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찬 #도서협찬 #서평 #사람은무엇으로신나는가 #양혜숙 #어티피컬 #공연예술계 #신간추천 #한국공연예술 #궁중의례 #불교의례 #민속굿 #신간 #북스타그램 #서평단 #감사합니다 한국문화는 ‘신명’과 ‘자유분방함’ 그리고 ‘절제’와 ‘품격’을 중시한 궁중 문화의 두 수레바퀴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신명은 한문화의 정수로서 탈춤과 굿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민속 문화 속의 자유분방한 원동력은 500년간 이어진 궁중 문화로 깊게 녹아내렸다. 억압과 절제의 체제 안에서도 활력과 절제라는 한문화의 두 축을 조화롭게 유지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이것이 K-문화이고 한문화, 또는 한극의 큰 줄기이다. -저자 양혜숙 - 1.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2.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힘 3.내가 가면 그게 길이지 한국의 문화예술이 대단하다는걸 느끼기만 하고, 그 매력을 보며 즐기기만을 한 것 같다. 우리나라 문화예술이 무엇인지를 알고자하는 마음은 없었던 것 같은 내가 스스로 부끄럽기도 했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자세한 설명으로 몰랐던 이야기를 알게 되어 흥미로움이 더했던 책이었다. 우리나라 한국의 문화예술 이야기를 들려주시고, 일생을 한극의 세계화에 기여해주신 양혜숙 한국공연예술원 이사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싶다. 앞으로도 우리나라 K-예술문화에 세계인들이 더 많은 매력을 느껴보셨으면 하고 바래본다. - 어티피컬(@atypical.storie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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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나 예술을 딱히 어떤 글자로 표현하기가 어렵다 생각했다 이 책에서는 군더더기없는 딱 떨어지는 설명과함께 한국 문화계가 나아갈 방향을 구석구석에서 말하고 있다. 이런분들의 숨은 노력이 오늘날의 k-문화를 만든것 같기도 하고 많은 욕심을 내고 꾸준히 노력한 저자의 일상이 보이기도 한다 새로 알게된 여러가지중 눈에 띄는 것은 평론 작업시 갖춰야할 덕목인데 책에대한 서평도 어찌보면 문화평론의 범주안에 드는것같아 예사롭게 보이지 않았다. 몰랐던걸 많이 알게 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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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나 예술을 딱히 어떤 글자로 표현하기가 어렵다 생각했다 이 책에서는 군더더기없는 딱 떨어지는 설명과함께 한국 문화계가 나아갈 방향을 구석구석에서 말하고 있다. 이런분들의 숨은 노력이 오늘날의 k-문화를 만든것 같기도 하고 많은 욕심을 내고 꾸준히 노력한 저자의 일상이 보이기도 한다 새로 알게된 여러가지중 눈에 띄는 것은 평론 작업시 갖춰야할 덕목인데 책에대한 서평도 어찌보면 문화평론의 범주안에 드는것같아 예사롭게 보이지 않았다. 몰랐던걸 많이 알게 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