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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객잔 객주 소이언은 사실 모함을 받고 죽은 연대장군의 하나뿐인 여식인 연이언이다. 그런 그녀를 우연히 구해준 대장군 석진조는 그녀를 다시 보게 되고 그녀를 그냥 지나치지 못한다. 두가문이 얽힌 사연을 풀어내려는 그의 사정을 알게되고 지켜보려는 그녀에게 아무것도 모르는 그가 자신의 마음을 보이면서 다가오자 거절하지만 이미 그녀도 그를 좋아하고 있다. 항상 재밌게 읽는 작가님의 작품이지만 이번에도 역시 사건을 풀어가는 이야기속에 푹 빠지게 했다. 재밌게 잘 읽었던 작품이다. 좋은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이야기는 항상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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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작가의 이화객잔 2권입니다. 동양풍시대물입니다. 우연하게 만나게 된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서로 얽히게 되는데 그것으로 끝인줄 알았던 둘의 관계는 더 깊숙한 사연을 가진 관계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둘은 애틋한 사이가 되고 얽힌 실타래도 차차 풀려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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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밀명으로 진조의 아버지와 이언의 아버지가 얽힌 사건을 파게 되고 진조는 천해명의 농간이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천해명의 뒷조사를 한다. 천해명은 이런 진조를 눈엣 가시로 여겨 없애려고한다. 이언이 파투를 낸 혼약으로 운희는 자객을 보내 이언을 없애려고 하고 천해명의 아들 천지평이 이언을 좋아하지만 신분차로 그녀를 첩으로 들이려고 한다. 조연들이 악랄하지만 구멍이 좀 있어서 이들이 몰락하는 모습을 보는것도 재미있다. 1권 이언의 친구인 유홍을 죽인 살인자를 잡고 이언과 진조는 끌리는 마음을 어찌 하지못해 둘은 연인이 된다. 과거의 큰 사건들이 점점 위로 드러나며 음모를 캐고 어떻게 진조와 이언의 두가문이 몰락했는지 궁금하다. 남주가 여주에게 직진하고 여주도 이런 남주를 받아들어 로맨스는 달달하고 사건도 흥미로워 재미있게 읽었다. |
| 제목에 객잔이 붙는 것은 여주가 이화객잔의 객주이기 때문입니다. 여주는 음모에 의해 집안이 망해서 객잔을 운영중인데 대장군인 남주와 이어지게 됩니다. 과거에 남주는 의식을 잃은 여주를 구해줬던 적이 있었는데, 여주와 재회하고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
| 이화객잔 2 류재현 작가의 신작 동양풍 시대물 설정의 글이었다 이화객잔의 신비로운 여객주와 대장군인 남주 여주를 구해주면서 두사람의 인연이 시작이 된다 하지만 과거 일로 서로를 오해하는 두사람 그럼에도 서로에게 끌리는 두사람 과연 두사람이 인연의 끝은 무얼지 궁금해 하면서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