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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이 책은 페이지를 쉽게 넘기기보다, 한 장에서 오래 보게 되는 책이에요. 아침에 일어나 준비하는 순간부터 이동하는 길 곳곳에서 페이지마다 고양이들이 각자 다른 행동을 하고 있어서 아이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여기저기 머물게 되더라고요. 한 번에 다 보려고 하기보다는 그때그때 눈에 들어오는 페이지가 달라서 다시 펼쳐 보게 되는 재미도 있어요. “이 고양이랑 저 고양이랑 뭐가 다르지?” “이 고양이는 뭐 하고 있을까?” 이런 질문이 저절로 나오고요. 페이지는 고양이들로 가득하지만, 복잡하게 느껴지기보다 볼거리가 풍부한 그림책이에요. 특히 고양이 한 마리 한 마리 이름이 달라 책 첫페이지 이름소개부터 아이와 꽁냥꽁냥 이야기 하느라 시간가는 줄 몰라요^^ 천천히 살펴볼수록 더 많은 모습이 보이는 그림책이라 아이와 함께 오래 두고 반복해서 보기 좋다고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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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마리 고양이네》는 엄마, 아빠와 98마리 아기 고양이까지 총 100마리 고양이 가족의 시끌벅적한 하루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씻고 준비해 외출하고, 전철과 기차를 타고 할머니 댁으로 향하는 과정이 한 장면 한 장면 가득 펼쳐집니다.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수많은 고양이들이 각자 다른 행동을 하고 있어 아이와 함께 숨은 그림을 찾듯 읽게 됩니다. “이 고양이는 뭐 하고 있어?” “아까 봤던 고양이는 어디 있지?” 하며 자연스럽게 관찰력과 집중력이 길러지는 책이었습니다. 고양이마다 생김새와 성격이 달라 이야기를 만들어 보는 재미도 큽니다. 아이는 마음에 드는 고양이를 골라 끝까지 따라가며 상상 속 이야기를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여러 번 꺼내 보게 되더라고요. 북적북적한 대가족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가족의 의미와 함께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으로, 아이와 함께 천천히 그림을 감상하며 읽기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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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이 가족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오는 그림책이에요. 장면마다 숨은 이야기가 많아서 아이가 “이 고양이는 뭐 해?” 하고 질문을 계속하게 됩니다. 관찰력과 상상력을 동시에 자극해 주고, 형제끼리 함께 보기에도 정말 좋은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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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0마리의 고양이들이 할머니집으로 여행을 떠나요! 할머니집으로 가는 과정부터 할머니집에서 펼쳐지는 이야기까지 이야기책을 읽으며 그 속에 숨어있는 고양이들을 찾아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책이에요! 엄마가 읽어주지 않아도 스스로 꺼내와 혼자 조용히 보고있는 책! 100마리의 고양이 이름을 다 외울때까지 읽을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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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마리 고양이가 사는 집 이야기예요. 이 책의 핵심은 비슷비슷한 100마리의 고양이 중에서 특정 고양이를 찾는건데요 ㅎㅎ 저희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고양이를 페이지마다 찾는걸 얼마나 재밌어하는지 몰라요. 저도 바로찾기 어려울만큼 나름 난이도가 있어서 아이의 도전정신과 승부욕도 자극할수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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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100마리 고양이가 나오는 귀여운 책이예요 개성만점 100마리의 고양이 이름을 살펴보느라 시간가는줄 몰라요 엄청 바쁜 고양이들 집을 떠나 어디로 가는지 구경하다보면 아이도 푹빠져 함께 여행하는것 같답니다 1부터 100까지 숫자도 세며 숫자공부도 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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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펼치자마자 “고양이 너무 많아!” 