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 절 없이 속은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windows95부터 windows10까지 사용한 이용자입니다. 그냥 평범하게 게임, 웹 검색, 영화 감상, 가끔 포토샵과 프리미어 프로를 유튜브 동영상 보면서 따라 하는 정도 수준입니다. 물론, 컴퓨터와 관련된 종사자도 아닙니다. 수년간 windows10을 사용하다가 이번에 11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였는데요 10버전 윈도 유저 인터페이스와 이번에 업그레이드 한 11버전 윈도 유저 인터페이스가 새롭게 바뀌고 추가된 부분이 많아 적응하기 쉽지 않아 yes24 e book에서 필요한 관련 정보를 찾던 중 '뚝딱뚝딱 배우는 윈도 11'을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하.... 이 서적의 제목은 '뚝딱뚝딱 배우는 윈도 11'가 아니라 '컴퓨터 사용 처음이세요? 어렵지 않아요'가 맞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내용 목차부터 179 페이지 끝까지 아주 기초적인 내용 예를 들어 마우스의 사용법 키보드 자판의 사용법 등 컴퓨터 본체의 전원 위치 마우스 설정 버튼 사용법 등 컴퓨터를 아예 모르는 사용자가 처음 컴퓨터를 접하게 되었을 때나 필요한 내용입니다. 이 정도면 소비자 기만 아닌가요? 윈도 11을 다루는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본인이 컴퓨터 사용을 1년 이상 해봤다? 그럼 절대 필요 없는 책입니다. 컴퓨터를 처음 사용한다? 그래도 전 안 살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