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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라 했던 다윗. 왜 그의 아들 솔로몬은 하나님의 직접적인 간섭에도 불구하고 우상숭배를 택했을까.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 조카이나 실제적 양육을 그로 부터 받았던 롯은 왜 모압과 암몬의 조상이 되었을까. 나는 얼마나 믿음때문에 손해보는 결정을 하고 살고 있는가. 나의 뒷모습에서 아이들은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가. . 최관호 간사님의 음성지원되는 이 책이 많은 부모세대에게 닿을 수 있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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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때 성경과의 만남의 책은, 성경에 이해 안되는 물음이 있고 고민했을 때, 무조건 믿는 것에서 성경 인물에 대한 상황 이해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데 가장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 이후 늘 성경을 그렇게 보았습니다. 이 책은 그 이후에 나온 최고의 하나님의 작품이네요. 성경을 읽을 수록 다윗과 밧세바, 그리고 인생 말기에 이상한 행보를 보인 솔로몬을 이해하는데 큰 통찰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역시 정신과 의사 선생님 책은 깊습니다. 밤늦게 까지 한번에 다 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