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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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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경영하는데 내외부요인으로 회사의 경영이 어려워질때가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 회사의 저력이 존재한다면 아무리 어려움이 존재하더라도 극복하고 다시 잘 운영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멈춘 회사를 움직이는 회사로 만들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책, 엄영하 작가님의 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을 리뷰합니다. 4차 산업시대 회사의 미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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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경영하는데 내외부요인으로 회사의 경영이 어려워질때가 있습니다. 어려운 시기 회사의 저력이 존재한다면 아무리 어려움이 존재하더라도 극복하고 다시 잘 운영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멈춘 회사를 움직이는 회사로 만들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책, 엄영하 작가님의 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을 리뷰합니다. 4차 산업시대 회사의 미래 경쟁력을 다지고 개선시켜줄수 있는 방법을 어떤것인지 책을 통해 확인할수 있습니다.

책은 경영에 대한 일반적으로 전문적인 이야기를 모두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영이란 어떤것인지 어떻게 하면 시대의 변화에 따라갈수 있는지등에 대한 담론을 만나볼수 있습니다. 우리가 변해야 하는 이유는 시대가 변하고 경영환경이 변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변화의 속도는 과거 경험하지 못한 속도로 변하고 있는것이 새로운 도전이기 때문입니다. 실패의 습관화를 경계하라, 미래를 위해 투자해라, 2등은 살수 없다등 자극적인 설명은 독자들이 쉽게 책 읽는것을 둥단할수 없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변화의 시기에 변화를 하지 않는것은 현장유지가 아니라 추락이라는 설명은 우리가 변화에 집중하고 꼭 해결해야 하는 문제로 인식해야 하는 상황을 보게 됩니다. 지속가능한 경영이 안전과 영업력에 존재하는 설명은 앞으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화될수 있고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제조, 품질 전문 ceo가 추진한 혁신의 기록을 만나볼수 있었습니다.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p*****8 2024.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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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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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 : lalilu이 책의 표지는 제목 오른 쪽에 ‘멈춘 회사를 움직이는 회사로’라는 내용을 함께 전하고 있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올바른 제조는 과연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지 설명한다. 올바른 제조를 위해서는 제대로 된 품질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졌을 때를 이야기하는 것으로 품질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기본 기능이 갖추어지면 제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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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 : lalilu


이 책의 표지는 제목 오른 쪽에 ‘멈춘 회사를 움직이는 회사로’라는 내용을 함께 전하고 있다. 저자는 프롤로그를 통해 올바른 제조는 과연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지 설명한다. 올바른 제조를 위해서는 제대로 된 품질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졌을 때를 이야기하는 것으로 품질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있어야 하는 기본 기능이 갖추어지면 제조의 참모습이 갖추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경험한 경영의 위기 사례들을 소개하며 어떻게 그 위기를 극복했는지 가르쳐준다. 좋은 선배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좋은 선배가 어떻게 실패했고 때로는 좌절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했는지 배우게 되면 후배들은 선배의 어깨 위에서 더 효과적인 경영을 할 수 있게 될 것이고 그것은 결국 미래경쟁력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올바른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한 회사의 CEO로서 제조 현장의 문제점들을 어떻게 파악하게 되었고 그 문제를 어떻게 개선하였는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경영 철학과 혁신 방향과 미래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에 대한 고민과 연구의 결과물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과연 제조는 어떻게 이뤄져야 하는 것인지 그리고 회사는 무엇으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것인지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저자는 현재보다 미래가 밝은 회사를 꿈꾼다. 미래가 밝은 회사가 되기 위해서는 현재 주어진 것에 최선을 다할 때만이 밝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대해본다. 
l****u 2024.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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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을 읽고서...
"'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을 읽고서..." 내용보기
우리나라에서는 왜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세계적인 기업이 나오기 어려울까? 언제부터인지 우리나라에서는 대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대세를 이루는 것 같아서 안타깝기 그지 없다. 물론 일부 대기업의 횡포가 있기는 하지만 대기업이 성장해 나감으로 인해 협력업체가 동반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은 왜 하지를 못하는지? 그러다보니 국내에 공장을 짓지 않고, 해외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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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왜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세계적인 기업이 나오기 어려울까? 언제부터인지 우리나라에서는 대기업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대세를 이루는 것 같아서 안타깝기 그지 없다. 물론 일부 대기업의 횡포가 있기는 하지만 대기업이 성장해 나감으로 인해 협력업체가 동반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은 왜 하지를 못하는지? 그러다보니 국내에 공장을 짓지 않고, 해외로 이주하는 공장들이 많다는 뉴스를 접할 때마다 탄식이 절로 나온다.


