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나긴 방학~ 이제 반을 향해 가고있는것 같아요. 뭔가 새로운 일이 없을까~ 하다가 좋은 책을 발견했어요!!
먼저 아이와 함께 해보는 첫 번째! 식빵은 항상 집에 있습니다. 그래서... 설탕과 물만 꺼내서 바로 해볼 수 있었어요!
물이 묻지 않은 부분은 노릇하게 구워지고, 물이 묻은 부분은 물이 증발한 뒤에 구워진다고 하니.. 구워지는 속도에 따라 차이가 생겨서 암호를 만들 수 있어요. 우리 아이도 바로 해볼까요?!! ![]() 감자 잘 구워드시나요? 저는 어릴때 종종 구워먹었는데 저희 아이들은 통... 좋아하질 않아요. 그래서 엄마가 먹을게~~ 해보자! 했어요. ![]() 벗기기 쉽지 않은 감자 껍질!! 먼저 깨끗하게 씻어주고... 알루미늄 포일을 잘라서 감싸줘요. 그리고!! 감자를 물에 담그고 감자를 문질러서 껍질을 벗겨보아요!! 오른쪽 아래에 깨알같은 원리도 적어줘서 단순한 실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이유를 알 수 있어서 좋아요. ![]() 계란 많이 드시는 분들에게도 유용할텐데요. 집집마다 식성이 다르지 않나요? 저희도 엄청 달라요~ 반숙란과 완숙란을 동시에 만들고 싶다!!! 그러면 이 방법으로~~~ ![]() 이제는 본격 엄마들에게 칭찬받을 정보!! 카펫은 정말 세탁하기 난감한데요~~ 얼룩이 생긴 카펫 세탁방법이 나와있더라고요. 얼룩 종류는 수성과 유성 두 가지로 분류된다고 해요. 그 중 수성 오염에 효과적이라고 하니, 세척 전에 어떤 성분인지 알고 하는게 효과가 좋겠어요! ![]() 마지막으로... 스티커가 붙어 있는 병 많이 있으시죠? 보관한다고 스티커를 떼서 쓰곤 하는데 깔끔하게 잘 안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가구 등에도 많이 붙어있죠. 또는 새로 산 플라스틱에도 붙어있어요. 이럴때도 드라이기 열기를 잘 조절해서 사용하면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이렇게 다양한 집안일의 사례로 과학의 원리를 알 수 있는 두근두근! 집콕 실험실!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과학 실험, 깨끗한 과학 실험 즐겨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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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실험은 무언가 각잡고 마음의 준비를 해야할 것만 같은 느낌인데 이 책은 주방과 거실, 욕실 등 집 안에서도 재미있고 기발한 과학실험이 가득하다:) 과학의 재미와 즐거움을 전하는 활동을 하고있는 과학하는 예술가, 이치오카 겐키의 책으로 일상 곳곳에 있는 것을 이용해 재미있는 과학실험을 하고 집에서 생활하며 마주하는 '왜?', '어째서?' 같은 궁금증을 과학의 눈으로 설명해 주는데 음식을 이용한 재미난 실험과 공간과 물건을 반짝반짝하게 만드는 숨은 비법 실험들로 신기한 과학실험과 집안일도 함께 되는 1석2조 같은 고마운 책ㅎㅎ 과학실험 노트 정리하는 법도 있어서 아이와 실험하며 기록해 둘때 참고할 수 있을듯:) 갈변된 사과는 지저분해보인다며 안먹으려하는 아이들과 사과의 갈변을 막는 실험을 해봤는데 넘 신기해 했다^^ 일주일에 한가지씩이라도 꾸준히 해보고싶은 집콕실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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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은 집에서 저와 함께 하는 수업중에서 과학실험을 가장 기대해요. 