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암동 미술관을 연재하고있는 이원율 선생님의 글을 모아놓은 책이다. 늘 재미있게 읽었던 글인데 이렇게 책으로 나오다니 꼭 소장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래서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 것들을 모두 구매하였다. 미술에 대해 흥미를 일으키게하는 좋은 책이다. |
| 다양한 작가들을 소개해 주어 참 좋았다. 그 작가의 스타일에 맞게 소개해주고 묘사를 해 주어 인상적이었다. 미술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었고 작가의 삶과 시대상을 엿볼수 있어 좋았다. 생각보다 책장이 잘 넘어가고 흥미로운 부분도 많았다. |
| 표지의 에드바르 뭉크의 마돈나 그림이 맘에 들어서 구매를 하게 되었다. 가장 좋아하는 화가가 뭉크이기 때문인데 이 책은 뭉크를 비롯한 여러 화가들을 소개해준다. 그림과 삶을 조망하는데 그림만이 아니라 화가의 일생도 알 수 있어 그림에 더 몰입이 되고 기억도 오래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