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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이 도착해서 시간상 첫작가의 글만 읽었는데 뒤의 작가들 내용도 궁금해지네요 글을 쓰고 싶어도 무엇을시작해야될지 모르겠는데 "필사를 베껴쓰다가 아니라 그대로 옮겨적다 " 이렇게생각하니 내삶을 정리하게 도전해볼만하네요 타이핑 필사부터 해봐야겠어요 직장 30년 10년뒤 정년이후(포도농사?)의 삶을 생각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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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저 책이 나오자마자 바로 책을 읽었어요^~작가분 들의 평범하고 진솔한 얘기가 너무 재미있고 책을 쓰고 마음속의 얘기를 꺼내어 표현하신 글이 좋았어요~~ 특히 옆집 아는 동생 현주씨는 간호사 일을 하며 책을 읽고 쓰고 하는게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현주씨 덕에 필사를 알고 책을 더 읽게 되었네요. 작가분들 덕에 좋은책 잘 읽고 힘을 내어봅니다^^항상. 화이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