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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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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탄>시리즈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망원경을 통해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우주의 다양한 모습을 함께 관측해 보아요!과학은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어요. 새로운 과학 기술이 날마다 등장해요.그렇다면 과학 기술은 우리 미래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요? 우주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시다~^^정확하지는 않지만, 우주는 138억 살 쯤 된다고 합니다.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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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탄>시리즈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
망원경을 통해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우주의 다양한 모습을 함께 관측해 보아요!
과학은 어느 때보다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어요. 새로운 과학 기술이 날마다 등장해요.그렇다면 과학 기술은 우리 미래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어 놓을까요? 우주에 대해 자세히 알아봅시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우주는 138억 살 쯤 된다고 합니다.
우주가 처음 내뿜은 빛이 흔적으로 남아, 그 흔적을 추적해서 요동치던 우주 초기의 비밀을 알아낸다고 하며, 지금도 우주 여기저기에 남아있는 빛을 우주 배경 복사라고 하며, 빅뱅의 흔적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주는 빅뱅의 순간부터 지금까지 계속 팽창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에는 아이들이 어려운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내용의 이해를 돕는데 충분한 도서이며, 우주의 탄생, 외계 생명체가 보내는 신호, 흔들리는 시공간, 블랙홀...등 우리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우주과학에 대해 기초적인 지식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잘못 알고 있는 우주과학 지식이 있을 수 있으니, 이 책을 읽으면서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우주시대에 맞추어 과학에 관련된 기초 지식과 정확한 정보를 알고, 정확히 배우기를 바래봅니다.
또, 미래-탄시리즈 <로봇자동차>,<비행슈트>도 함께 읽어 보아야겠습니다.

- 자음과모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달에천문대를세워볼까?
#정윤선작가 #이유민작가 
#자음과모음 #미래탄시리즈 
#자음과모음_미래탄 #어린이과학 
#어린이미래과학 #우주과학 
#어린이우주과학 #미래과학
#과학기술 #과학 #초등학습 
#신간도서 #북스타그램
@jamobook
YES마니아 : 플래티넘 y****5 2024.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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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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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천문대 수업을 들은적이 있는데 우주과학은 어렵다고 생각한 저와는 달리 아이는 무척 흥미롭게 참여했던 기억이 있어요.우주에 대해 전혀 몰랐던 아이였는데 지구와 태양계, 별자리 등 기본적인 이야기이지만 여러 사진과 영상들을 보면서 비교도 해보고, 천체망원경으로 관측해보는 좋은 경험 덕분인지 우주에 관해 관심과 궁금증이 많아져서 책도 찾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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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천문대 수업을 들은적이 있는데 우주과학은 어렵다고 생각한 저와는 달리 아이는 무척 흥미롭게 참여했던 기억이 있어요.
우주에 대해 전혀 몰랐던 아이였는데 지구와 태양계, 별자리 등 기본적인 이야기이지만 여러 사진과 영상들을 보면서 비교도 해보고, 천체망원경으로 관측해보는 좋은 경험 덕분인지 우주에 관해 관심과 궁금증이 많아져서 책도 찾게 되었네요.

우주가 처음 내뿜은 빛이 흔적으로 남았는데 그 흔적을 추적해 요동치던 우주 초기의 비밀을 알아낸다고 해요. 
우주가 무려 138억 살이라는 사실에 아이도 저도 놀랐네요.
이런 우주가 가진 비밀들은 우리가 우주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알아낼 수 있다고 해요. 

그렇게 우주의 비밀을 밝혀 내기위해 다양한 망원경들이 있는데 그 중 칠레의 유럽 남방 천문대에는 지름 8.2미터의 거울을 가진 망원경이 무려 네 개나 있고, 네 개의 망원경이 함께 작동하는 초거대 망원경이 있다고 해요.

천문대에서 망원경으로 관측해봤을 때에도 망원경의 크기에 놀라고 신기해했었는데 그것과는 비교도 되지않게 더 큰 망원경들이 많다는 사실에 아이가 매우 흥미롭게 보았네요.

