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을 다 안다는 착각>을 읽으면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이라면 조카를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큰 조카는 태어나기 전에 올케 언니의 태중에서 양수가 터지고 태변을 봐서 난산 끝에 태어났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큰 조카는 세상에 대해 엄청나게 큰 불안감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큰 조카가 보이는 행동들에 대해 이해하지 못한 점들을 뉘우치고, 조금 더 따뜻한 마음으로 조카를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우리는 적어도 가족만큼은 잘 안다고 생각한다. 아내는 남편을, 남편은 아내를. 또 부모는 자녀를. 그러나 이 책을 읽다보면 그 생각이 착각이었음을 자각하게 된다. 다행히도 그 자각은 가족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도록 이끈다. 더 나아가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챙기게 만든다. |
| 우리는 적어도 가족만큼은 잘 안다고 생각한다. 아내는 남편을, 남편은 아내를. 또 부모는 자녀를. 그러나 이 책을 읽다보면 그 생각이 착각이었음을 자각하게 된다. 다행히도 그 자각은 가족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도록 이끈다. 더 나아가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챙기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