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의 연화 리뷰입니다. 사실 원작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워낙 장편이라 읽는걸 미뤘었습니다. 최근에 애니로 먼저 보고 재밌으면 원작 보자 싶어 봤는데 재밌더라구요. 애니 딋내용 궁금해서 원작도 바로 구매했습니다. 어떻게 완결될지 궁금한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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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사나기 미즈호 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12 리뷰입니다. 일단 표지가 최고되네요. 연화가 너무 예쁘고 멋져요. 12권에서는 강수진 장군이 쿠데타를 꿈꾸는데 이 쿠데타가 위협하는 건 다름아닌 지금의 고화국이기 때문에 수원이 어떤 역량을 보여줄지가 기대되는 한권이었어요. 그리고 수원이 연화와 학의 적이지만 그냥 반대편에 선 인물이 아니라 하나의 역할이 부여되어있는 느낌이라 수원최애인 저로써는 꽤 흡족했습니다. |
| 쿠사나기 미즈호작가님의 새벽의 연화 12권 구매리뷰입니다. 처음 새벽의 연화를 보기만 했을때는 이렇게 장대한 액션신을 보게 될 줄 몰랐는데 이렇게 보게되니까 내용이 훨씬 더 깊어지고 몰입도 잘 되네요. 이번편에서는 또 번외편도 다뤘는데 혼자 오해한 재하가 키쟈를 위해 하는 행동이 귀여우면서도 재하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수있게 하네요. 겉으론 안그러지만 누구보다도 배려심이 넘치는 재하가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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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연화입니다. 말이 필요없는 명작만화입니다. 지금까지 몇번읽었는지 잘 기억도 안나는 만화이고 애니메이션도 여지없이 봐줘야하는 만화입니다. 물론 애니메이션은 약간 내용이 각색괸부분이 있지만 개그적인요소와 그림체를 느껴볼려면 봐주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고화국의 유일한 왕녀 연화 고생을 모르고 자란 금수저인 여주인공은 소꼽친구에 짝사랑인 수원에 의해 16살 생일날에 아버지를 살해 당하는 비극을 겪으면서 내용이 시작합니다. 연약했던 연화가 성장해가는 캐릭터성이 이만화에 빠지게 하는 결정적인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뭔지 모르게 주인공 연화와 동질감을 느끼고 학 수원까지도 뭔가 애틋하게 느끼게 하는 맛이 걸작 소장용만화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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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를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하고 너무 재밌어서 이렇게 만화책도 구매하고 있네요 ㅋㅋㅋ 진짜 너무 재밌습니다 ㅠㅠ 동양풍 판타지 중에 제일 재밌게 보고 있는 책이에요..! 이번 권은 불의 부족에 들어가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네요 ! 연화는 무희가 되어서 춤을 추게 되는데, 표지가 진짜... 너무 좋네요 ㅎㅎ 진짜 너무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과연 이들의 결말은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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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연화를 먼저 보던 친구의 추천으로 애니메이션으로 달리다가 이렇게 만화책까지 구매하게 된 저입니다!! 애니메이션이 네 용들을 다 모으고 연화는 무슨일을 하게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만화책을 구매해서보니 궁금증이 바로 해결되네요!! 앞으로 남은 권수는 며칠안되어서 금방 30권까지 돌파할 거 같습니다!! 요즘 새벽의 연화에 아주 빠져삽니다!! |
| 새벽의 연화 12권입니다. 12권은 표지에도 드러나듯이 연화가 진화제에서 춤을 추게되는데요. 불의 부족들의 힘든 생활모습을 보며 윤은 곡식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고화국과 계제국의 국경선에 위치한 마을에서 이자라는 열매를 알게 됩니다. 본의아니게 유랑극단으로 가장하게된 연화일행들, 그 과정에서 연화는 무희가 되어 춤을 추게되는데 수원이 연화의 생일에 준 머리장식이 연화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합니다. 학은 머리장식을 갖고있는 연화를 보며 아직 수원에 대한 연화의 감정이 정리되지않았다고 생각하지만, 이제 연화는 그런 학의 모습을 더 신경쓰이듯 눈치보는 느낌도 없잖아 있네요. 복잡미묘한 감정들이 오고간 12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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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부족 장군인 강 수진은 계 제국과 손을 잡고, 현재 고화국의 수원을 능력없다 탓하여 배신을 하고 갑작스럽게 전쟁을 일으킵니다. 하늘의 부족, 즉 고화국의 왕족에서 다스리는 부족이 모은 병사는 얼마 되지 않기에 강 수진 장군과 계 제국의 장군은 당연히 우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원의 표정에는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는 것, 이길 것 같은 자신감이 느껴지고, 전쟁의 시작에 다다릅니다. 번외편으로 뒤쪽에는, 새벽의 연화 애니메이션 OVA로도 제작되었던 이야기가 이어지게 됩니다. 애니로 볼때도 재밌었는데, 만화팩으로 보니 다른 느낌과 연화와 학, 일행들의 모습이라면 애니보다 만화책쪽이 더욱 가까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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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제국과 편을 먹고 비룡성을 차지하려는 태준이 아빠 강수진 장군을 보면서 참.. 인간의 욕심이란 끝이 없고 결국 그 끝이 좋지만은 않다는 걸 알 수 있는 회가 아니었나 싶다.
요즘 강태준 점점 맘에 들어가고 있는데, 아버지가....
이번 사건으로 수원이 능력있는 왕이라는 것도 알겠지만 그래도 배신을 생각하면... 참 똑똑한데 참 아쉬운 캐릭터가 아닌가 싶다.
번외편으로 키자의 어린시절이 잠깐 나오는데, 키자 마냥 도련님이라 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사연 많고 그 사연 속에서도 꿋꿋하게 참 바르게 성장했다는 생각이 든다.
역시 새벽의 연화에선 버릴만한 캐릭터가 하나도 없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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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새벽의 연화 12 주인공 연화의 아버지... 즉 고화국의 왕을 죽인 수원이지만 확실히 능력이 있는 자이고, 왕이되어야 마땅할 능력이 있는 자라 보면서 안타깝지만 결코 미워하기만 할수없는.... 그런 연화는 수원을 마주치게되면 힘들어하고 보면서 참 안타까웠습니다...ㅠㅠ 이번 번외편은 ova로도 나와있는 그 이야기에요. 보면 재밌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