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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데드 언럭 20권』은 후코가 새로운 루프에서 동료들의 비극을 막기 위해 움직이며, 유니온을 다시 세워 가는 흐름을 이어 간다. 과거의 기억을 바탕으로 익숙한 인물들과 다른 관계를 맺어 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후코의 결단과 리더십도 더욱 분명하게 드러난다. 운명을 바꾸려는 시도 속에서 능력 배틀의 긴장감과 인물들의 감정선이 함께 살아 있는 권이다. |
| 소년만화는 청소년을 주 독자층으로 한 만큼 등장인물들이 주로 10대이지만, 워낙 다이나믹한 사건에 휘말리는 바람에 정상적으로 학교생활을 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언데드 언럭 20권은, 이런 독자들의 시선을 잘 이해하는 만큼, 개연성을 챙기면서도. 많은 팬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들의 학교생활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정말 좋아하는 에피소드 들 중 하나입니다. |
| Yoshifumi Tozuka 작가님의 만화 '언데드 언럭 20권'의 리뷰입니다. 20권에서 등장인물들의 학교 생활을 볼 수 있었던 점이 너무 좋았습니다. 각자의 사정으로 이렇게 학교를 다니 못했던 애들이라 더 그런 마음이 들었던 것 같네요. 다음권도 너무 기대됩니다. |
| 치카라를 불행으로부터 구해낸 후코와 유니온의 이야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20권에서는 치카라를 불행에서 구해낸 과정에서 유니온의 모든 멤버가 학교 생활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본의 아니게 학교를 제대로 다닐 수 없었던 후코를 비롯한 여러 멤버들이 학교생활을 만끽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한편, 유니온과 가장 대척점에 섰던 립의 등장이 앞으로 이야기 전개를 흥미롭게 만들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풀기 어려운 임무를 맡게 된 후코가 립의 불행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21권도 기대가 됩니다. |
| 공식에서 주는 학교au가 너무감동적이라 리뷰에 이내용을 적어야지 했는데 뒷부분 립이 너무 잘생겨서 다 잊었다… 후반부에 립과 라트라가 같이 등장하며 시그니처대사격인 ‘그 상처는 내가 치료하기 전엔 낫지 않아‘ 를 외치는데 정말 전율이 일었다 |
| 타임 패러독스는 흔하지만 그래도 계속 좋아하게 되는 이유는 해피엔딩을 위해서 몇번이고 노력한다는 이야기가 좋아서 그렇고 그게 꼭 누군가의 희생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감성 자극하기에 딱좋은 플롯인 것 같다. 나는 기억하지만 너희는 기억하지 못하는. |
| 치카라네 학교생활이 길어질줄 알았더니 금방 끝났어요. 부모님까지 다 무사하게 행복한 아이가 되었네요. 그리고 립과 라트라를 찾으러 가요. 행복한 립은 잘나가는 만능의사로 지내고 있는데 유마 sick이 나타나서 싸우는 중. 다음권엔 드디어 앤디가 등장할까요? |
| 치카라와 이야기를 나누게 되면서 졸업 앨범 사진을 찍고 싶다며 사진을 찍어줍니다. 치카라의 친구로부터 사실은 카메라를 찍고싶어하지만 부모님의 노포 음식점을 이어야만 하기때문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그만두려고한다는 사정을 듣게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