하지만 엄마인 저는 과학실험을 하는게 항상 부담이죠. 집에서 하는 과학실험은 한계도 있고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시간이 지날수록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유튜브와 인터넷의 힘을 빌려 간단한 실험을 찾고 찾고 한답니다. 저와 같은 상황이신 엄마들을 위해서 좋은 책이 나왔네요. 바로 집콕실험실이예요. 제목 그대로 집콕~ 집에서 부모님들께서 간단한 재료로 집에 있는 재료로 할 수 있는 과학실험이예요. 이 책의 지은이는 이치오카 겐키로 유튜브를 통해 과학의 재미와 즐거움을 전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해요. 검색해보니 shorts 가 주를 이루네요. 집 안에서 마주하게 되는 왜? 어째서? 같은 궁금증을 과학으로 풀어보는 과학실험책이예요. 요리, 청소, 빨래 같은 집안일을 활용한 실험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실험 제목의 중요한 키워드에 색이 칠해져 있고 사진으로 실험 순서를 설명해주고 있어요. 실험 결과로 나타나는 과학 현상을 그림으로 쉽게 풀어 설명해주고 있어서 아이들과 실험 후 함께 보며 읽어보고 결과가 왜 그렇게 나왔는지 이야기 나누어 보면 좋을것같아요. 집콕 실험실에는 많은 실험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하고 싶은 실험을 몇개 소개해 드릴께요. 첫번째 실험은 저희 집은 바나나를 좋아해서 항상 준비해두는데 정앤현파와 정앤현은 딱 샛노란 바나나를 좋아하고 검게 조금이라도 변하면 싫어해요. 그래서 항상 바나나를 어떻게 하면 신선하게 두지 고민하는데 집콕 실험실에 딱 실험으로 나오네요. 요즘 여름이여서 바나나를 사지 못하고 있는데 당장 사서 실험을 해보아야겠어요. 바나나의 신선도를 걱정이신 주부님들 제가 실험하고 난 후 신선한 바나나 보관 방법 꼭 포스팅 할께요. 두번째 실험은 삶은 달걀 껍데기를 매끄럽게 벗기는 마법의 기술이예요. 저는 아이들에게 삶은 계란을 자주 해주는데 정앤현이 잘 벗기지 못해서 대신 해주는 경우가 많아요. 매끄럽고 말끔하게 껍데기를 벗기는 실험으로 아이들이 스스로 계란껍질을 벗기면 너무 좋을것같아요. 그 외 더 많은 실험들이 있는데 제가 하나씩 할때마다 포스팅으로 올리도록 할께요. 과학실험 후 그냥 끝나면 안되겠죠? 실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실험을 통해서 무엇을 알게 되었는지 체크하는것도 중요해요. 그래서 실험 후 항상 하는 실험 노트 작성~ 부모님들께서 실험 준비하는것보다 더 어려워하는게 바로 노트 작성인것같아요. 실험 준비하는 과정과 실험 후 노트 작성 방법이 자세히 나와 있어요. 요즘 밖에 나가면 너무 더운데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과학실험으로 시간을 보내는것도 너무 좋을것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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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두근! 집콕 실험실
