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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처럼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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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북 컨설팅이 없었다면 나는 이 책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자신의 삶을 에세이로 보여준 자이언트 10인 작가님께 고마움을 전한다."에세이처럼 살고 싶다."봄비같은 제목이다.10인 여성 작가님(김단비, 김혜련, 백란현, 변지선, 서한나, 오정희, 이은정, 이은희, 임주아, 최주선)의 촉촉한 삶이 나를 읽고 쓰는 삶으로 초대했다.나는 그 분들의 스토리에 이끌려 읽다가 쓰고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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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북 컨설팅이 없었다면 
나는 이 책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자신의 삶을 에세이로 보여준 자이언트 10인 작가님께 고마움을 전한다.

"에세이처럼 살고 싶다."
봄비같은 제목이다.
10인 여성 작가님(김단비, 김혜련, 백란현, 변지선, 서한나, 오정희, 이은정, 이은희, 임주아, 최주선)의 촉촉한 삶이 나를 읽고 쓰는 삶으로 초대했다.
나는 그 분들의 스토리에 이끌려 읽다가 쓰고 쓰다가 읽는 신비한 경험을 했다.
한 번, 또 한 번의 멈춤이 나를 새로운 경지로 이끌어 주었다.
"진실한 삶의 이야기는 우리를 받쳐주는 정신적 기둥이다.
읽기만 해도 고스란히 내게로 와 
흔들리는 나를 더 단단하게 잡아준다."

잠실교보에서 10인 작가님들 만나 한 분 한 분 따뜻하게 손잡아 드릴 그 날이 기대된다.

m********7 2024.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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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의 작가와 함께 떠나는 에세이 여행
"10인의 작가와 함께 떠나는 에세이 여행" 내용보기
https://m.blog.naver.com/meiyu/223504613273이 책은 10명의 작가님들의 글이 담겨있다. 4장으로 나눠져 있는데 주제마다 작가님들이 에세이 한 권을 소개해주시고, 자신의 느낌이 담겨있다. 나는 연결해서 읽고 싶어 어제부터 읽었는데 이틀에 걸쳐서 완독했다.  Alone 이라는 책을 읽었을 때가 생각났다. 여러 작가님들의 생각과 삶이 담겨 있어 한꺼번에 읽는 맛이 있었다. <에세이
"10인의 작가와 함께 떠나는 에세이 여행" 내용보기
https://m.blog.naver.com/meiyu/223504613273

이 책은 10명의 작가님들의 글이 담겨있다. 4장으로 나눠져 있는데 주제마다 작가님들이 에세이 한 권을 소개해주시고, 자신의 느낌이 담겨있다. 나는 연결해서 읽고 싶어 어제부터 읽었는데 이틀에 걸쳐서 완독했다.  Alone 이라는 책을 읽었을 때가 생각났다. 여러 작가님들의 생각과 삶이 담겨 있어 한꺼번에 읽는 맛이 있었다. <에세이처럼 살고 싶다>도 한 작가님의 글을 1장, 2장, 3장, 4장까지 연결해서 읽었다. 내가 만난분도 있었고, 얼굴도 모르는 분도 있었다. 열분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내가 평소 생각했던 주제가 많았다. 그래서 더 좋았다.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 사람에 대한 생각, 일에 대한 생각, 열정에 대한 생각, 가족에 대한 생각.... 평소 자주 생각하는 것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어 너무 좋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실천해보고 싶은 것이 생겼다. 


  1. 물리적 공간 정리하기

  2. 문장 독서 제발 매일 하기, 작심삼일 이어가기

  3. 일기쓰기

  4. 명상하기

  5. 카톡, 연락처 정리하기

  6. <에세이처럼 살고 싶다> 진경이 언니에게 책보내기

  7. 선배님에게 카톡하기

  8. 2024년 경찰문화대전, 경우문예 산문 제출하기

  9. 편지쓰기


이 책을 다 읽고, 덮고 나서 바로 책장을 정리했다. 아이들 책과 내 책의 위치를 바꿨다. 불필요한 노트와 스케치북과 책은 일부 버렸다. 정돈되어 보며 좋았다. 자주 위치를 바꾸고, 버릴 작정이다. 책도 예전에는 욕심이 많아서 읽고 나서도 무조건 책장에 꽃아두었다. 요즘에는 한 번 읽은 책은 지인들에게 그냥 나눠준다. 김옥경 코치님에게 최근에 제일 많이 드렸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제일 하고 싶은 것은 편지로 하루를 다시 시작하고 싶어졌다. 나를 위해 잠깐의 시간동안 <인생 수업>을 읽고, 글을 쓴 뒤에 편지 쓰는 시간을 마련하고 싶어졌다. 편지로 소통하는 미옥이일때가 좋았다. 그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어졌다. 무아지경으로 타자기로 두드릴 때 나는 가장 행복했다. 음악 들으면서!


10명의 작가님들과 에세이 여행 떠나실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m******2 2024.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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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처럼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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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괜찮다 말하지만괜찮지 않을 때가 많다.억지로라도 웃으면기분이 좀 나아진다기에입꼬리도 올려보고 하하하 소리 내며 손뼉도 쳐 보지만그런다고 갑자기 막막했던 현실이 달라질 리 없다.누구에게나 삶은 무겁고 복잡하다.내것 네것의 경중을 따지기엔 저마다 가진 사연이 제각각이라처음부터 저울질하려 드는 게 우스울 정도다.무게를 따질 순 없어도 조금 덜어낼 순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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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 괜찮다 말하지만

괜찮지 않을 때가 많다.


