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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것보다 열심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책에 나오는 데 이 문구를 읽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이고르는 선수들처럼 열심히 연습했고, 자기가 잘 하는 구호를 그 누구보다 열심히 외치면서 1등을 이끌어냈습니다. 각자 자기 자리에 맞춰 서서 무엇이든 열심히 해야하겠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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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올림픽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대회지만, 선수들에게는 무척 중요한 대회입니다. 선수들은 훌륭한 선수가 되기 위해서 달리고, 높이 뛰고, 줄넘기도 하고, 수영을 하며 대회를 준비해요. 선수들 중에 몸집은 가장 작지만 목소리는 제일 큰 꼬마 이고르도 올림픽에 참여하는 선수입니다. 이고르는 크게 말하는 연습을 하네요. 이고르는 높이뛰기도 멀리뛰기 경기도 나가지 않아요. 링체조와 평균대 경기도 구경만 합니다. 이고르는 어떤 종목에 출전을 하는 걸까요? 목소리가 제일 큰 무당벌레 이고르는 자신의 장점을 잘 살려서 조정 선수가 됩니다. 조정 경기의 ‘콕스’가 되어 노를 잡지는 않지만 배의 속도와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요. 큰 목소리로 경기 상황을 알려주고, 동료 선수들을 격려해요. 가장 작지만 큰 목소리를 가진 이고르에게 딱 맞는 역할이지 않나요? 이고르처럼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은 누구나 찾을 수 있어요. 이고르가 참여한 조정 경기에서는 ‘콕스’의 역할만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한배를 탄 선수 모두가 중요합니다. 다같이 노를 젓고 다 같은 노를 가지고 있으니까 한 명쯤 쉬어도 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위치에 따라 각자의 역할이 달라요. 목소리가 큰 이고르가 배에서 중요한 선수이듯, 한배를 탄 선수 모두가 중요하듯, 우리 모두는 하나하나 제 역할을 가진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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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것보다 열심히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무당벌레 올림픽을 시작하겠습니다!" 무당벌레 올림픽을 세상에서 가장 작은 대회지만, 선수들에게는 무척 중요한 대회입니다. 서수들은 훌륭한 선수가 되기 위해서 달리고, 높이 뛰고, 줄넘기도 하고, 수영을 하며 대회를 준비해요. 선수들 중에 몸집은 가장 작지만 목소리는 제일 큰 꼬마 이고르도 올림픽에 참여하는 선수입니다. 이고르는 크게 말하는 연습을 하네요. 이고르는 높이뛰기도 멀리뛰기 경기도 나가지 않아요. 링체조와 평균대 경기도 구경만 합니다. 이고르는 어떤 종목엘 출전을 하는 걸까요? 목소리가 제일 큰 무당벌레 이고르는 자신의 장점을 잘 설려서 조정 선수가 됩니다. 조정 경기의 '콕스' 가 되어 노를 잡지는 않지만 배의 속도와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요. 큰 목소리로 경기 상황을 알려주고, 동료 선수들을 격력해요. 가장 작지만 큰 목소리를 가진 이로르에게 딱 맞는 역할이지 않나요? 이고르처럼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은 누구나 찾을 수 있어요. 목소리가 큰 이고르가 배에서 중요한 선수이듯, 한배를 탄 선수 모두가 중요하듯, 우리 모도는 하나하나 제 역할을 가진 이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