이 책은 서문에서 저자가 밝히고 있듯이 '2011년부터 지금까지 올바른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한 회사의 CEO로서 기업을 경영하면서 제조 현장의 문제점들을 어떻게 개선하고 혁신해 왔는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4차산업혁명은 제조업뿐만 아니라 수많은 분야들을 포함하는 거대한 흐름이며,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회사 또한 시대의 흐름에 뒤쳐지지 않도록 회사의 내부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더욱 공고히 하고, 그 위에 4차산업혁명을 접목하여 보다 큰 미래 경쟁력을 만들어가고 있다고 한다.


경영을 함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최소한의 자원과 효율적인 방법으로 어떻게 최상의 결과를 내느냐, 또 이것을 어떻게 지속적인 경영이 가능하게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구축할 것이냐에 따라 그 결과도 달라질 것이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정답은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최선'은 있다는 것이고, 최선의 방법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현상과 현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방법은 두 가지이다. 첫째, 내부를 튼튼하게 만드는 것이다. 둘째, 포기하지 않는 절실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뛰는 것이다.


'무엇보다 블루오션(Blue Ocean)을 유지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내부 원가 혁신으로, 적어도 혁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50%(필자의 주장이지만) 이상 원가를 개선시켜 새로운 부가가치를 올리거나, 기능적으로 기존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되어야 혁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기업또는 회사를 경영하는 한 혁신을 멈출 수는 없으므로 새로운 사업이 도입되면 그 순간부터 혁신이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이다.'


경영에서 중요한 것은 리스크를 줄이고, 리스크에 잘 대응하는 것이다. 그렇다고 단순히 리스크를 줄이는 쪽에만 방향을 맞추면 모든 일이 축소지향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보다는 일을 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사전에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회사 경영도 바둑과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다. 철저하게 분석해서 밑그림(시스템과 프로세스, 사업성 검토 등)을 잘 그리고, 그림을 그린 후에는 잘 채우고(품질과 생산성, 영업의 P/O(Purchase Order) 등) 색을 칠해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회사에서 하는 모든 일을 수시로 들여다보며 치밀하게 일의 완성도를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의 일에도 프로 바둑기사의 치밀함과 열정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나도 저자의 이러한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이다. 


'경영의 핵심은 결국 사람의 육성, 즉 인재의 양성으로 귀결된다. 따라서 회사는 움직이는 과녁을 맞히기 위한 올바른 인재 양성이야말로 핵심이라는 사실을 간과하면 안된다.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곧 회사의 미래다. 현재는 어렵더라도 올바른 사람이 존재한다면 그 회사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 심각한 취업난에도 불구하고 어렵게 입사한 회사를 1년도 되지 않아 퇴사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보도를 들은 적 있다. 올바른 인재 양성이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방증하는 사실이 아닐까 싶다.


'긍정적인 회사 문화와 함께하는 사원들은 행복지수가 높다. 그렇다면 긍정적인 회사 문화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회사 내에서 각 사원들이 하는 일에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다. 막연하게 일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을 명확하게 하고, 그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함으로써 그 일을 하는 사람이 내가 하는 일이 중요하다 느끼고 거기서 재미를 느껴야 한다.' 긍정적인 회사문화를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만드는 내용이다. 우리회사의 직원들도 행복지수가 높을지 궁금하다.


