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을 열고 다른 세계로 넘어가 모험하는 판타지 낭낭한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물론 맞기는 하지만 꽤 묵직한 주제 의식도 담겨있는 이야기라 좋았어요. 주인공은 여성이자 유색인종인데 그에 따른 어려움과 변화 성장을 두루두루 잘 다룬 멋지고 눈부신 작품이었습니다. |
| 글을 읽으면서 묘사가 되게 좋았던거 같아요 묘사가 아름답다고 느꼈구요 그리고 내가 마치 여행을 다니는 그런 느낌도 느껴져서 환기도 되었던거 같구요 스토리의 집중도도 높아져서 가독성도 너무 좋았구요 캐릭터 들도 다 좋았간거 같아요.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