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더불어 수많은 생명체가 멸종의 절벽으로 밀려가겠지만, 지구는 인간 없던 시절, 아니 더 멀리 대멸종의 시절들을 '회상하며' 자신의 존재를 지속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랬든 자신의 표면에 어떤사물을 인간의 관점이 아닌 지구의 관점에서 작가 이진경과 최유미는 자세히 의미를 부여해주고 있습니다.
인간과 더불어 수많은 생명체가 멸종의 절벽으로 밀려가겠지만, 지구는 인간 없던 시절, 아니 더 멀리 대멸종의 시절들을 '회상하며' 자신의 존재를 지속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랬든 자신의 표면에 어떤사물을 인간의 관점이 아닌 지구의 관점에서 작가 이진경과 최유미는 자세히 의미를 부여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