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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럽지 않게 매일매일 현지인처럼 영어연습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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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큰 글씨에 깔끔한 구성 덕분에 가독성이 매우 뛰어나다. 부담없이 매일매일 표현을 익히기에 안성맞춤이다. 한 장에 대표표현이 하나밖에 없다는 점이 단점이 될 수 도 있겠지만 가볍게 읽기에는 장점이다. 단점: 1권에 비해 아쉬운 점이 많이 없어진 편이라 만족스럽지만 아래 몇몇 표현은 한국어와 영어 매칭이 다소 아쉽다. 또한 1-3권 내용이 한 권에 집약되어있는 편을 선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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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큰 글씨에 깔끔한 구성 덕분에 가독성이 매우 뛰어나다. 부담없이 매일매일 표현을 익히기에 안성맞춤이다. 한 장에 대표표현이 하나밖에 없다는 점이 단점이 될 수 도 있겠지만 가볍게 읽기에는 장점이다. 


단점: 1권에 비해 아쉬운 점이 많이 없어진 편이라 만족스럽지만 아래 몇몇 표현은 한국어와 영어 매칭이 다소 아쉽다. 또한 1-3권 내용이 한 권에 집약되어있는 편을 선호하기 때문에 권당 1만5천에 가까운 도서를 세 권 구입하면 4만 5천인데 다른 책들에 비해 표현의 양에서는 가성비가 떨어진다.

아래 조금 갸우뚱했던 표현들이다.


ex) 꼬리가 참 기네요. Stop leaving the door open all the time.

왼쪽 표현 보다는 '맨날 문 좀 열어두고 다니지마' 라고 매칭해 놓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실제로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쟨 왤케 꼬리가 길어'라고 생각하거나 말한 적은 잘 없었기 때문이다...


ex) 이만 (전화) 끊을게요. Have a good one.

이는 부연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다. 영어에서는 한국어처럼 굳이 '전화 끊을게요'라고 말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원어민식 통화는 끊기 전에 Have a good one (좋은 하루 보내세요)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만 전화 끊을게요'와 근접하게 말을 하고 싶다면 I gotta go now, I gotta get off the phone now, I'll talk to you later, bye 등이 있는데 이러한 표현과 설명 없이 have a good one만 나와 있어서 많이 아쉬웠다. 왼쪽 한국어 의미와 오른쪽 영어표현 의미 갭이 크기 때문이다.


ex) 제가 동네북인가요? Is it my fault?

여기서 상대를 만만하게 보고 하는 얘기인데 사실 이 상황에서는 'I'm not a pushover!', 'Don't take me for a pushover!' 영어와 매칭하거나 'Is it my fault?' 영어와는 '또 제 잘못이에요?'라고 매칭해 놓는게 해당상황에 의미하는 바가 더 근접하게 상응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ex) 헛다리 짚지 마세요. Oh, no. It's nothing like that.

음.. 헛다리 짚지 말라고 하고 싶다면... You're barking up the wrong tree 라고 할 것 같고

오른쪽과 같은 영어표현(Oh, no. It's nothing like that) '아, 그런 거 전혀 아니야(오해하지마)'라는 한국어표현과 더 근접하게 상응할 것 같다.


ex) 긴장 좀 하세요. Watch yourself.

책에서 제시된 문맥은 실수를 계속 하는 상대에게 긴장 좀 하라는 뜻인데 watch yourself는 '위험한 일을 당하지 않게 조심해라'라는 느낌이 강하기 때문에 매칭이 어색하게 느껴졌다. 오히려 상대에게 '긴장 좀 하고 다녀라' 느낌으로 말하는 거라면 'Get on the ball', 'Stay on your toes' 라고 말 할 것 같다. 실제로 be more attentive and focused, get the work done의 뜻을 가지고 있으며 '정신을 바짝 차려라'는 뉘앙스가 있다. 

