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점은 아니고 3.5점 정도..? 영원주의와 노스텔지어에 대해 그간 가지고 있던 관점과 다른, 캐피탈리즘이 그것을 exploit한다는 관점을 제시한 것이 흥미로웠고 주장에 대해 충분히 공감할 만한 논거를 들었다고 생각합니다 |
|
1. 3점은 아니고 3.5정도... 2. 응답하라 시리즈, 토토가, 그리고 최근의 폭싹 속았수다까지 왜 한국이 유독 노스탤지어적 요소가 가득한 콘텐츠를 좋아할까?? 흠 ... 3. 대형 영화는 갈수록 오리지널 각본이 사라지고 속편의 속편 그리고 원작을 기반으로한 작품이 많아진다. 단순히 과거의 것을 추억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돈이 되는 작품이 필요하다보니 이런 일이 생긴 게 아닐까 ㅠ 심지어 속편의 속편 같은 영화 (특히 마블)들은 이것들을 이해하기 위한 부수적인 드라마들을 안 보면 이해할 수가 없다 ... 이게 과거를 추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나... 쨋든 영화를 그래도 조금은 좋아하는 사람이라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