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가 으레 하는 ‘고민’과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중 하나 이상’이 겹치는게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특히 주변 동료, 선후배 디자이너들에게 물어봐도 속 시원한 대답을 듣기 어려웠던 내용까지 다뤄서 그 점이 참 좋았다.덕분에 가지고 있던 고민에 대한 해답과 그 실마리를 얻을 수 있었다. "고민은 오히려 자연스러운 것이고, 평생 우리와 함께할 것이다.(143p)"라는 문장이
디자이너가 으레 하는 ‘고민’과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중 하나 이상’이 겹치는게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특히 주변 동료, 선후배 디자이너들에게 물어봐도 속 시원한 대답을 듣기 어려웠던 내용까지 다뤄서 그 점이 참 좋았다.덕분에 가지고 있던 고민에 대한 해답과 그 실마리를 얻을 수 있었다. "고민은 오히려 자연스러운 것이고, 평생 우리와 함께할 것이다.(143p)"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
책 제본과 컬러 등 디자인에 많이 집중한 느낌이 먼저 듭니다. 다만 주관적인 생각으로 제본형식에 비해 내용은 많지않고, 깊다기보다는 일반적이게 느껴집니다. 큰 여백에 서체크기에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듯 합니다. 편집적인 측면이지만 적지않은 가격이기에 만족스럽진 않습니다. 심플한 가공에 핸드북 형태가 더 편안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 제본과 컬러 등 디자인에 많이 집중한 느낌이 먼저 듭니다. 다만 주관적인 생각으로 제본형식에 비해 내용은 많지않고, 깊다기보다는 일반적이게 느껴집니다. 큰 여백에 서체크기에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듯 합니다. 편집적인 측면이지만 적지않은 가격이기에 만족스럽진 않습니다. 심플한 가공에 핸드북 형태가 더 편안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