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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로 추월하는 부의 비법 | 프롬프트
"생성형 AI로 추월하는 부의 비법 | 프롬프트" 내용보기
AI가 얼마나 발전했는지는 글로 적기 매우 곤란할 정도입니다. 이 중에서도 일반인이 가장 접근하기 쉬우면서도 효과는 강력한 AI가 바로 생성형 AI입니다.저도 자주 사용하곤 하는데, 소설 등장인물 이름 지을 때도 사용하고, 내가 예전에 블로그에 올린 글 찾지 못할 때도 사용합니다. 그림을 그릴 때도 사용하고, 복잡한 계산식 풀어달라고도 사용합니다. 가장 최근에 사용한 건 소설
"생성형 AI로 추월하는 부의 비법 | 프롬프트" 내용보기
AI가 얼마나 발전했는지는 글로 적기 매우 곤란할 정도입니다. 이 중에서도 일반인이 가장 접근하기 쉬우면서도 효과는 강력한 AI가 바로 생성형 AI입니다.

저도 자주 사용하곤 하는데, 소설 등장인물 이름 지을 때도 사용하고, 내가 예전에 블로그에 올린 글 찾지 못할 때도 사용합니다. 그림을 그릴 때도 사용하고, 복잡한 계산식 풀어달라고도 사용합니다. 가장 최근에 사용한 건 소설 등장인물 이름 지어달라는 명령이었습니다.

프롬프트, 즉 명령이 중요해졌습다. 어떻게 물어보냐에 따라 답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아’와 ‘어’ 차이로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오기도 하니까 프롬프트가 가장 중요하다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이 책은 바로 이 프롬프트에 관한 책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한 예는 이렇습니다. ‘칼 든 말 탄 기사를 그려줘’라고 명령하면, 칼을 든 말 위에 기사가 타고 있는 그림을 그려줍니다. 칼을 말이 들고 있는 것이죠. 마치 과거에 번역기가 바보 수준이었을 때 ‘아내를 지키지 못했어’를 ‘아내를 저장하지 못했어’로 번역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이것이 바로 프롬프트의 세계입니다. ‘칼을 탄 기사가, 말을 타고 있는 모습을 그려줘’가 맞는 것이죠. 이해가 됐다면 좋겠습다.

우선 저자는 챗GPT부터 써보라고 권합니다. 써보면 정말 새로운 세상을 체험할 것입니다. 그리고 생성형 인공지능도 종류가 있다고 말하며 각 종류를 소개하고, 생성형 AI와 콘텐츠 그리고 비즈니스도 다루고 있습니다. 누구나 한 번은 관심을 갖고 미래를 대비해야 함에 있어 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n****7 2024.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