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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한숨풍선 지은이 명하나 / 한림출판사 동생이 태어난 후 나의 설움이라고 할까? 온 종일 모든 관심은 나 밖에 없었고, 나로 인해 세상을 돌아가고 있는데 갑자기 나의 세계를 침범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가 태어났을때 느끼는 온갖 복잡 미묘한 감정을 다루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동생이 생기고 난 후 큰 아이가 느끼는 감정은 정말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의 절망감이라고 합니다. 부인이 사랑하는 남편을 빼앗는 것 같은 기분 그 이상으로 말이죠. 로은이는 세상의 전부였던 엄마를 동생에게 뺏긴 기분으로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나도 엄마의 손길이 필요하고 보살핌이 있어야 하는데 엄마는 로은이는 안중에도 없이 동생만 챙기고 있으니 말도 못하고 끙끙거립니다. 나도 봐주세요!! 로은이도 있어요!! 라고 말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난 후 우연한 기회에 풍선가게를 방문하게 되고 마법같은 풍선에 로은이의 한숨을 길게 내뿜고 나니 하늘위로 둥둥 떠나게 됩니다. 구름 위로 하늘 위로 점점 올라가다보니 새들도 만나게 되고, 로은이처럼 같은 마음을 가진 친구들도 많이 만나게 됩니다. 로은이가 도착한 하늘에는 로은이처럼 속상하고 답답한 마음을 가진 친구들이 다같이 올라와있어서 서로의 고민을 같이 나누고 있는데 여기에서 로은이는 생각지도 못한 사람을 만나버렸네요. 오죽하면 한숨풍선을 타고 둥둥 하늘위로 올라갔던 로은이가 깜짝 놀라게 만난 그 사람을 통해 마음이 풀어지고 그 전에 행복하고 즐거워했던 로은이로 다시 돌아가기를 바래봅니다. |
?나만의 한숨 풍선이 되어 줄 사랑스러운 그림책 한숨 풍선 하루에도 몇 번씩 한숨이 나오는 일이 있지요 저도 아이들을 너무 사랑하지만 한숨이 나올 땐 어쩔 수 없답니다 한숨을 풍선에 불어 넣는 재미있는 상상으로 만들어진 <한숨 풍선>은 제가 먼저 읽어봤어요 남들이 보지 못하는 한숨 풍선을 불고 싶었거든요 책속의 로은이도 한숨이 쉬고싶은 일이 생겼는데요 그건 바로 동생이랍니다 동생이 생기고 난 이후로 엄마에겐 동생만 보이는 것 같기 때문인데요 나도 밥 먹여주면 좋겠고 손잡고 걸었으면 좋겠고 도와주면 좋겠다는 생각은 굴뚝같은데 딱 그때 한 가게로 들어가게되고 거기서 사장님은 로은이가 속상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숨 풍선을 내밀게 됩니다. 풍선을 불어 넣자 점점 하늘로 올라가게 되는 로은이는 하늘에서 누군가를 만나게 되는데요 과연 누굴 만났고 다시 내려올 수 있었을까요? 속상한 마음을 한숨풍선을 통해 내쉬면서 해소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그림책이라 실제로 있다면 어떨지 궁금했어요 로은이는 한숨 친구를 통해 속상했던 마음은 뒤로한채 한숨풍선을 불어 올라온 친구들과 신나게 노는 모습보니 그 속상한 마음이 결국 별거 아니게 되는 그런 마음으로 변하게 되더라구요 여러분들의 한숨은 해소되셨나요? 마음속으로나마 한숨 풍선을 불며 후련하게 날려보내고 속상한 마음을 떨쳐내 보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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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풍선>은 예측 가능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동생이 태어나고 로은이는 관심을 덜 받게 되자 한숨 풍선을 불게 된다. 그리고 한숨 풍선을 날려버리면서 스트레스를 풀 줄 알았다.
그런데! 로은이는 그 한숨 풍선을 타고 하늘로 하늘로 올라간다. 거기서 여러 아이들도 만나고, 로은이 엄마도 만난다! 뜨악~! 반전이닷! 엄마를 만나다니!