이치오카 겐키는 초등과학교사 출신으로서 유뷰버다. 지금 일본 유튜브에서 초등과학실험을 연재해서 올리고 있고, 이번에 북멘토에서 그의 실험을 책으로 편찬해낸듯 하다. 소개글에 과학실험과 아티스트(예술)을 접목해서 과학예술가라고 칭하는 것보니 과학을 예술처럼 즐기고 행하는 활동으로 아이들에게 선보이고자 한 것 같다. '실험을 직접 스스로 해 보면 책만 읽어서는 알 수 없는 놀라움을 만나게 될지도'라는 그의 서문글이 바로 이를 말해준다. 실험을 수없이 반복할수록 새로운 발견도 더해진다는 문구도 인상적이다. 일회성 실험일지라도 어쩌면 이 실험 저 실험으로 이어지고 확장되는 과정에서 똑같은 실험을 반복하지 않더라도 실험 과정 속에서 앞에 했던 것에 대한 새로운 발견과 해석도 다시 되는 것이 아닐까 하면서 , 실험을 꾸준히 하게 해주는 교육환경의 세팅은 매우 이로울 것 같다. 게으름과 번거로움을 어른이 어떻게 뛰어넘고 해주냐가 또 하나의 관건이겠다. 실험이 행해지는 과학 실험 학원을 보내볼 수도 있겠지만, 제공되어지는 커리큘럼을 넘어서는 창발적인 과학실험이 도모되는 보너스도 생기는게 집콕 실험실일텐데, 그래서 이 책은 그런 실험세팅을 도와주는 참고서가 될 것이다. 책 사용법에 보면, 실험장르가 나오는데, 요리, 청소, 빨래 등이 바로 장르에 해당한다. 그야말로 집콕 실험실이고, 실험도구와 실험할 때의 요령과 대체할 수 있는 도구가 소개되고, 무엇보다 비쥬얼 씽킹 같은 학습방식이 적용되는데, 실험 순서가 사진으로 나타나고, 실험결과로 나타나는 현상을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다. 이 부분은 완전 훌륭하다고 본다. 무심코 넘기지 말고, 아이들에게 글도 중요하지만 사진과 그림을 눈여겨보게 하고 싶어졌다. 그리고 실험에서 또 무엇이 중요할까. 뭐니뭐니 해도 안전이다. 초등과학 실험일지라도 무언가를 실험하는 행위에는 재료준비에서부터 재료를 다루는 도구, 과정, 관찰하고 정리하는데까지 사고나 위해가 없도록 안전하게 행하는게 중요하며, 이는 습관의 문제일 것이다. 주의사항이 매 실험마다 명기되어 있으니, 매뉴얼처럼 읽고 염두에 두는 학습습관도 배양토록 이 책을 사용하는 이들이 따라줄 부분이 아닐까 했다. 저자의 최대한 쉽고 간단하면서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북돋아주고 주변현상으로 연결시켜주기 위해 실험소재들을 잘 선별한 노력이 보인 책이다. 마지막으로 과학실험은 보고서같은 노트작성이 수반될 때 멋지게 된다. 실험을 기획하고 완수한 이후의 기록물을 어떻게 작성하느냐가, 과학적 사실에 대한 증명과 재현을 통한 주장과 설명이 뒷받침 된다는 것도 아이들이 알아두어야 할텐데, 그런 과정의 기초가 실험노트작성에 있을 것이다. 바로 이 책에 실험노트 작성의 요령, 손쉽게 하면서도 중요한 사항을 알려주는 부록이 달려있다. 책크기와 두께도 정사각형에 가까운 따뜻한 느낌의 이 과학책은 내용은 물론 색감, 재질, 글자의 크기 , 분량 등등 편성도 아이들에게 부담을 많이 덜어준다. 지식전달이 좀 됐음 싶어서 권해줄 책을 찾다보면 작은 글씨, 많은 분량의 글, 빽빽한 문장, 아니면 너무나 의미없는 삽화와 만화글같은 게 아쉬울 때가 많았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전혀 아쉬움이 없다. 다만, 모든 것이 활용에 있다. 이 책 너희들이 스스로 봐라 하고 넘겨만 주면 좋은 책도 펼쳐지고 구석구석 활용될 리 없다. 서평을 쓰는 지금 이 책을 주의깊게 다시 봤으니 , 이제 읽고 애들과 함께 실험을 하면서 책에 손때를 묻히는 일이 남았다. 더불어 유튜브도 찾아봐야겠다. <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