우주가 태어난 대폭발, 빅뱅에서 시작해 아직은 정확하게 풀어내지 못한 암흑 에너지, 블랙홀, 망원경의 원리와 다양한 종류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내면서 아이들에게는 어렵고 낯선 용어들을 아이들이 할 수있는 질문과 답을 통해 한결 쉽게 들려주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어렵다고 생각했던 우주과학이 좀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오고 우주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v*****0 2024.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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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천문대를 세월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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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 출판사에 어린이 미래과학시리즈가 출판되는 걸 이번에 알았어요. <미래탄>시리즈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에요."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를 쓴 정윤선 작가는 물리학과 물리교육학을 전공하고 어린이 논픽션부터 동화까지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책을 썼더라구요.과학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차례로 읽혀주고 싶어요.6살 말쯔음부터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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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 출판사에 어린이 미래과학시리즈가 출판되는 걸 이번에 알았어요. <미래탄>시리즈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에요.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를 쓴 정윤선 작가는 물리학과 물리교육학을 전공하고 어린이 논픽션부터 동화까지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 책을 썼더라구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차례로 읽혀주고 싶어요.





6살 말쯔음부터 아이가 태양계에 빠지기 시작했어요. 우연히 보게 된 책이 백과사전으로 두꺼워졌어요. "태양계의 모든 것"이라는 백과사전을 좋아했는데, 아주 너덜너덜해졌죠. 



하지만 엄마 마음은 조금 불편했어요. 창작도 읽었으면 좋겠고, 스토리 책도 봤으면 좋겠고... 백과사전은 과학적 지식만 나열되어 있으니 흔히 말하는 문해력에도 도움이 안될 것 같고, 어휘도 부족할 것 같은 불안감이 있었거든요.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 는 달랐어요.

우주의 탄생부터 우주를 관측할 다양한 망원경과 달 천문대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질문하고 답변해요.

대화에서 용어에 대한 설명이 나오기 때문에 태양계나 우주에 관심이 없는 아이들도 잘 이해할 수 있어요. 태양계를 좋아하는 아이는 그냥 단숨에 읽어 나가는 걸 보고 단어가 익숙한 것 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는 구나 싶었어요.





방금 우주가 태어났어.

아주아주 작은 지점에서 우주가 시작되었어.

아무것도 없어서 어떤 소리도 나지 않았겠지만, 엄청난 에너지로 우주가 태어났어.

사람들은 이 사건을 빅뱅 또는 대폭발이라고 해.



p.7








마치 우유빛 강처럼 보여. 우리나라에서 4월에서 8월 사이 한밤중에 보이지.

"그게 모두 별이야?"

응, 은하수는 우리은하 중심의 모습이야. 우리은하를 이루고 있는 별과 우주 먼지와 기체가 보이는 거지.

달에 천문대를 세워볼까 중에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s**********a 2024.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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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
"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 내용보기
우리 은하, 블랙홀 등 우주의 모든 것을 살펴볼 수 있는 천체 망원경에 대한 모든 것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평소 과학을 좋아하는데 과학 중에서도 지구과학 특히, 우주에 관심이 많았어요.아이와 함께 천문대에 가서 별이나 태양 관측을 해 보기도 했던 터라 이 책의 제목을 본 순간 무척이나 관심이 생겼죠.[차례]를 살펴보니 평소 과학 도서를 통해 읽지 못했던 내용들이 좀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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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은하, 블랙홀 등 우주의 모든 것을 살펴볼 수 있는 천체 망원경에 대한 모든 것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


평소 과학을 좋아하는데 과학 중에서도 지구과학 특히, 우주에 관심이 많았어요.

아이와 함께 천문대에 가서 별이나 태양 관측을 해 보기도 했던 터라 

이 책의 제목을 본 순간 무척이나 관심이 생겼죠.


[차례]를 살펴보니 평소 과학 도서를 통해 읽지 못했던 내용들이 좀 있었어요.

별자리, 태양, 태양계 등에 관한 이야기는 책으로 많이 읽어봤지만

정작 이것들을 관측하는 망원경에 대해서는 관심을 둔 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거대한 망원경으로 관측한다는 것 정도..

제일 마지막 제목 [10. 달에 천문대 세우기]가 어떤 내용일지 제일 궁금했어요.

기대감을 안고 아이와 함께 책을 보았어요.


우주의 비밀을 풀면 우주의 미래를 알 수 있을 것이고

우주의 미래를 알기 위해선 우리가 우주를 계속 지켜보아야 해요.

그래서 천문대가 세워진 것인데 특히,  칠레의 사막에는 천문대가 많아요.