따라서 watch yourself 책에 제시된 의미와 맞지 않다. 실제로 watch yourself 의미는 'to be careful about what actions you complete or what you say to prevent getting hurt or in a fight' 라고 나와 있다.


ex) 엉덩이에 주사 맞을게요. The shot goes in your bottom.

만약 오른쪽과 같은 영어표현을 들었다면 한국어 의미가 '엉덩이에 주사 놓을게요'라고 알아듣고 왼쪽과 같이 영어를 말해야 했다면 I'll get a shot in my bottom이라고 했을 것 같다... 그래서 책에 나와 있는 매칭은 좀 아쉬웠다..


ex) 저 뒤끝 없는 스타일이에요. I'm laid back.

이 부분이 가장 갸우뚱했다.. 만약 왼쪽 한국어를 영어로 표현해야 했다면 'I don't hold grudges'라고 했을 것 같다... 역으로 오른쪽 영어표현을 들었다면 '난 태평한 사람이야~' '난 걱정근심 없이 살아~' 라고 알아들었을 것 같다.. 실제로 laid back은 relaxed and seeming not to be worried about anything.... 인데 이것이 뒤끝이 없는 것과 연결시키는 것은 좀 무리가 있어 보인다..


ex) 분위기 파악 좀 하세요. Get with the program.

왼쪽 한국어 문맥은 눈치가 너무 없는 사람에게 하는 말인데 사실 이 때 영어로 표현해야 한다면 Take a hint, you're so clueless / tactless 라고 할 것 같다.. 오른쪽 영어 표현을 들었을 때는 '(정신 좀 차리고, 진지하게) 제대로 좀 하세요'라고 해석이 되어서 책 속 위 뜻의 매칭이 어색하게 느껴졌다. 실제로 Get with the program은 To work productively toward the objective of a shared enterprise, especially after the objective or the environment has changed 뜻이다.. 이것이 눈치없는 사람에게 분위기 파악하라는 뜻으로 쓰일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


ex) 거북이를 삶아 먹었나요? What's taking so long?

이 예시는 뜻은 상응하지만 한국인들이.. 해당 상황에서 잘 안 쓰는 표현으로 매칭되어 있어 아쉬웠다. 오히려 이 상황에서 나는 '집에 불이라도 났나' '뭐 하느라 이렇게 늦는거야' 식으로 생각하고 말을 하지 '거북이를 삶아 먹었나?'라고 생각을 하지 않기 때문에 책에 나와 있는 매칭대로 익히면 실제로 그 상황이 닥치면 What's taking so long이 생각나지 않을 수 있다. 


ex) 제가 꿩 대신 닭인가요? Was I your second choice?

음.. 이 예시도 뜻은 상응하지만 실제로 해당 상황에서 나는 '내가 니 보험이냐' 식으로 더 생각해서 다소 아쉬운 매칭이었다.


ex) 구차하게 굴지 마세요. So pathetic.

이 예시는 (이런 저런 핑계 대는 사람에게) 구차하게 굴지 말라는 말인데 So pathetic 이라고 말하면 '너무 한심해'라는 느낌으로 이해가 된다... 따라서 구차하게 굴지 말라고 영어로 말해야 한다면 나는 Stop making lame / feeble / pathetic excuses라고 말했을 것 같다....따라서 책 안에서의 매칭이 갸우뚱한 이유이다..


