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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손잡은 영어 공부 1》은 단순한 문법과 단어 암기에서 벗어나, 깊이 있는 인문학적 통찰과 함께 영어를 배우는 아주 특별하고 매력적인 도서입니다. 철학과 역사, 문학 속 주옥같은 명문장들을 직접 읽고 음미하며, 원어민들의 깊은 사고방식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자연스럽게 체화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단순한 언어 습득을 넘어 삶의 지혜와 깊은 울림을 동시에 채워주는 품격 있는 영어 공부를 원하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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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손잡은 영어공부 1을 구입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첫머리에 버락 오바마는 왜 휘슬 언어를 사용했을까. 처럼 재밌는 부분을 콕 집어서 설명해주었습니다. 다양한 단어의 어원과 인문학을 고루 섞어서 설명해주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2권도 있는줄은 몰랐네요. 2권도 읽어보고싶습니다. |
| 영어에 인문학 공부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기대감을 갖고 시작했는데, 만족스럽지 못하다. 명언을 영어로 소개한 정도다. 영어도 인문학도 겉핥기식도 못 미치는 느낌이다. 설명한 둣 설명하지 않은 부족함이 느껴진다. 주제에 대한 유명인들의 말을 인용했을 뿐이라는 느낌만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