억지로라도 웃으면

기분이 좀 나아진다기에

입꼬리도 올려보고 하하하 소리 내며 손뼉도 쳐 보지만

그런다고 갑자기 막막했던 현실이 달라질 리 없다.


누구에게나 삶은 무겁고 복잡하다.

내것 네것의 경중을 따지기엔 저마다 가진 사연이 제각각이라

처음부터 저울질하려 드는 게 우스울 정도다.


무게를 따질 순 없어도 조금 덜어낼 순 있지 않을까.



《에세이처럼 살고 싶다》 열 명의 작가는 그 방법을 찾았다.

그리고 내 앞에 하나씩  꺼내놓았다.

나 역시 삶에서 도망치고 싶은 순간마다

위로와 용기를 주는 에세이들을 끌어안는다.

그것이 부적이라도 되는 것 마냥 읽고 또 읽었다.


다시 흔들리고 깨질까 두려워

에세이 속 문장들을 문신처럼 마음에 새겼다.



《에세이처럼 살고 싶다》 작가들 또한 수많은 에세이를 통해

꿋꿋이 견디며 삶의 행복으로 전진한다.



그들이 전하는, 그들이 권하는

책 속 에세이 리스트들을 하나씩 노트에 쓰며

한 여름 장마의 무거운 공기와 마음까지 옮겨본다.


YES마니아 : 로얄 h*****6 2024.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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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종합선물세트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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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_ 에세이처럼 살고싶다저자 _ 김단비, 김혜련, 백란현, 변지선, 서한나, 오정희, 이은정, 이은희, 임주아, 최주선 공저한줄소개_ 10인의 작가가 인상깊었던 에세이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고있다. 작가들의 삶속에 에세이는 깊이 자리잡고있으며 그들은 에세이를 통해 삶을 배웠고,  그들의 삶은 다시 에세이가 되어 세상에 돌아왔다.최고의 문장 TOP 3. 첫번째 문장 _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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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_ 에세이처럼 살고싶다

저자 _ 김단비, 김혜련, 백란현, 변지선, 서한나, 오정희, 이은정, 이은희, 임주아, 최주선 공저


한줄소개_ 10인의 작가가 인상깊었던 에세이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고있다. 작가들의 삶속에 에세이는 깊이 자리잡고있으며 그들은 에세이를 통해 삶을 배웠고,  그들의 삶은 다시 에세이가 되어 세상에 돌아왔다.

최고의 문장 TOP 3. 


첫번째 문장 _ "작은 우울이 하루를 망칠지라도 인생까지 침범하지 않도록 일상을 지켜내기 위한 삶의 태도는 중요하다"라고 하였다. 나를 깔고 앉아있는 꼬끼리. 힘겨움이 삶을 덮칠때 어쩌면 가장 중요한 건 지금 당장 삶을 살아가는 것인지도 모른다. (김혜련)


; 후천적 시각장애인이 된 동생의 스토리가 나온다. 받아들이기 어려운 상황일텐데, '신은 감당할 수 있는 시련을 주신다고 믿고 있다' 라고 말한다. 동생의 아픔은 작가에게도 아픔일텐데 어떻게 이렇게 담담한 문체로 글을 써내려갈수 있는지 놀랍다. 


두번째 문장 _ 에세이 <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는 변변한 취미라곤 없는 나를 위로해 준다.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달성하려고 애쓰던 뾰족한 마음이 동글동글해진다. 인생, 직진만 있는 건 아니다. (변지선)


; 뾰족한 마음이 동글동글해진다니 참 예쁜 표현이다. 나도 직진만 하고 살았는데 인생은 직진만 있는게 아니다. 이 문장을 읽으며 무릎을 탁치며 공감한다. 


세번째 _ "어른이란 모든 걸 스스로 힘으로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기를 결정할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다." 보노보노와 포로리의 대화에서 작가가 내린 결론을 읽고 머리가 맑아졌다. '해야 할 일'에서 '잠시 하지 않기'를 결정했다. (변지선)


; 스스로 결정한 삶을 살고싶다는 생각은 자주 한다. 그런데 '잠시 하지 않기'로 결정할 수 있다는 생각은 미처 못 했다. 참신한 문장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난 오늘 '타인의 시선과 내적인 압박에서 잠시 벗어나기'를 난 결정하려고 한다.


책을 읽은 소감 _ 이 책속에는 읽고 싶은 에세이가 가득 소개되어있다. 그래서 선물 같은 책이다. 최근 건강으로 심란한 나에게 위로같은 책이기도하다. 힘든 순간 긍정의 말들은 오히려 위로가 되지않는다. 이 책은 10인의 작가들이 자신의 눈물과 아픔을 솔직하게 담아내고 에세이 속 한문장을 가슴에 담아 극복해내는 과정을 그렸냈다.  "맞다. 모두가 각자의 아픔이 있다. 주어진 오늘을 살아낼 뿐이다." 생각하니 나의 아픔이 조금 가벼워졌다. 


나에게 선물같이 와서 용기가 되어준 이 책의 작가님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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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 2024.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