이 책에서는 강한 기업으로 가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하고 있다. 1장에서는 경영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2장에서는 혁신의 자세, 3장에서는 혁신의 방법, 4장에서는 경영의 알파와 오메가에 대해 소개를 하고 있다. 4장에서 저자는 지속성장 가능 경영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지속성장가능 경영은 사업장 안전과 영업력에 있다.' 100% 옳은 말이라고 나도 생각한다. 나는 최근까지 회사의 산업안전보건팀장을 맡으면서 전국에 산재해 있는 경제사업장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을 했고, 현장에서 듣고 본 바를 현업에 반영하여 작업장의 안전성을 높이는 데 주력을 했기 때문에 저자의 이 말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우리나라에서 기업을 운영하는 많은 CEO들이 읽고 현업에 적용을 통해  대한민국에서도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세계적인 기업들이 많이 출현될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는다. 실제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CEO가 쓴 책이어서 그런지 현장에서 실무를 다루고 있는 담당자의 입장에서 배울 점이 꽤 많은 것 같아서 주변 지인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강한기업으로가는길 #엄영하 #한국표준협회미디어 #KSAM
a*****a 2024.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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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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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근무하는 회사는 과거 어려웠던 시절에서 벗어나기 위해 최근 수년간의 노력으로 내부를 튼튼하게 다져왔다. 그 노력의 결과물들은 결국 움직이는 과녁을 맞히기 위한 준비라고 할 수 있다. 치밀한 예측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공격적 마케팅은 물론이고 , 앞으로는 외부환경을 더욱 치밀하게 예측하고 규모를 키워 이익을 더욱 늘려 나가야 한다. (-34-)현장을 강하게 만드는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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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근무하는 회사는 과거 어려웠던 시절에서 벗어나기 위해 최근 수년간의 노력으로 내부를 튼튼하게 다져왔다. 그 노력의 결과물들은 결국 움직이는 과녁을 맞히기 위한 준비라고 할 수 있다. 치밀한 예측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한 공격적 마케팅은 물론이고 , 앞으로는 외부환경을 더욱 치밀하게 예측하고 규모를 키워 이익을 더욱 늘려 나가야 한다. (-34-)





현장을 강하게 만드는 프로세스

1.현상관리: 현안 파아글 위한 보이는 관리가 되도록 필요한 관리인자의 선정과 모니터링이 되도록 하낟.그로부터 산포와 트렌드 등을 볼 수 있어야 한다.

2. 문제점 찾기:무엇을 문제로 볼 것인지는 데이터를 제대로 읽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산포와 트렌드에서 층별 비교 등을 통해 문제를 찾아야 한다.

3.현장 분석:찾아낸 문제점을 반드시 현장에서 문제에 대한 실체를 느낄 수 있어야 한다.

4.해석과 목표: 메커니즘 해석을 통한 근본인자 파악과 개선 목표를 정량화한다.

5. 실행과 피드백:실행과 개선 과정의 모니터링 및 피드백으로 완성도를 높인다.

6.결과도출 및 사후관리:결과가 목표를 달성했는가와 개선 결과가 유지되는지 관찰(Follow up) 해야 한다. (-76-)





보통, 일의 양이 늘어나며 혼자 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주변 사람들이나 조직원들과 협업을 하는 방안을 찾느나. 이 과정을 통해 협업에 필요한 내용과 인간관계를 자연스레 배우고, 네트워크를 이용한 방법을 배우면서 관리자로서의 역량도 만들어진다.

"역량을 키우려면 자기 능력의 최대 140% 업무를 주어라." (-158-)





아이디어가 아무리 좋아도 이미 타사가 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가지고 있거나, 특허를 소유하고 있을 때 특허를 회피하는 방안 없이 사업화를 하는 것은 무모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특허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포함해 초기부터 문제의 소지가 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런 경우는 독자적인 특허 출원이 안된다면 타사의 특허 사용을 염두에 두고 사용가능 여부를 사전에 파악하는 등의 사업 분석을 하고, 특히 사용 비용을 예산에 반영해야 한다. (-210-)





안전 업무를 강조하면서 사내에서 여러 가지 업무가 도입되고 강화되었다. 그중 하나가 그동안 관리하지 못했던 전기가 흐르는 곳의 발열 정도를 측정해 화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활동이다. 실제 측정을 통해 발열이 높은 공정을 찾아내고 개선하여 화재를 미연에 방지했던 사례도 있었다. 이런 활동의 강화는 참 다행스러운 일이다. (-268-)





강하다는 것은 튼튼하다는 것이다. 튼튼하다는 것은 위기에 강하다는 것이며,쉽게 무너지지 않는다는 걸 뜻한다. 몸이 단단하다는 것, 마음이 단단하다는 것은 내면과 외면이 단단하고,알찬 상태일 때, 단단한 사람,강한 사람이 될 수 있다. 책 『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을 읽으면서,제조업에 대해 경영의 초석을 이해할 수 있었다. ,작가 엄영하는 삼성전기(주)에 입사하여, 팀장, 경영자로서, 일해온 경험을 십분 발휘하여, 2011년 스템코(주) 공장장으로 부임하여, 기술혁신을 꾀함으로서, (주) 스템코 대표이사 자리까지 , 성장할 수 있었다.책 『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 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다지고, 4차 산업시대에 걸맞는 ,21세기 기업 트렌드에 맞춰진 강한 기업으로 커나갈 수 있는 방법,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었다.