이 외의 표현들은 충분히 유익하고 눈여겨 볼 만한 내용으로 가볍게 읽으실 분들께는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네이티브인 만큼 영어표현에 대한 신뢰도 만큼은 확실하지만 그만큼의 한국어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 필요하다. 결국 한국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사고체계에서 원어민들의 사고방식에서 나오는 영어표현을 구사해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모두를 충족시킬 수 있는 책들이 중요하고 한국어와 영어의 매칭이 적절하지 않으면 눈으로 많이 보아도 실제 상황에서 네이티브 영어표현을 구사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영어 뿐 아니라 한국어표현에 대한 이해도 충분히 이루어진 상태에서 해당 영어표현이 한국어와 가장 근접하게 상응되어 있는지 면밀한 검토가 이루어지면 하는 바람이다.

k****1 2020.01.06.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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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몇차례거쳐도 오타외에 잘못된 영어가 너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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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리뷰달고 ..더뒤로 읽을수록 오타나 잘못된 ..아예틀린 문장이 허다 .... 정신을 못차릴정도임 ... 저밑에 다른 저의리뷰도읽고 이것도 읽어보세요 . 김영철씨 혹은 출판사담당자님 초판 10쇄가 되도록 책을 이지경으로 만들어서 팔면 어떡합니까 273쪽에 why are you wake up??이라니 .. 혹시라도 설사 팟캐스트의 사연자들이 이렇게 문장을 만들엇다해도 영철씨 파트
"수정 몇차례거쳐도 오타외에 잘못된 영어가 너무 나와요!" 내용보기
읽다가 리뷰달고 ..더뒤로 읽을수록 오타나 잘못된 ..아예틀린 문장이 허다 .... 정신을 못차릴정도임 ... 저밑에 다른 저의리뷰도읽고 이것도 읽어보세요 . 김영철씨 혹은 출판사담당자님 초판 10쇄가 되도록 책을 이지경으로 만들어서 팔면 어떡합니까 273쪽에 why are you wake up??이라니 .. 혹시라도 설사 팟캐스트의 사연자들이 이렇게 문장을 만들엇다해도 영철씨 파트에 문장을 이대로 이렇게 올리는건 너무나 무책임한 거라생각합니다 .. 읽다읽다 진짜 가관입니다 ..이런거 하나하나 꼼꼼히 거르지도않고 책만들어서 팔다니 .... 제목보고 다들 신선해서 구입하고 싶어지시겠지만 지금 마로는 사지않기를 추천해드리고싶네요 . 나중에 사실때 제 리뷰 읽어보시고 고쳐진 후 사세요 .... 제가 일일히 언급하지못한 부분도 상당할거에요 .. 첨부터 안봤거든요 중간부터 끌리는대로 읽어도 수두룩 한데 .... 구입하신분들은 그냥 타일러파트만 보시는것도 방법일듯

이런 불량책 리턴안됩니까 ??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책을 이렇게 만들너 파나요 ! 리뷰를 이렇게 화내면서 쓰기는 저도 첨입니다 .
c*****0 2018.01.21.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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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글리시 벗어나 현지인처럼 영어하기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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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큰 글씨에 깔끔한 구성 덕분에 가독성이 매우 뛰어나다. 부담없이 매일매일 표현을 익히기에 안성맞춤이다. 한 장에 대표표현이 하나밖에 없다는 점이 단점이 될 수 도 있겠지만 가볍게 읽기에는 장점이다. 단점: 1권에 비해 아쉬운 점이 많이 없어진 편이라 만족스럽지만 아래 몇몇 표현은 한국어와 영어 매칭이 다소 아쉽다. 또한 1-3권 내용이 한 권에 집약되어있는 편을 선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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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큰 글씨에 깔끔한 구성 덕분에 가독성이 매우 뛰어나다. 부담없이 매일매일 표현을 익히기에 안성맞춤이다. 한 장에 대표표현이 하나밖에 없다는 점이 단점이 될 수 도 있겠지만 가볍게 읽기에는 장점이다. 


단점: 1권에 비해 아쉬운 점이 많이 없어진 편이라 만족스럽지만 아래 몇몇 표현은 한국어와 영어 매칭이 다소 아쉽다. 또한 1-3권 내용이 한 권에 집약되어있는 편을 선호하기 때문에 권당 1만5천에 가까운 도서를 세 권 구입하면 4만 5천인데 다른 책들에 비해 표현의 양에서는 가성비가 떨어진다.


ex) 너 참 적극적이다 - You're so outgoing.