소리부터 나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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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마리 고양이의 귀여움이 폭발! 단순히 “고양이가 많다”가 아니라 각 고양이마다 이름·성격·특징이 모두 달라요. 앞 면지에서 고양이를 골라 본문에서 찾아가는 맛이 쏠쏠✨ 아이랑 “오늘은 어떤 고양이를 따라갈까?” 하며 읽는 재미가 두 배! 🎡 일상판 vs 놀이공원판 두 권 모두 분위기가 완전 달라요! ✔ 《100마리 고양이네》 집·텃밭·전철·목욕탕 등 고양이 가족의 하루 일상 속으로 쏙! 북적북적하지만 따뜻하고 유쾌한 대가족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어요. 우리 아이는 특히 목욕탕 페이지에서 빵 터졌다는 점…🤣 ✔ 《놀이공원에 가요》 회전컵, 회전그네, 먹거리, 사진 포토존까지 놀이공원 풍경이 정말 디테일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실제로 놀이공원에 온 것처럼 설레고 신나는 장면 가득❤️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고양이의 “각자 역할 찾기”도 핵심 재미! 🔎 숨은 그림 찾기처럼 ‘찾기 놀이’ 업그레이드! 무려 모든 페이지마다 100마리 전원 등장! 찾아보고 기억하고 추적하는 과정이 아이의 관찰력 · 집중력 · 이야기 구성력까지 자연스럽게 자극해요. 반복해서 볼수록 새로운 고양이를 발견하는 것도 꿀재미💫 💡 읽어 줄수록 깊어지는 스토리텔링 “이 고양이는 왜 이런 이름일까?” “지금 어디로 가는 걸까?” “이 장면에서 이 고양이는 뭘 하고 있을까?” 아이랑 대화가 술술 이어지는 그림책이라 책육아 하기에도 최고예요. 🌟 추천포인트 총평 ✔ 귀여움 100점 ✔ 관찰력 끌어올리는 디테일 100점 ✔ 스토리 확장되는 상상력 100점 두 권 모두 오래오래 보는 ‘재독 그림책’이라 유아 그림책 찾으신다면 강력추천하고 싶어요! 🧡 아이랑 매일 꺼내보는 우리의 최애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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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마리 고양이와 칙칙폭폭 기차 타고 할머니댁에 놀러가고 놀이공원에 함께 간다면 어떨까요? 생김새, 성격, 이름이 모두 다른 고양이들이라니. 상상만해도 신나지 않으신가요? 아이들과 함께 영유아도서 100마리 고양이 가족의 특별한 하루를 보며 이렇게 가족이 많으면 어떨지 귀여운 동생들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들보다 더 많은 고양이들이 우리집에 온다면 어떨지 재미있는 질문을 던지며 즐겁게 이야기 나눠볼 수 있었어요. 바쁜 고양이들이 무엇을 하는지 관찰하며 나만의 고양이를 그려보고 이름도 지어보았어요. 귀요미 뽀죡이 등 개성가득한 고양이들이 탄생했답니다. 고양이들이 집을 떠나 어디로 가는지 구경하면서 1부터 100까지 세어보며 숫자놀이도 했어요. 전 페이지마다 빠짐없이 등장하는 100마리 고양이들의 다채로운 모습과 그림 찾기 퀴즈를 풀면서 즐겁게 독후활동 해보았어요. 모든 페이지마다 빠짐없이 등장하는 100마리 고양이들의 익살맞은 표정과 귀여운 행동을 세세히 찾아보는것도 재미있었어요. 놀이공원 여기저기 흩어진 고양이들을 찾아보거나 서로 어떤 고양이가 좋은지 좋아하는 고양이가 지금 무엇을 하는지 자연스럽게 질문을 주고받다보면 어느 새 이야기속에 푹 빠져있는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100마리 고양이네 그림책을 읽으면서 장면 속에서 새로움을 발견하고 몰입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시길 추천드려요! 본 포스팅은 보보그림책서포터즈로 책을 지원받아 읽고 필자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https://m.blog.naver.com/doong2mom2_/2240795748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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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 100마리가 시골에 할머니 할아버지보러 떠나요 엄마는 외우기어려운데 아이는 고양이 이름을 벌써 다 외우고..고양이찾기에 매일 신나하는 집중력키우는데 최고의 책이에요 자연스럽게 수도 익히고 내용도 귀여워서 아이 그림책으로 추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