"이치오카 겐키의 과학 실험 쇼" 과학 실험이라고 하면 과학 실험실에서만 해야 할것만 같잖아요.그리고 과학 실험이라고 하면 뭔거 거창한것 같고 준비물도 어려울것만 같고...근데 이책을 보니 집에서도 재미있는 과학 실험을 할 수 있더라구요. 게다가 준비물도 주변에 쉽게 있는것들이라 어렵게 구할 필요도 없네요. ![]() 책을 보자마자 아이가 해보고 싶다고 해서 바로 해봤습니다.가장 먼저 집에 사과가 있어서 사과로 실험을 해보았습니다.꿀물에 담근 사과와 담그지 않은 사과를 6시간 후 비교해 보는 것인데,결과를 보니 꿀물에 담근 사과는 색이 변하지 않았어요.![]() 사과는 깎아두면 갈변 현상이 금방 생기는데, 꿀물에 2~3분만 담궜다 빼면 색이 변하지 않으니 도시락에도 사과를 싸갈 수 있을것 같네요.마침 아이가 방학중이라 하루 한개씩 집콕 과학실험을 하는 중인데, 너무 재미져요^^ - 이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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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목이 아닌 생활 속 즐거운 놀이로 접근한다는 점이 마음에 드는 책이다. 1장은 요리를 주제로 음식을 이용해 즐겁게 할 수 있는 실험들이 소개되어 있어 방학 때 집에서 엄마와 함께 하기에 좋은 활동들이 많다. 특히 물을 이용하여 울지 않고 양파를 자르는 활동이나 아주 빨리 얼음을 만드는 활동들은 위험하지도 않고 준비 과정이 번거롭지 않아서 실제로 하기에 매우 좋은 활동들이라고 생각한다. 2장에서는 청소와 빨래를 주제로 하여 공간과 물건을 반짝반짝하게 만드는 다양한 비법들을 알려주는데 과학의 원리도 알기 쉽게 소개되어 있어 재미와 학습적인 면까지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그중에서 음식물 쓰레기 냄새를 커피 찌꺼기로 없애는 것과 감자껍질로 거울 닦기, 치약으로 물 때 없애기, 꾸깃꾸깃 신문지를 사용하여 빨래 빨리 말리기가 간단하면서도 저학년 아이들도 할 수 있는 간단한 활동들인 것 같다. 기억에 남는 것은 빨래를 빨리 말리는 다른 방법도 함께 소개하여 과학적 원리를 탐구하고 생활 속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일본 책 특유의 간단하면서도 알기 쉬운 설명과 이해를 돕는 그림이나 사진이 같이 나와 있어서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활동할 수 있는 실용성이 높은 책이라서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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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사이언스 아티스트로 불리며 인기 있는 유튜브 채널을 가졌다. 이 책은 우리의 생활 가까이에서 재미있는 과학 실험을 하므로 아이들이 과학은 재미있다고 느끼길 바라며 쓴 책이다. 아이들도 집 주위에서 과학적인 부분을 발견하면 신기해하고 더 관심을 가진다. 양파 썰면서 울어 본 적이 있는가? 가끔씩 양파가 너무 매워서 울었는데 이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양파들을 썰 때는 꼭 이 방법을 쓰길 바란다.
항상 언 식재료는 냉장고에 하루 넣어 둔다. 그러다 갑자기 필요할 때면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는데 이런 방법을 통해 실온에서 빠르게 해동할 수 있다니... 정말 유용한 과학실험인 것 같다.
책을 넘기면서 내 관심 위주로 봤었는데 이건 아이들이 장말 좋아할 것 같다. 마트에서도 팔긴 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만든다면 좋아할 것이다 나쁜 성분도 없고 더운 여름 밖에서도 녹지 않아 편할 것 같다.
재활용한다고 유리나 플라스틱의 스티커를 손으로 고생하며 떼본 적 있을 것이다. 시간도 많이 가고 손가락도 아프다. 이 방법을 사용한다면 시간도 절약되고 편리하게 떼 버릴 수 있을 것 같다.
