자신만의 방에서 벗어나면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이 눈에 들어온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네요.
<바보와 머저리>는 독특하게도 수학교육학 분야의 박사이자, 수학관련 어린이 책을 집필해온 박현정 작가가
썼습니다. 책을 읽으며 내내 '상당히 어른의 시각에서, 자신의 경험을 우화 형식으로 풀어낸 어른을 위한 동화'라는 인상이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작가의 집필 동기를 읽어보니 "가까이 있는 친구나 가족의 소중함을 잊고 있던 자신이 바보,
머저리라는 생각을 들어서, 사랑에게 먼저 손을 내밀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하네요. 그래서일까요? 이 책은 읽는이의 경험의 폭과 읽는 이에게
소중한 대상에 따라 다르게 읽힐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첫 사랑을 힘겹게 시작한 연인들에게는 서로 가까이 다가까기까지의 과정을 빗댄
그림책처럼 보일 것이고, 일과 세상 일에 휘둘려 가족의 소중함을 못 본 부모들에게는 아이들을 새로이 보게 해줄 책일 것입니다. 그저 나가
놀고 새 친구 사귀기가 좋은 꼬마들에게는 친구와 가까워지고 싶은 자신의 마음을 투영한 그림책이 좋겠지요.
이처럼 <바보와 머저리>는 어른이나 아이들 모두에게 다른 울림을 주는 간결하고도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시튼 동물기> 나 <새가 되고 싶어>의 일러스트레이션을 맡은 한 병호 작가의 공들인 석판화 작품으로 더욱 빛이 나지요.
한병호 작가는 바보와 머저리라는 캐릭터에 친근감있고 부드러운 생명력을 불어 넣기 위해 석판화 작업을 했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계절감을 느끼며 한병호 작가의 그림을 음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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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두동물인 개와 고양이를 소재로 하고 우리곁에 늘 있지만 의식하지 못하는 많은 친구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는책입니다. 그리고 석판화의 그림이 독특해요. 제목을 보면서 아이가 이말들을 나쁘게 따라하면 어쩌지 하는 불안부터 들었는데.. 이런맘가진분들 있을까요? 바보라는 말은 늘상 자주쓰면서도 정작 아이에게는 쓰지않기를 바랬고 머저리라는 말은 아이도 아마 처음듣는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단어들도 아이에게는 어떤의미가 있고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를 알려줘야할 것같아요. 이번 기회에 책의 제목이 왜 바보와 머저리인지 그 단어들의 의미가 무엇인지 내용을 읽어내려가면 감이 온답니다. 아마 우리도 책속의 개와 고양이 처럼 바보,머저리로 살고있는건 아닌지 ........
바보는 매일 사과나무아래에 앉아있고 머저리는 매일 낡은 시소에 앉아있습니다. 어느날 비가오니 바보와 머저리는 자신의 친구인 사과나무와 시소를 걱정합니다. 나뭇잎이 떨어질까..시소가 젖을까... 어느날 두친구는 처음으로 대화를 시도해요. "왜 항상 나무곁에 있니?-"나무가 함께있기를 바라니까." "넌 왜 항상 시소에 앉아있어?"-난 시소타기가 좋.하지만 시소는 혼자 탈수없잖아" "네 친구는 언제 오는데?-"......." "내일 오는 거야?"-"......올거야. 누구든....." 그렇게 사소한 대화가 이어지고 어느날 처럼 머저리는 시소로 향합니다. 저멀리 시소에 누군가 앉아있는것이 보이네요..바로바보입니다.
그렇게 둘은 어렵게..아니 어찌보면 아주 쉽게 친구가 됩니다..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는 용기를 보여준 두친구는 결국은 서로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주었어요..두친구의 대화속에서 우리의모습도 보여요. 조금만 먼저 손내밀면 되는데 우리는 주변을 너무 간과하죠... 내 아이가 이 두친구처럼 용기있고 착한 마음 가지며 자랐으면 좋겠네요. 아이는 제목이 연신 재밌다며 읽어보는데... 책속에서 말하는 이야기도 꼭 가슴에 담겨있기를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