다양한 나라와 다양한 기관에서 만든 대형 망원경이 칠레 사막에 많은데

왜 하필 칠레에 이런 망원경이 많을까요?

그건 바로 사막은 높은 지대가 많고 건조하고 날씨가 많은 날이 많아서

 관측하기가 좋기 때문이죠.


우주 초기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기기 설치로 

우주가 138억살 쯤 되었다는 것과 

우주가 태어난 빅뱅의 순간부터 지금까지 계속 우주는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우주가 점점 커지고 그 속도도 빨라지고 있어 별들도 점점 빨리 멀어지고 있다는 사실과

이것은 우주를 밀어내는 어떤 존재 즉, 암흑 에너지가 있을 거라고 과학자들은 추측했어요.


'유럽 초대형 망원경'은 지금껏 빛을 보는 망원경 중 가장 큰 망원경으로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보다 수만 배의 빛을 모을 수 있어요. 

 레이저를 우주를 향해 쏘아서 기준 별을 삼아

 지금 대기와 날씨에 별빛이 얼마나 흔들리는지 알 수 있지요.


우리가 볼 수 있는 빛을 모아 별을 보는 광학 망원경은 

거울과 렌즈를 이용해 별을 크게 볼 수 있도록 해 줘요.

이 망원경이 가장 오래된 기법의 망원경인데 

갈릴레오도 이 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했다고 하니 왠지  친근한 느낌이 들었어요.


다니엘k. 이오누에 태양 망원경으로는 태양 표면 사진을 찍을 수 있었고,

전파로 보는 전파 망원경을 이용해 

우주에서 들어오는 신호를 파악해 외계 지적 생명체 탐사를 할 수 있어요.

빛 보다 신호가 약한 전파를 모으기 위해 전파 망원경은 

커다란 접시 모양의 안테나가 함께 있어요.

망원경은 빛을 이용해 눈으로만 보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완전히 고정관념을 깨어준 게 전파 망원경이었어요. 

우주의 다양한 전파들까지도 잡아서 분석한다니 

과학자들은 우주를 정말 다각도로 관측하고 연구하는 것 같아요.


서로 다른 나라에서 같은 날, 같은 시각에 각 망원경에 들어오는 전파 신호를 합치면

블랙홀의 그림자를 보는 것도 가능해요.

 이건 정말 신나고 설레는 일 같아요~

나라 간에 동시에 전파를 모아서 하나의 거대한 망원경으로 만들 수 있고

또, 그걸로 관측한 우주의 모습을 보면 얼마나 신비로울까요?


우주로 나가서 사진을 찍어 오래된 우주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

그리고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소행성 등을 찾는 외계 행성 탐색 시스템 등

우주를 관찰하고 우주의 과거의 모습과 미래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지구를 지키기도 하는 게 망원경의 역할이죠.

문득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에서 

외계인인 도민준이 자신의 집에서 망원경으로 별을 관측하며 

자신의 별로 돌아가는 시기를 알아내던 장면이 떠 올랐어요.


지금까지 우주의 모습을 책을 통해 사진으로 봐 왔는데

이 사진들을 어떻게 찍을 수 있었을까?에 대한 생각은 그닥 해보지 않았어요.

우주의 신비로운 모습들을 다양한 종류의 망원경으로 찍어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고 

처음으로 망원경에 대해 제대로 관심을 갖게 되었네요.

망원경이라면 갈릴레오가 별을 관측했던 광학 망원경이나 

단지 광학 망원경을 크게 만든 형태가 다 일거라 생각했는데 

다양한 망원경이 제각각의 우주의 모습을 찍어냈다는 것이 너무 놀라웠어요.

우주를 연구한다는 건 

거기에 맞게 관측할 수 있는 망원경을 연구하는 것도 포함되는 것 같네요.


지구에서 보이지 않는 달의 뒷면에 책 제목처럼 천문대를 세우게 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우주의 모습을 연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보다 더 발전된 우주 관측과 

이를 통해 밝혀질 우주의 비밀에 더 한층 호기심을 가져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 의하여 작성함

d*******0 2024.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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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천문대를 세워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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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천문대를 세워볼까?그냥 책 제목이 아니라 진짜로 추진한대요.SF영화 같은 이야기가현실로 만들어지고 있다니신기하면서 동시에 걱정도 돼요.하지만, 일단 시작된 인간의 호기심은 끝이 없잖아요.계속해서 파낼 것 같습니다.빅뱅에서부터 팽창하는 우주,암흑물질, 블랙홀 충격을 감지하는 연구 등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지만 전문 용어를 줄이고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다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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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천문대를 세워볼까?
그냥 책 제목이 아니라 진짜로 추진한대요.

