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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데이터를 다루는 과정에서 비롯된 오류가 엄청난 비극으로 이어졌던 사건을 우리들에게 알려줌으로써 데이터 관련 작업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며, 데이터를 접하는 단계부터 생각해야 할 문제들을 정확히 짚어 주고 있다. 데이터 작업 시작 단계에서 가져야 할 태도, 던져야 하는 질문 리스트 등은 나의 실제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알게 모르게 하고 있던 일상화된 데이터 작업의 기본을 다질 수 있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데이터와 관련된 기본 개념부터 확률, 통계, 머신러닝, 딥러닝, AI에 관한 지식과 방법론이 실례와 함께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는 점이다. 어렵지도 않으면서 중요 내용은 빠짐없이 다루고 있어서 AI 시대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읽어봐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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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라는 미명아래 회사에서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나를 포함한 우리회사 내부에는 이 프로젝트의 방향이 맞는지,어떻게 하는지, 외주를 준 회사는 제대로 할지, 실질적으로 아는 사람이 없는 허허벌판에 서있는 느낌에서 이책은 무엇을 고민하고, 유의 해야하는지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었다 특히 4부! |
데이터를 수집 및 처리 그리고 여러 알고리즘을 적용한 결과를 비즈니스에 반영할때 발생 할 수 있는 문제점들과 데이터 분석 과정에서 사용 되는 확률, 통계, 분류,회귀,군집 등의 용어들을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는 데이터 리더가 갖춰야 할 역량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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