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양이 강아지 햄스터... 등등을 지나 띠지와 소개에서도 알 수 있듯 모스와 함께 하는 힐링 일상물이다 하지만 특유의 유머감각이 있어 일상물이지만 지루하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는다 옴니버스 형식이지만 자꾸 다음 이야기를 보고 싶어진달까..!반려동물이 모스일 뿐이지, 처음 반려동물을 들이는 사람이 겪는 어려움이나 애정도 엿볼 수 있었다 그래서 모두에게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은 특히 더 공감할 내용이 아닌가 싶다 pet스탠드+일러스트 3종 엽서+스티커까지 모스로 가득한 이 굿즈들이 책을 다 읽고 나서 다시 바라보니 더 사랑스러워졌다 아무튼 강추한다!! 2권도 벌써부터 기대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지만 주관적인 견해가 가득 들어간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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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 나가려던 형아(주인공),어느날 보송보송하고 커다란 모스(나방)을 만나게 된다. 누에 모스는 야생에서 살 수 없기 때문에 형아가 키우게 되며 시작되는 이야기 이다. 나방이라 백열등을 좋아하며 누에라서 실을 만들어내어 인간에서 이로움을 주기도 한다. 실크 같은 감촉이며 추위에 약하다. 그리고 독모스,야생모스, 생김새따라 구별할 수 있다. 다른 종족인 눈벌레도 등장하는데 눈벌레 보다가 모스를 보면 귀엽고 순해 보일 것이다! 공감하는 대사는 "자연이란 인간을 위해 존재하는 게 아니니까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 좋겠네요."이다. 요즘의 기후변화 때문에 인간은 자연을 보존해야 할 의무가 있다. 다같이 공존해야 하는 지구가 되어야할 것이다. 매일 보는 강아지,고양이가 아닌 색다른 반려 곤충과 힐링하고 싶다면 <모스가 있는 일상1>을 추천한다. 2편도 기대된다! 본 서평은 업체로부터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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