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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현 작가님의 흘러넘치는 2권 리뷰입니다. 재벌남과 평범녀의 조합인데 여주가 남주한테 기대기만 하는 캐릭터가 아니란 점이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전개가 답답하지 않고, 살짝 유치하기도 하지만 따스한 느낌이 깔려있어요. 술술 잘 읽히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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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현 작가님의 흘러넘치는2권 리뷰입니다. 재벌남과 능력녀의 사내연애물입니다. 무난한 클리셰 스토리지만 그만큼 클래식이라 무난하고 편하게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19금이 아니라 더운여름에 보기좋네요 다정남 능글남 좋아해서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 능력 좋고 잘생기고 능글거리는 재벌남과 밝고 예쁘고 매력적인 캔디 여주 조합은 현로에서 흔한 클리셰인데, 최수현 작가님 스타일로 잘 말아주셔서 술술 읽혔다. 외전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했지만 이야기 자체의 완결성은 지금도 좋은. |
| 능력 좋고 잘생기고 능글거리는 재벌남과 밝고 예쁘고 매력적인 캔디 여주 조합은 현로에서 흔한 클리셰인데, 최수현 작가님 스타일로 잘 말아주셔서 술술 읽혔다. 외전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했지만 이야기 자체의 완결성은 지금도 좋은. |
| '그 여름, 나는'으로 잘 알려진 작가님으로 기억해요. 그 외에도 적지 않은 작가님의 글이 많이 알려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번 글은 이전 작품과 살짝 다른 듯하면서도 작가님의 분위기를 어느 정도 느낄 수 있는 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