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정보들이 난무하는 시대에 정말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방법들이 설명되어있음. 난 작업치료사로써 신경과학은 전공분야였는데 육아에서 이런 레퍼런스로 쓰이는것을 알게 되어 더더욱 믿음이 가고 신경과학에 나와있는 100% 근거기반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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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사실 근거로 믿을 수 있어 더 좋았어요 저도 전치태반끼 있었다가 다행이 태반 올라간케이스인데 이후 있을 임신이벤트ㅡ고난 역경 이겨내고 만출해서 배운대로 잘 키워보도록하겠습니다. 하루빨리 낳고 최선 다해 안아주고싶네요 사랑해 우리 튼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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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 근거와 함께 따뜻한 조언을 건네줘 좋다 무엇보다 부모가 존재하면 되는 것이다 뇌과학 육아도 유행의 하나인가 모르겠지만 아이만이 아니라 부모의 상태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어 좋았다 추천하는 육아 도서이다. 부모들에게 추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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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아기랑 같이 자고 있는데 주변에서 분리수면 하라고들 말하거든요 근데 전 딱히 불편하지 않고 아기도 더 잘 자는 느낌이라 그냥 지금처럼 같이 자려는데 이 책은 제가 느낀게 실제로도 맞다는 걸 알려주네요 휴 다행 ^_^ 이런 거 말고도 책 좋아요 육아에 도움 될 거 같아요 시간날때 빠르게 후루룩 읽기 좋아요 잘 읽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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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낳고 어떻게 키워나가야할지 고민이던 찰나에 추천받아 읽어보려고해요. 실제 임신,출산, 육아를 경험 해 본 뇌과학자가 쓴 책이라 더 믿음이 가네요 조리원 퇴소 전, 본격적인 육아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읽고 좀 더 현명하게 아기를 키울 수 있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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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 저게 맞나 인스타 속 정보는 너무 많고 정말 다 믿어도 되는건지 모르겠고... 이건해라저건하지마라 너무너무 복잡한데, 육퇴하고 10분씩이라도 읽다보면 힘들고 어려운 육아의 방향이 조금 잡히는 듯한 느낌의 책이랄까...? 문제는 아직 반도 못 읽음^_^ 육퇴를 해야 읽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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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명작이라고 소문이 났는데, 둘째 임신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밀리의 서재에는 없더라고요...!
1부- 영아기 뇌가 특별한 이유, 양육이 영아기의 뇌와 스트레스체계를 성장시키는 방법 과학적 원리, 유전자 발현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 2부-부모의 존재와 공감, 관계와 유대감, 스트레스완화 육아책 중 정말 잘 만들어진 책으로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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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부모가 정한 규칙이나 시간에 맞춰서 엄격하게 키우려고 하기보다 아기에게 공감하고 아기의 스케줄에 맞추고, 아기를 안아주고 싶은 만큼 안고, 수면교육을 해야만 한다는 부담감을 내려놓으라는 책. 아기를 안고 있으면 팔이 떨어져나갈 것 같아서 사실 적당히 안고 내려놓고 싶은 게 진심인데 아기를 안아주고 싶은 만큼 안아주라 하여서 .. 아기를 더 안아줘야 한다는 부담감이 들기도 했다. (책이 잘못 된 게 아니라 이 부분에서 절반만 동의가 되어서 별점 하나 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