즉 기업이 강하다는 것은 조직을 강하게 만들고, 역량을 키우고, 현장을 강하게 만드는 프로세스를 만드는 데 있다. 예측과 준비, 그리고 시대에 따라,바뀌는 변화에 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특히 개인주의가 만연한 회사원에서 역량을 키우는 것은 쉽지 않다. 오직 혼자서 해낼 수 있다는 자만심 때문이다. 그런 경우, 협력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는다면, 회샤원,제조업 구성원의 역량은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선을 넘어서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 다음 필요한 것이 제조기업으로서, 햑신, 문화, 시스템을 바꾸는 것에 있다. 제조기업 혁신 로드맵, 지속정장 조직 문화, 멈추지 않는 경영시스템,이 세가지 요소를 하나하나가 키운 뒤, 다음 문제에 대해서 준비하고, 멈춰있는 회사를 움직이는 회사로 바꿔 나가는 것, 그 다음 해내야 하는 것이 현장 중심의 기업 프로세스를 만들어서, 문제점을 찾아내 즉각 처리해내는 프로세스, 품질을 높이고,기술력을 높이는 데 있다.

k*******2 2024.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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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춘회사를 움직이는 회사로...
"멈춘회사를 움직이는 회사로..." 내용보기
- 부제목이 더욱 맘에 들어 눈에 들어온 책이었다. 다소 경제경영서의 딱딱함이 느껴질수도 있지만 실제 읽어보면  목차별로 단락이 짧고 임팩트있게  끝나서 쉽게 읽혀지고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는 어렵지 않은 책이었다.  한 기업의 경영자의 성공서라기 보단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가 읽고 다짐해야 하는 내용 같아서 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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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제목이 더욱 맘에 들어 눈에 들어온 책이었다.
 
다소 경제경영서의 딱딱함이 느껴질수도 있지만 실제 읽어보면  목차별로 단락이 짧고 임팩트있게  끝나서 쉽게 읽혀지고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는 어렵지 않은 책이었다.  한 기업의 경영자의 성공서라기 보단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가 읽고 다짐해야 하는 내용 같아서 추천하고 싶은 책!!    
c********e 2024.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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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1251] 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 - 멈춘 회사를 움직이는
"[독서-1251] 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 - 멈춘 회사를 움직이는" 내용보기
"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은 현대의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기업이 어떻게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이론적인 경영학과 실무적인 경영 전략을 포괄하며, 다양한 사례와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경영 혁신의 방향을 제시한다. 경영에서 중요한 것은 최소한의 자원과 효율적인 방법으로 최상의 결과를 내는 것이다. 이를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시스
"[독서-1251] 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 - 멈춘 회사를 움직이는" 내용보기

"강한 기업으로 가는 길"은 현대의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기업이 어떻게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이론적인 경영학과 실무적인 경영 전략을 포괄하며, 다양한 사례와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경영 혁신의 방향을 제시한다. 경영에서 중요한 것은 최소한의 자원과 효율적인 방법으로 최상의 결과를 내는 것이다. 이를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구축하는 것이 관건이다.

이 책은 이론적인 경영학의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실무 경영학에서 어떻게 관리하고 대응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한다. 혁신의 가치와 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개인의 역량 강화와 자기 계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시대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업들이 어떤 관점과 마인드를 통해 비즈니스 전략을 세우는지, 사람들의 요구와 니즈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심도 있게 다룬다.

저자는 올바른 조직 문화와 환경 조성이 구성원들의 능력과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한다. 좋은 리더십의 중요성을 통해 더 나은 성장과 성공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혁신에 몰입하여 더 나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결과를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가치와 키워드를 통해 경영 전략 및 관리법에 대한 조언을 제공하며, 누구나 실무와 현실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제조기업의 현장을 올바른 제조 환경으로 개선하는 과정을 자세히 설명한다. 한 기업의 경영자의 성공담이 아닌,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가 읽고 다짐해야 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영의 핵심은 리스크를 줄이고, 리스크에 잘 대응하는 것이다. 단순히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사전에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경영의 본질부터 혁신의 자세와 방법, 지속 성장 가능 경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기업을 운영하는 CEO가 쓴 책이어서 현장에서 실무를 다루는 사람에게 유익하다.

#강한 #기업 #회사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a******i 2024.07.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