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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10개의 고전 중 읽은 책도 읽지 않은 책도 있었는데 읽은 책의 경우에는 그런 맥락과 배경이 있었구나 알게 되었고 읽지 않은 책의 경우에는 이런 배경을 생각하며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소개된 고전을 다시 읽어보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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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매번 새롭지만 몸이 따르지 않는 고전 읽기. 원전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두텁고 무거운(?) 탓에 펼치기는 쉬워도 끝장을 덮기는 쉽지 않은 게 원전이자 고전. 그런 점에서 몸풀기에 적당한 것을 찾다가 발견한 책. 서양 고전을 공부해 온 이들의 안내를 받아보면 어느새 원전의 끝장에 이르게 될지도 모르겠다. |
| 고전의 고전 책을 감상하고 작성하는 리뷰글입니다.고전 추천글도많고 항상 궁금한데 번역본은 쉽게 접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무슨말인지 여러전읽어도 이해도안되고 재미가없어서 빨리 포기히게됐는데 추천글이있어서 바로구입을했습니다. |
| 이 책은 문학, 역사, 철학 그리고 고대 그리스의 현인들과 그 작품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고전의 핵심적인 내용를 압축하여 보여주는 한편, 전문가들의 해석을 곁들이고 있어 비전문가들에게는 가뭄의 단비와 같은 책입니다. 요즘의 정치, 경제, 사회적 이슈를 보다 깊게 통찰하는데에도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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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을 견디고 인내하면서 변하고 변한 시대 속에서 여전히 빛나는 글들이 고전으로 남는다. 그리고 동시에 이런 고전은 그 다양함과 해석의 경향들에 의해서 쉽사리 읽기 힘든 글로 우리의 곁에 남아 있기도하다. 그래서 좋은 글을 읽을 때 좋은 영향을 받기 위해서는 좋은 선생님들의 도움이 필요하고 그것을 토대로 자신의 생각을 더해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책을 읽고 좋은 생각을 정리하기 좋은 시대, 그러나 그러한 생각을 차근차근 풀어내고 진득하게 혼자서 읽어내기는 쉽지 않은 시대에 좋은 선생님이 되어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물론 각 고전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은 제공하나, 이 책을 각주로 삼아, 고전과 함께 읽어갈 때 더 좋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다소 아쉬운 점은 21인치 모니터에서 이북을 보면, 판형이 다 깨지는 문제가 있다. 테블릿으로 보면 해결되긴 하는데 .. 다소 아쉬운 부분이다. 설정이나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보기 설정으로 조정이 힘든 부분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