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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경영하는 라멘 가게에 면접을 보러 온 타마코. 사장이 던진 질문에 「강아지파」라고 대답해 선뜻 채용됐지만 업무 내용은 고양이 챙기기?! RAMEN AKANEKO ⓒ 2022 by Angyaman/SHUEISHA Inc.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28717134> 쥬엘의 저 포즈는. 참. 쥬엘이 하니까 용서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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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yaman의 <라멘 아카네코>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6권 작가의 말에 이 만화가 애니화된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애니로도 보고 싶어졌네요. 암튼 6권에서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넘 힐링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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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갸맨 작가의 라멘 아카네코는 계속되는 구인 실패로 인하여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있던 야시로 타마코가 고양이들이 운영하는 라멘집인 아카네코에서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여러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풀어내는 동시에 그와 같은 틀 속에서 그녀 자신 또한 조금씩이나마 성격이 밝아지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한 명의 인간으로서도 성장하는 과정 또한 그리고 있는 만화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라멘 아카네코 6권 역시 앞서 진행이 된 바 있던 라멘 아카네코 속 이야기들에서 잘 드러났었던 아주 매력적인 캐릭터와 흥미로운 스토리로 채워져 있지 않았던가 하는데, 무엇보다 극 말미에 지금까지의 흐름을 급반전할 계기가 마련되었다 보니, 이후에 나오게 될 라멘 아카네코 시리즈의 후속 스토리를 무척이나 궁금하게 만들지 않았던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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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좋아해서 고양이 나오는 만화를 찾아보다가 벌써 6권까지 보게되었습니다. 계속 쭉 기존 고양이들끼리 갈 줄 알았는데 역시나 장사가 너무 잘 되면서 새로운 고양이도 등장하더니 6권에서 표지까지 장식했네요. 이미 나오는 고양이들이 저마다 캐릭터성이 독특해서 또 다른 고양이가 나온다면 괜히 갈등만 만드는 거 아닐까.. 아무래도 권수가 늘어나다보니 여러가지 고민이 들었지만 표지 속 고양이도 정말 귀여운 녀석입니다..ㅎㅎ 처음 보자마자 얘는 라멘보다는.. 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과 정확히 ㅎㅎ 꿈꾸는게 따로 있는 친구라 재밌었고 열심히 접객을 배우는 모습이 기특했네요.. 읽다보면 정말 고양이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기대치 않게 라멘까지 먹고싶어지는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