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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 자요 26권 리뷰입니다. 이렇게까지 길게 연재할 줄은 몰랐는데;; 어느새 26권이네요 매 에피소드마다 원패턴인 감은 있지만 그게 이 작품의 장점 아니겠습니까 귀여운 작화와 정든 캐릭터들 때문에 계속 모으게 되는 책이에요 |
| 이번 권에서는 마왕성과의 새로운 갈등이 흥미롭게 전개되며, 캐릭터들의 감정이 섬세하게 그려진다. 유머와 긴장감이 잘 섞여 있어 읽는 재미를 높인다. 각 인물의 성장이 돋보이고,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독자를 사로잡는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 마왕성에서 잘 자요 26권 리뷰입니다. 스야리스 공주와 마왕 타소가레, 제우스 3명이 카이민 왕립학원에서 시찰을 가게 됩니다. 인간 인질 데리고 인간계 학교 시찰가는 마왕이라니 설정상 말이 안 되는데 이제는 그냥 자연스럽게 느껴지네요. 힘 너무 쓴 반동으로 어린아이 모습으로 변한 것도 귀여웠어요. |
| 『마왕성에서 잘 자요 26권』은 ‘숙면’이라는 명목 하에 마왕성과 주변 생태계가 또다시 휘말리는 한 권이다. 스야 공주의 요구는 한층 정교하고 난이도가 높아졌으며, 이를 감당하는 마왕군의 수고는 이미 일상이 되었다. 이번에도 그녀는 특별한 아이템이나 환경 설정을 통해 ‘최상의 수면’을 실현하려 하고,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연속된다. 반복되는 전개임에도 소재의 변주와 리듬감 있는 흐름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웃음을 유발한다. 목적은 단순, 방식은 기괴, 결과는 혼돈. 그것이 이 시리즈의 미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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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가 수면을위해 무슨짓이든 하는 캐릭터라 레파토리가 항상 똑같이 굴러가서 재미없을거라는 선입견이 살짝 있었지만 (있긴해요) 그것또한 재밌게 풀어내서 다읽고 나면 다음 내용이 기다려져요 공주가 좀 진상이긴 한데 공주를 좋아하는 마왕성 패밀리들 마음도 이해가 가네요 밉지만 미워할수 없는 매력적인 캐릭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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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 자요 26권 입니다. 마왕에게 납치당한 스야 공주가 숙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개그만화입니다. 만 지금은 연재가 길어지면서 납치를 당한건지 그냥 마왕성에서 사는 건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스야 공주가 주인공이 아닌 에피소드도 많고요. 뭐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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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성에서 잘 자요 26권 마족의 탄생 계기가 사신인가 뭔가의 마력에도 살아남아 변이된 다른 인류라는 설정이 밝혀졌다. 지금 사신은 휴면상태라고 하는데 언젠가 사신과 관련된 설정도 풀릴까? 제우스도 슬슬 망가지는 장면이 많이 나와서 귀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