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이 책을 쓴 게 한참 전인데 그때 이런 상상을 했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세계관도 신기하고 나만 아쉬웠던 점은 나는 장편인 줄 알았는데 단편집이었다. 책에 나오는 것처럼 어떤 역병이 돈다면 어떻게 될까?
상상하는 재미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