로은이 엄마도 동생을 돌봐줘야해서 로은이를 덜 돌보게 되는 현실에 한숨 풍선을... 로은이와 엄마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웃는다.
그냥 독자인 나도 웃는다^^ 동생이 생긴, 언니 오빠들이 부모와 이 책 <한숨 풍선>을 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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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아이가 한숨 쉴 일이 뭐가 있어서 그럴까 궁금했어요. 빨간 풍선을 불고 있는 아이의 마음이 궁금하여 책 속을 들여다봅니다!~ ![]() 갓난쟁이 동생이 생긴 아이는 동생이 그저 신기하기만 합니다. 동생으로 인하여 엄마의 사랑이 식었다 생각하는 아이는 그저 속상합니다. 그러다 우연히 발견한 가게에서 준 한숨 풍선을 크게 불고 언제 한숨을 쉬었는지도 모르게 홀가분해진 아이는 금새 웃음을 되찾습니다. 아마도 동생이 생기고나자 혼자가 된 것 같은 기분에 우울하고 속상한 아이가 답답한 마음에 한숨을 쉰 것 같습니다. 우리 큰 아이도 혼자 있을때에는 동생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하더니 막상 동생들이 생기고나니 샘도 더 많아지고 더 자기것을 차지하려는 욕심이 많이 생겼었는데 그게 아마도 책 속 아이의 마음과 같아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 그렇게 한숨 풍선을 들고 날아다니던 아이는 자기와 똑같이 한숨 풍선을 들고 날아다니던 엄마를 발견합니다. 엄마에게는 또 어떤 한숨 섞인 사연이 있을까 궁금하시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본 서평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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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풍선 글. 그림 명하나 한림출판사 / 2024.6.20 "읽기 전에 생각해보자
"함께 읽어보자
아기가 태어났어요. 로은이는 작은 동생이 신기했어요. 동생이 태어난 뒤로 엄마가 달라진 것 같아요. '후, 나도 엄마가 먹여 주면 좋겠다.'
엄마는 동생만 보이나봐요. '후, 나도 엄마가 도와주면 좋겠다.' '후우, 자꾸 한숨이 나오네. 엄마는 이제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아. 엄마 미워.' 로은이는 속상한 마음에 가던 길을 멈췄어요. 그때 로은이의 눈에 못 보던 가게가 보였어요. "사장님, 아주아주 재미있는 거 있어요? 오늘은 제가 많이 속상하거든요."
"이게 뭐에요?" "한숨 풍선이란다. 속상한 만큼 힘껏 불어 보렴." 후우 로은이가 풍선 안으로 세게 숨을 불어 넣었어요. "읽고 나니 어때? 어느 날, 동생이 생긴 아이의 감정은 어떤 것일까요? 로은이는 동생이 생긴 뒤로 한숨이 자꾸 나와요. 나만 보던 엄마, 나만 도와주던 엄마인데 이제 엄마에게는 동생만 보이는 것 같아요. 속상한 마음에 한숨은 늘어가고, 우연히 한 가게에 들어가 한숨 풍선을 얻어요. 아주 아주 재미있는 것을 찾아 혼자 마음을 달래보려던 로은이가 짠하게 느껴졌어요. 속상한 만큼 힘껏 한숨 풍선을 불자 로은이의 몸이 조금씩 떠오르네요. 한숨 풍선에 한숨을 불어 넣자 로은이의 마음이 가벼워졌던 걸까요? 하늘 위로 둥둥 떠오른 한숨 풍선을 타고 친구를 만나게 되요. 속상한 마음을 뒤로하고 친구들과 신나게 놀아요. 그리고 의외의 인물을 만나게 되죠.