왼쪽같이 말하기 보다는 오른쪽 영어표현 상황에서는 '친화력 쩐다', '사교성 갑이다'가 더 가깝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적극적'이라는 표현은 문맥에 따라 너무 다양한 뉘앙스

를 갖고 있기 때문에 매칭이 부적절하다. proactive 와의 차이점이 자세하게 비교된 점은 좋았다.

ex) 내면을 씻어낸 것 같아요 - I've cleansed my inner self.

음.. 이 표현을 보고 든 생각은 '영혼을 정화한 것 같아요' 정도이다. 이마저도 한국인들이 자주 쓰는 표현은 아니지만..


ex) 이제 귀가 열렸네요 - You're starting to get it.

외국어를 알아듣기 시작한다는 문맥인데.. 음 '귀가 뚫리기 시작해' 가 더 가깝지 않나 생각이 든다... 물론 왼쪽 표현도 괜찮기는 하지만..


ex) 여기 물 좋아요. - This is where it's at.

이 표현은 왼쪽과 같은 한국말도 틀린 것은 아니지만 오른쪽 영어표현과 더 

가까운 한국말은 '여기 핫플(핫플레이스)야.' 가 아닌가 싶다. 오히려 '여기 물 좋아요'는

'It(this place) is easy on the eyes' 가 더 가깝지 않나 생각한다. 물론 물이 좋은 곳이 핫플이긴 하지만.. 너무 많이 거친 의역은 실제로 영어표현을 구사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으니..


ex) 감 떨어졌네요 - That's so old.

왼쪽 한국어를 보고 든 생각은 'You lost your touch' 였고 오른쪽 영어를 보고 든 생각은 '너무 구식 아냐' 였다. 아무튼 조금 갸우뚱해지는 매칭이 보인 점이 아쉬웠다.


네이티브식 외국어 구사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가장 자연스러운 한국어와 원어민식 영어의 

완벽한 대응이다. 우리가 외국어를 말할 때 'A = 가' 식으로 머리에 내재화 하고 '가'라는 상황이 되었을 때 뇌에서 'A'를 꺼내 와 말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제로 어떤 상황에서 한국인들이 바로 사용하는 표현과 영어과 매칭되어 있지 않으면 실제 상황이 닥쳤을 때 'A'를 꺼내서 활용하지 못하게 된다. 책에서 'A = 가'라고 보지 않고 'A = 나'라고 익혔기 때문이다.


하지만 네이티브 영어를 학습하는 데 있어 올리버샘이나 마이클샘, 타일러샘과 같은 도서들은 아주 유용하다. 실제 원어민들이 저자이기에 영어표현에 있어서는 확실하게 믿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어표현에 있어서는 타일러샘 책이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아무튼 이러한 목적을 가지고 영어를 학습하는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은 '통번역대학원' 출신 저자의 책들이다. 통대 출신분들은 기본적으로 한국인 네이티브에 원어민 영어를 마스터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authentic English를 제대로 학습할 수 있다. (따라서 외국어 관련 도서를 구매할 때 '통대'출신의 저자냐, 현지인이냐를 많이 따진다.)

필자도 외국어교육자로서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입장으로서 Cambridge 출판의 책들과 프랙티쿠스 출판의 책들 그리고 네이티브 표현력사전을 추천한다. 네이티브 표현력사전은 대한민국 영어 책들 중에 supreme이며 바이블 도서이다. practicus 출판 책들 역시 두말 할 것 없이 훌륭한 도서들이다. 

