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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는 황제대로 여기사 폴리아나를 좋아하면서 딴길로 세고, 여기사는 자신을 사랑하는 황제가 있는 걸 모르고 다른남자와 결혼하려고 세고, 그렇게 세고 세는 와중에.. 드디어 제목처럼 황제와 여기사가 이뤄지려는 듯 주변 정리가 되어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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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나서 다 보고 소장도 하고 있지만 책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발매 될때마다 구매하고 있어요... 제가 웬만해서 리뷰 잘 안쓰는데요... 아무리 엽서 부록(무료)이라지만 투명 비닐봉투에 포장해서 넣어주는게 그리 어렵습니까? 1천원 2천원 하는 만화책도 아니고 정가 1만6천원하는 만화책인데요... 아무리 부록이라지만 너무 생으로 책에 엽서 꽂혀 있는거 아닌가요? 다른 만화책 부록 이랑 너무 비교돼서 리뷰 남깁니다. 다른 만화책 들은 인쇄된 봉투에 넣어주는 곳도 있구요 이렇게 매번 엽서만 주지도 않아요.. 얼마나 다양한 부록들을 주는데요... 그것까진 바라지도 않습니다. 투명 비닐봉투에 넣어주는 성의정도는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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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소장파라 구매중이요. 이미 완결도 됐는데..너무 감질나네요..그냥 한꺼번에 출판되면 안될까요..ㅋ 알람하고 열 구매중입니다. 정말이지..잘못은 누가했는데..욕은 누가 먹는건지. 참..그래요. 어자피 걸리지 않았다면 미안해하지도 않았을 감정인데..마치 자신이 어쩔수 없이 그랬다는 합리화로 넘어가려고 하는것이 이기적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