아이 키우면서 집에 낙서가 없는 집이 참 부러웠다. 그림을 좋아하다 보니 다양한 그림 재료들이 있다. 여기저기 낙서해서 인터넷 검색을 통해 지운 적이 많았지만 안 지워지는 경우도 있었다. 아이가 낙서를 좋아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과학 실험을 해도 실험 노트를 쓰지 않았다. 어떻게 써야 할지 몰랐기 때문이다.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은 노트 기록 방법까지 자세하게 나온다. 간단하면서도 꼭 필요한 부분들만 잘 정리되어 나온 것 같다.
이 책의 장점은 실생활 활용이라 아이에게 익숙하지만 신기함을 통해 과학을 좋아할 수 있게 만든다. 그리고 재료 또한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이라 재료가 생기면 실험하면 된다. 아이들과 실험도 하고 추억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 #집콕실험실 #이치오카겐키 #사이언스아티스트 #바나나오래보관 #병스티커제거 #유성펜낙서제거 #생활과학 #초등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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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책 중에서 초3 아들이 좋아하는 분야는 과학실험! 하지만 엄마는 그 실험으로 생길 어지러워질 때의 집 상태, 그리고 그 이후의 청소를 걱정하게 되어 선뜻 사주지도 못하는 책이기도 한데요. < 두근두근! 집콕 실험실 > 초등과학도서는 엄마 아빠도 대환영할 만한 과학실험책입니다. 왜냐하면, 그 실험이 부모를 도와주는 것들이거든요.
< 두근두근! 집콕 실험실 > 목차 제 1장 ) 냠냠 맛있는 실험! 요리이 신기함을 과학으로 알아보자! 제 2장) 뽀득뽀득 깨끗한 실험! 청소,세척의 원리를 과학으로 알아보자. 각 주제에 맞게, 많은 실험할 거리들이 잔뜩 들어있어요. 요리편 '냄비 두 개로 양쪽에서 꽉! 언 식재료 재빨리 해동하기' 실험의 준비물은 알리미늄으로 만든 냄비 2개, 물, 타월 '딱딱한 설탕이 바로 바슬바슬! 굳은 설탕 되돌리는 법'의 준비물은 굳은 설탕, 키친타월, 물 준비물이 정말 간단해서 좋습니다. 초등과학키트가 필요없는 과학실험도서입니다. 보통 과학실험책도 초등과학키트는 필요없지만, 집에 흔하게 없는 경우가 많고, 아이들이 실험하고 나면 치우기 바쁜 준비물들이 에시로 들어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 두근두근! 집콕 실험실 > 책은 준비물이 간단하면서도 실생활에서도 도움이 되는 것들이 많아서 아이도 자주 주변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라서 더 관심을 가지고 책을 읽고, 엄마아빠도 환영하는 실험 주제입니다.
그저 단순히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고, 준비물이 간단하고 좋은 건 아니죠. 청소편 '거무칙칙해진 은 제품을 반짝반짝한 상태로 되돌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방법을 보면, '주의! 설탕 같은 식품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탄산수를 사용하자!'와 같은 주의점이 나오는데요. 실험할 때에 주의점들을 주의깊게 읽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은세척방법 이 생각보다 간단했네요. 요즘 은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서 거무스름해진 은팔찌, 은목걸이도 깨끗하게 세척해봐야 겠어요.
모든 문제는 이 문제가 왜 생겼는지를 원인을 파악해야만,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과학실험도 마찬가지인데요. 빨래편 '꾸깃꾸깃 신문지를 사용하면 빨래가 빨리 마른다!' 실험에서도 방 안의 빨래 밑에 신문지를 깔아놓으면 왜 빨리 마르는지를 '왜 그럴까?' 코너를 통해 설명해두었습니다.