자연스럽게 나의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수단, 한숨 풍선! 나만의 한숨 풍선을 만들어 힘들고 지친 감정을 살짝 내려놓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혼자 할 수 없다면 가게 사장님처럼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잊지 말아요. 한숨 풍선 덕분에 속상한 마음을 떨쳐버리고 돌아올 수 있었던 로은이, 우리 주변의 또 다른 로은이를 응원해요. "작가님 소개해요 마음이 쉬어 갈 수 있는 그림책을 만들고 싶은 명하나 작가님! <한숨 풍선>은 작가님이 쓰고 그린 첫 그림책 입니다. 후~ 한숨을 쉬어도 괜찮아요. 모두 다 잘될 거예요~라고 응원해 주시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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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풍선, 귀여운 그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동생이 생겨 엄마의 모든 관심을 빼앗긴것 같은 로은이 우연히 들어간 가게에서 속상한 마음을 털어놓자, 사잔님이 건넨 한숨풍선! "한숨 풍선이란다. 속상한 만큼 힘껏 불어 보렴" 로은이가 깊은 한숨을 풍선에 불어 넣자 발이 땅에서 살짝 떨어지더니 몸이 점점 떠오른다. 풍선을 분다는 것을 한숨, 마음을 풀어 내는 한숨 풍선으로 연결 시키다니 작가의 기발한 상상에 나도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까지 든다. 크레파스와 수채화 느낌의 절묘한 조화 속에 그림을 따라 아이의 마음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림책처럼 갑자기 풍선을 사달라는는 우리 아이들 이제는 풍선을 불때 마음 속에 있는 한숨까지 모두 담아 내는 시원한 느낌이 들것같다. 작가의 상상이 우리의 마음도 가볍게 해주었다. 속상한 아이들의 마음을 기발한 상상으로 풀어주는 책이면서 서로를 이해하게 해주는 따뜻한 동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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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풍선 유아그림책은 주인공 로은이가 동생이 생기면서 겪는 속상한 마음을 다루고 있는 책이에요. 로은이는 동생이 태어나고 나서 엄마의 관심이 모두 동생에게 쏠리자 속상한 마음이 커져요. 그러던 중 우연히 한 가게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한숨 풍선'을 만나게 돼요. 이 풍선에 한숨을 불어넣으면 몸이 가벼워지면서 하늘로 떠오르게 된답니다. 로은이는 이 풍선을 통해 속상한 마음을 조금씩 풀어가게 돼요. 저희 아이도 한숨 풍선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이 잘 표현되어 있고 특히, 형제나 자매가 생기면서 느끼는 질투와 소외감을 공감할 수 있게 해줘요. 감정을 표현하고 해소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에요.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로은이와 함께 하늘을 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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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풍선 명하나 글그림 한림출판사 아이들이라고 고민과 걱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한숨 풍선 / 한림출판사 도서를 통해서 저희 아이들의고민과 걱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다시한번 부모로써 생각해보게 되었는데요. ![]() 속상함 등이 감정은 부정적인 성향의 감정이긴 하지만 아이들에게 있어서 그러한 감정은 반드시 해소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한숨 풍선 / 한림출판사 도서에서는 로은이가 동생이 생기고 나서 엄마의 사랑을 못받는 것 같아서 속상해서 한숨을 쉬는 것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수많은 한숨풍선 사이로 엄마를 만나게 됩니다.엄마도 고민이 있었던 것이죠. 한숨풍선을 터뜨리면서 복잡하고 속상했던 마음도 훌훌 털어버릴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저도 자유로운 상태의 치유된 마음이 부럽더라구요. 가끔은 아이들을 돌보다보니 엄마의 마음가짐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부정적인 생각을 자꾸만 하게 되면 아이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이 가게 되다보니 최대한 마음가짐을 바로하고 힘들고 어려운 마음이 들면 최대한 바로 해소하려고 하다보니 아이들에게 오늘도 긍정육아를 할 힘을 얻어갑니다. 바로 한숨 풍선 / 한림출판사 그림책을 통해서 말이에요! 참 신기하지않나요. 아이들을 읽어주기 위한 그림책에서 어른인 저도 같이 읽어가면서 성장해가는 모습이 역설적이기도 하지만 가족들 모두에게 긍정의 효과를 주는 것 같아서 오늘도 열심히 책육아합니다^^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