k****1 2020.01.0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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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부터 훑어보다가 김영철한테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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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생각하기 쉬운 표현이라 좀 어색하거나 초보적인 실수를 할수잇을거란 설정하에 그리하신건지 ... 그래도 공부꽤나한걸로아는데 김영철씨 파트에서 실수를 몇개나 봤어요 얘를 들어 111쪽 too over eat/105쪽 when can I eat to weeks later는 뭔가요?/101쪽 do not in all to catching a cold ~이건 무슨문장인지/109쪽 I didnt start something because of I'm lazy .알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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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생각하기 쉬운 표현이라 좀 어색하거나 초보적인 실수를 할수잇을거란 설정하에 그리하신건지 ... 그래도 공부꽤나한걸로아는데 김영철씨 파트에서 실수를 몇개나 봤어요 얘를 들어 111쪽 too over eat/105쪽 when can I eat to weeks later는 뭔가요?/101쪽 do not in all to catching a cold ~이건 무슨문장인지/109쪽 I didnt start something because of I'm lazy .알만하신 분이 of가 웬말 .... 김영철씨실력있으신거맞아요?? 좀실망입니다 .. 어느정도 기본적인문장은 구사하시고 우리나라사람들이 실수하는 표현과 원어민이 자연스럽게 쓰는 표현인줄알앗는데 오늘 받고 몇페이지안봤는데 이상한문장만 제눈에 수두룩 보이네요 . .. 책내용은 타일러땜에 보게되서 별 3 개드립니다 /그리고 115에 Mi casa es tu casa. .es tu 띄워주세요 ... 너무 성급하게 산거같네요 ..오타든 잘못된 표현은 교정좀하시고 잘만들어주시길 (리뷰수정1)
...뒤로 갈수럭 가관입니다. 193쪽에 첫예문도 오타 used 안되어잇고 /191stop lazy 이렇게 써도되나요??영철씨 파트 이렇게엉터리로 하시면 어떡합니까 기초적인건 지키면서 어색한 표현을 만들어야하는거아닌가요 별점하나더빼고싶어짐 교정다하시고 첫판구입하신분들 다 리콜해야할듯 ...... (수정2)푸하하 251쪽 someone is lost.가 누군가가 잃어버렷어요..라고요?? 영철파트 이렇게 써버리면 혹시라도 다른사람들이읽다가 맞는 표현인줄알겟네요 . 확인도 안하고 이렇게 출판하다니 .기가차네요 !:(
c*****0 2018.01.2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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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국식 영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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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권에 이어 3권까지 라디오로 듣고 학습을 완료했다. 완벽히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전 권을 꾸준히 돌려보고 알맞은 상황에 문장이 튀어나오도록 연습하는 중이다. 책의 두께나 종이의 질에 비해 표현의 수가 많지 않은 게 단점일 수 있으나 공부의 부담이 적다는 것은 확실하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표현을 다른 원서를 읽거나 영어 스크립트를 공부하다가 발견할 때가 있다. 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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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권에 이어 3권까지 라디오로 듣고 학습을 완료했다. 완벽히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전 권을 꾸준히 돌려보고 알맞은 상황에 문장이 튀어나오도록 연습하는 중이다. 책의 두께나 종이의 질에 비해 표현의 수가 많지 않은 게 단점일 수 있으나 공부의 부담이 적다는 것은 확실하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표현을 다른 원서를 읽거나 영어 스크립트를 공부하다가 발견할 때가 있다. 흔하게 통용되는 표현이라는 확신을 받았다. 그리고 영어 공부를 할 수록 느끼는 것인데 내가 말하고자 하는 문장을 생각하고 그것을 영어로 바꾸는 연습을 하는 것보다 상황에 맞는 문장을 외웠다가 바로 꺼내는 연습을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것 같다. 아무튼 내 영어에 많은 진보를 하게 해준 시리즈다. 앞으로 나올 4권을 기다린다.
YES마니아 : 로얄 t********1 2021.01.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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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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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리뷰입니다 :)새해에도 많은 영어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이것도 그 많고 많은 영어책 중에 하나인데요.그래도 정말, 좋은것은!!내용도 내용이지만 그것을 이루는 편집/구성이 정말로 잘 되어 있습니다.흔히들 말하는 콩글리쉬, 혹은 어법이 약간 부자유스러운 것들을미국인들이 흔히 사용하는 말로 바꿔, 영어 표현을 알려주는 건데요.정말 정말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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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 타일러의 진짜 미국식 영어 리뷰입니다 :)



새해에도 많은 영어책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도 그 많고 많은 영어책 중에 하나인데요.


