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 사중주" 31권에서는 주인공들의 감정과 관계가 더욱 복잡해지며, 새로운 갈등과 발견이 이어진다. 사랑과 우정, 성장의 과정을 통해 각자 내면의 갈등을 극복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그려진다. 독자들은 흥미진진한 전개와 깊은 감동을 만날 수 있다 |
| 결전까지 지루할 정도로 오래 끌었던 일상이 끝나고 드디어 최종장이 시작된다. 일단 책 두께가 두툼해져서 만족. (요즘 이 작가 책은 두께로 승부하는 감이 있지만.) 앞으로 두 권 정도 남은 듯하다. 팀을 나눠서 싸우는데 고르게 섞기보다는 같은 특성끼리 모아 놓은 게 특이하다. 그래서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일단 악당은 하나인데 각 팀에 맞게 대항하는 적은 형체가 없이 시커먼 그림자일 뿐이어서 위협감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