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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출판사의 김그래ㅐ 작가님의 엄마만의 방을 보고 작성하게 된 리뷰입니다 페이백으로 엄마만의 방을 읽엇는데 아기자기한 그림체로 어머니의 삶고 현재 살고계신 삶을 잘 보여줘서 재밋엇습니다 타지로 가시고 일하시면서 엄마에서 벗어난거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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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엄마의 방을 찬찬히 들여다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엄마는 방의 수가 적거나 많거나 한 번도 자기만의 공간이 없었던 것 같아요. 희생이 몸에 배어서일까요. 충분히 자기만의 공간을 챙길 수 있는 지금도 엄마만의 방이 없다는 게 아이러니하면서도 가슴 찡해요. 반면 저는 악착같이 제 공간을 챙기는 딸로 자란 것 같아요. 늘 나만의 책상을 가졌고, 호시탐탐 그 책상을 놓을 나만의 공간을 찾고는 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