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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여행을 한다면 어떨까? 재미있을까, 무서울까? 이 책은 생각을 끝없이 여행하는 생쥐와 표범의 이야기이다. 조그마한 생쥐와 커다란 표범이 다니는 생각여행은 무엇일까? 생쥐 로사와 표범 리코는 친구이다. 로사와 리코는 언제나 서로의 생각에 귀 기울여 주고, 자연에 대한 자기의 생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하지만 둘의 생각은 특이한 이야기이다. 자기들이 어떻게 친구가 되었는지, 서로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날 때까지를 생각하고, 온갖 웃기고 기발한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로사와 리코는 별난 동물 친구이다! 생각여행이란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존재인 것 같다. 왜냐하면 로사와 리코가 다녀온 생각여행은 우리가 삶을 살 때 꼭 필요한 경험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난 생각여행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생각여행 중 하나는 ‘만약에?’라고 시작하는 이야기 말하기, 내가 겪은 일에 대해서 얘기하기 등이다. 그리고 어느 날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보는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생각을 조금만 바꾸어도 같은 일이 전혀 다르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도 어떤 일을 한쪽에서만 바라보지 않고 여러 방향에서 생각해 보는 습관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생각여행을 자주 한다면 내 생각도 더 넓어질 것 같다. 최근에 뉴스에서 나왔던 늑대 이야기가 생각났다. 대전 동물원에서 탈출한 두 마리 늑대는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과 달리 좋은 환경에서 지내다가 탈출했다. 그래서 어떤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보일 수도 있다는 것을 느꼈다. 처음에 알고 있던 것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다른 관점에서도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여행은 나에게 아주 도움이 되는 여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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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봤니? 생쥐와 표범이 친구인걸~ 리고와 로사는 생쥐와 표범 이 둘은 너무나 친한 요즘말로 절친입니다~ 주변 동물 중 믿지 못하는 동물도 있지만 그건 그들만의 생각! 이 둘은 매일 생각 여행을 떠나요. 이는 인간들에게 남기는 큰 뜻이 담겨있기도 합니다. ㅡㅡㅡㅡㅡ ????? ㅡㅡㅡㅡㅡ ■ 인간들은 자기네 우리에 설명이 안쓰여 있는걸 천만다행으로 생각해야해 ● 슬퍼하는것 오늘은 조용함을 듣고 싶은 날이야 ■ 말이 안되는 말 모든 말을 다 믿지는 마! 그럼 모든 말을 다 믿지 말라는 그 말부터 안 믿으면 되는거야 ● 움직이는 나무 듣는 사람이 원하지 않을 때는 모든 것을 다 설명해 줄 필요가 없다는 것도 잘 알았어요. ㅡㅡㅡㅡㅡ 본문 중 ㅡㅡㅡㅡㅡ 대화의 깊이가 심오하죠? 일상 대화처럼 자연스럽게 생각여행을 떠나는 리고와 로사 이번 휴가 때는 시원한 곳에서 그들과 같이 여행을 가고 싶어지네요^^ @goraebaetsok @greenraintea #끝없이이어지는리고와로사의생각여행 #로렌츠파울리 #카트린섀러 #국세라 #고래뱃속 #생각 #철학적질문 #철학그림책 #초등토론 #독서토론 #유아논술 #유아토론 ◇고래뱃속 출판사 서평이벤트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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