그래도 정말, 좋은것은!!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것을 이루는 편집/구성이 정말로 잘 되어 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콩글리쉬, 혹은 어법이 약간 부자유스러운 것들을

미국인들이 흔히 사용하는 말로 바꿔, 영어 표현을 알려주는 건데요.


정말 정말 괜찮습니다.



v******v 2018.01.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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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대화에서 사용하는 미국식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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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방문하는 Joy님의 블로그에서 서평단에 당첨되셨다는 글을 읽었다. 진짜 미국식 영어라니... 안 그래도 영어는 공부를 하면 안 된다는 둥~ 우리가 구사하는 영어가 문어체라는 둥~ 이야기를 듣고 있었는데 진짜 미국식 영어는 어떤 것인지 궁금했다. 2017년 100LS라는 영어 책을 읽고 아들 영어공부를 그걸로 시도했으나 많은 인내심을 필요로 하여 실패! 딸래미는 성격에 맞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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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방문하는 Joy님의 블로그에서 서평단에 당첨되셨다는 글을 읽었다. 진짜 미국식 영어라니... 안 그래도 영어는 공부를 하면 안 된다는 둥~ 우리가 구사하는 영어가 문어체라는 둥~ 이야기를 듣고 있었는데 진짜 미국식 영어는 어떤 것인지 궁금했다.

 

2017년 100LS라는 영어 책을 읽고 아들 영어공부를 그걸로 시도했으나 많은 인내심을 필요로 하여 실패! 딸래미는 성격에 맞아 계속 진행 중이다^^

 

진짜 미국식 영어는 실제 대화 중에 활용이 가능한 문장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150개의 문장을 그냥 외우라고 하면 힘들텐데 김영철, 타일러의 팟캐스트의 내용을 들으며 상황을 이해하고 문장을 여러 번 듣고 설명을 듣고 하니 한 문장, 한 문장이 의미있게 다가왔다.

 

아들은 phonics를 배운 뒤 문장을 읽으면서 복습하고 있다. 현재 아들과 2개씩 듣고 따라하고 외우고 있으며 중간중간 생각날 때 물으면 기억하고 있다가 대답을 한다. 팟캐스트 내용이 재미있어서인지 아들은 전혀 지루해하지 않고 즐기며 하고 있다.

 

아직 며칠 되지 않았지만 꾸준히 연습하고 말하고 듣는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엄마인 나에게도, 아들에게도^^ 영어 공부는 꾸준함이니까. 아들과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 75일 뒤 성공했다는 글을 남길 수 있길 기대하며~~

s*******4 2018.01.10.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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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은 있는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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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보통 회화집이나 단어,숙어집 같은거에 비하면 가격이 착한편은 아닙니다 양도 꽤 많아서 무겁고요 이런 압박은 있는데이제껏 본 것중에 마음에 듭니다영어단어나 표현->한국어 해석 이런 식이 아니더군요 오른쪽에 한글표현이 크게 있고 그 밑에 김영철과 타일러 두 명이 보통은 이러니까 이렇게 말하는게 맞겠지? 식으로 대화가 한마디씩 있습니다 그 다음 넘겨서 왼쪽을 보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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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보통 회화집이나 단어,숙어집 같은거에 비하면 가격이 착한편은 아닙니다
양도 꽤 많아서 무겁고요 이런 압박은 있는데
이제껏 본 것중에 마음에 듭니다
영어단어나 표현->한국어 해석 이런 식이 아니더군요
오른쪽에 한글표현이 크게 있고 그 밑에
김영철과 타일러 두 명이 보통은 이러니까 이렇게 말하는게 맞겠지? 식으로 대화가 한마디씩 있습니다
그 다음 넘겨서 왼쪽을 보면 사실은 이 표현을 더 많이쓰고 이유와 표현의 설명이 나와 있는 구성입니다