빨래가 마르면서 빨래의 수분이 증발해서 공기중으로 날아가는데, 이때 신문지를 아래에 깔면 빨래의 수분이 증발하기 쉬워져서 빨리 마르도록 도와주는 것이죠. #장마철빨래말리기 #빨래실내건조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요즘 구하기 힘든 신문지이지만 지역신문이나 이런 게 생기면 모아두면 건조기에 돌리지 힘든 빨래를 건조할 때에 사용해봐야 겠어요. < 두근두근! 집콕 실험실 > 책 부록에는 '과학실험노트 끝내주게 잘 쓰는 법이 나옵니다. 초3 아들은 이제 과학 교과서가 들어가서, 과학 실험 보고서를 많이 써보지 않았는데요. 이제 앞으로 쓸 일이 정점 늘어날텐데 이렇게 과학실험을 직접 해보고 자기 스스로 정리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마지막 장에서는 과학 실험노트를 쓰면서, 실험 목적, 예상, 재료와 순서, 결과, 알게 된 점, 감상, 참고한 점을 정리하는 방법을 과학실험보고서 예시를 통해 알려줍니다. 북멘토 도서출판 캠핑카 사이언스 시리즈도 재미있게 봤는데, 실생활, 주변환경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주제로 된 과학도서를 많이 출판하려고 하는 느낌이 드네요. 2권의 책이 다 괜찮아서 북멘토 도서출판에서 나온 스토리텔링 초등 과학 교과서 시리즈도 궁금해졌습니다. ?"이 글은 해당 도서출판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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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창 호기심 많은 초등아들인 우리 아이와 함께 집에서 쉽게 과학실험을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 출간되어서 만나보았어요 흥미진진한 과학실험에 너무 즐거운 방학기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과학은 우리 주변에 어디든 존재하고 있지만, 일상생활에서 과학실험을 하기는 어려운 일인데요 방학기간동안 우리 어린이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집콕 실험실> 책을 소개합니다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들과 물건들로 과학실험을 하면서 아이의 흥미를 끌어올려주어 과학이 결코 어려운게 아니라는 포인트와 함께 과학 용어도 배우면서 과학 학습까지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닐까 싶어요 크게 요리, 청소, 빨래, 기타로 나눠져 다양한 과학적인 내용을 배울수 있어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옆에서 같이 하면서 배울수 있는 과학지식들도 담겨 있어서 저 또한 이 실험들을 통해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아가게 되었어요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과학지식들이 한가득이라 하루하루 이행해 나가면서도 뿌듯하더라구요 이제 방학이 반나절 이상 남은것 같은데 두근두근 집콕 실험실을 통해서 더운데 집에서 따분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초등 친구들에게 재미있고 즐거운 과학의 시간 아이와 함께 가져보는거 어떨지 추천해봅니다 방학기간 꼭 해보길 추천하는 추천도서랍니다!! |
![]() 한창 호기심 많은 초등학생 아이랑와 집에서 손쉽게 과학실험을 할 수 있는 <두근두근! 집콕실험실> 과학자를 꿈꾸는 저희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 ?과학은 우리 주변에 어디든 존재하고 있지만 과학적 원리를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고 과학실험이라고 하면 거창하게 실험복 입고 실험하는 그런 생각을 하는 경우도 많고요. ![]() ?이 책은 우리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재료와 물건들로 과학실험을 하며 평소 모르고 지냈던 과학적 원리도 알 수 있고 과학이 결코 어렵지 않다는 걸 가르쳐 주는 책인거 같아요. ![]() ?요리를 주제로 음식을 이용해 즐겁게 실험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들어 있어요. 요리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의 원리를 배우다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이해가 더욱 잘 되는 거 같아요. 그림도 초등학생이 읽기에 아주 쉽게 그려져 있고요. 과정도 아주 상세히 잘 나와 있어요. ![]() ?과학용어를 자세히 풀어주어 깊이 있는 지식 또한 얻을 수 있답니다. ![]() ![]() ?책 맨 뒤쪽에는 과학 실험 노트 잘 쓰는 법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주제 정하기, 실험방법, 정리방법까지 막막하기만 한 과학 실험 노트를 어떤 식으로 써야 하는 지 쉽게 소개하고 있어 과학공부할 때 큰 도움이 될거 같아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두근두근집콕실험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