이게 좋았던 이유는 영어가 먼저 나오는게 아닌 한글로 크게 써져 있어서 시선을 잡아두어 그 한글 표현을 어떻게 영어로 할지 생각을 먼저 스스로 하게 해줬습니다 그 다음 수정해야 될 부분을 보고
넘기기 전에 생각해보거나 넘긴 후 아하 하게되는 구조여서 전 이게 만족스러웠네요
짧은시간 안에 여러개를 외우는게 아니여서 많이는 못 외우지만 생각해보고 수정해보고 기억할 수 있게 훈련용으로 좋은 책인거 같아요
c*****r 2017.12.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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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국식 영어로 영어 공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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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항상 새해마다 하는 다짐 중 하나다. 하지만 꾸준히 실천하기 무척 어렵기도 하다. 다른 영어 공부와 병행해서 해볼 영어 콘텐츠가 있을까 해서 찾다가 팟캐스트 '진짜 미국식 영어' 코너를 알게되었다. 김영철과 타일러가 5분 간 대화를 나누며 한국인의 영어를 진짜 미국인들이 사용하는 표현으로 바꿔주는데 그들의 입담 덕분에 팟캐스트를 듣는 것이 지루하지도 않고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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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항상 새해마다 하는 다짐 중 하나다. 하지만 꾸준히 실천하기 무척 어렵기도 하다. 다른 영어 공부와 병행해서 해볼 영어 콘텐츠가 있을까 해서 찾다가 팟캐스트 '진짜 미국식 영어' 코너를 알게되었다. 김영철과 타일러가 5분 간 대화를 나누며 한국인의 영어를 진짜 미국인들이 사용하는 표현으로 바꿔주는데 그들의 입담 덕분에 팟캐스트를 듣는 것이 지루하지도 않고 영어공부를 하는 데 부담이 없다.

다만, 다른 분들이 지적한 것처럼 책의 두께나 종이의 질에 비해 담고 있는 내용이 부족한 것 같다. 또한, 타일러의 tip에서도 추가적인 도움을 얻는데, 설명이 충분하지 않아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어 한번 더 검색하게 만드는 경우도 종종 있다.
YES마니아 : 로얄 t********1 2020.01.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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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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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페이지를 펼칠때, 한쪽면은 영어문장을, 그리고 그 다음페이지는 한국어로된 우리나라 뜻을 내용으로 담고 있는데, 재치있게 받아들 일 수 있어서 유익하게 보았던것같습니다.여러 상황들을 예로 들어 만들어논 책이기 때문에, 굳이 미국을 가지 않더라도, 하루에 한 문장씩 외워서 사람들과 이야기 하기 좋은책이라 생각이 됩니다.아쉬운건 저는 1,2,3권을 다 구매하였지만,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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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페이지를 펼칠때, 한쪽면은 영어문장을, 그리고 그 다음페이지는 한국어로된 우리나라 뜻을 내용으로 담고 있는데, 재치있게 받아들 일 수 있어서 유익하게 보았던것같습니다.

여러 상황들을 예로 들어 만들어논 책이기 때문에, 굳이 미국을 가지 않더라도, 하루에 한 문장씩 외워서 사람들과 이야기 하기 좋은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아쉬운건 저는 1,2,3권을 다 구매하였지만, 실제로 해외를 갔을때엔 말하는 속도가 너무 빨라 제대로 듣지 못한다고 하니, 음성지원을 함께 듣기를 추천합니다

s*****m 2020.03.04.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