SF영화 같은 이야기가
현실로 만들어지고 있다니
신기하면서 동시에 걱정도 돼요.

하지만, 일단 시작된 인간의 호기심은 끝이 없잖아요.
계속해서 파낼 것 같습니다.


빅뱅에서부터 팽창하는 우주,
암흑물질, 블랙홀 충격을 감지하는 연구 등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지만 전문 용어를 줄이고
어린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다정한 말투로 알려주고 있어요.







우주가 태어나고 38만 년 쯤 지난 시기가
138억 살 쯤 되는 우주의 아기 시절이랍니다.
빅뱅 당시 널리 퍼져있는 우주 배경 복사를 관찰하므로써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어요.

빛이나 소리가 가까워질 때와 멀어질 때
(예: 구급차가 지나갈 때 거리에 따라 소리가 변하는 것)
색이나 높낮이가 달라지는 것처럼
아주 멀리 있는 별빛이 모두 붉은 빛이래요.
빛은 서로 멀어질 때 붉은 빛,
가까워질 때는 푸른빛으로 관측되거든요.
눈으로는 볼 수도 없는 것으로
엄청난 사실을 밝혀내다니 신기해요!!




우주에서 오는 어떠한 신호든 분석하고 있는데
외계에서 유의미한 신호가 들어왔대요.

외계 지적 생명체일 수 있다면서
지구의 정보(인구, 1~10의 수, 유전자 정보 등)을
이진법으로 보냈다는데 그래도 될까요?
영화나 소설을 너무 많이 읽은 탓인지
그냥 지구 사람들만 조용히 살고 싶네요.




칠레나 호주 등의 날씨가 맑은 건조지역에
망원경이 많은 것은 왜곡없는 정보를 얻기 위한 것이에요.
하지만 지구 주변에 인공위성이 너무 많아서
진짜 별빛인지 인공빛인지 구분해야한다는군요.

더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
우주로 제임스웹 망원경도 보내고
이제는 달의 뒷면에 천문대도 세울거랍니다.
빠르게 변하고 발전하는 우주시대에 발을 맞춰야지요.

창작동화 위주로 읽은 우리집 어린이들,
우주과학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골드 z*******u 2024.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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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북돋워주는 동화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북돋워주는 동화" 내용보기
138억살 우주의 비밀을 찾아라!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는 단 5%에 불과하다는 사실!우주의 과거,현재,미래를 알면그 비밀을 알 수 있을까?!                                                                왜 우주하면 막연한 느낌이 들고깜깜한 것처럼 미지의 세계로만 느껴지는지를알게 해준 동화책??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북돋워주는 동화" 내용보기
138억살 우주의 비밀을 찾아라! ??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는 단 5%에 불과하다는 사실!

우주의 과거,현재,미래를 알면
그 비밀을 알 수 있을까?!

                                                                
왜 우주하면 막연한 느낌이 들고
깜깜한 것처럼 미지의 세계로만 느껴지는지를
알게 해준 동화책??                                                                
                                                                

우주와 관련된 책은 너무 어렵거나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면 또 너무 얕은 느낌이었는데

이 책은 
대화체 형식으로 
마치 우주에 대해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는 느낌이라
일단 친근감을 주면서도

우주가 담고 있는 많은 비밀과 특징들을 
알차게 알려준다.


우주의 탄생부터 블랙홀, 암흑에너지, 망원경, 중력파,
외계 지적 생명체 등 가볍지만은 않은 주제를
아이들이 충분히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중간 중간 나오는 일러스트도
다채로워서 재밌게 읽었다.

아직 읽기 독립이 안되는 2호는
그림책이 더 익숙하다보니 
일러스트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렇게나 큰 우주에 설마 지구인만 살아가고 있을까.
저 멀리 우주의 또 다른 그곳에서 지구인과 같은
지적 생명체가 보내는 전파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에서 눈이 휘둥글해진 2호.
(놀리고 싶은 충동 200%????)


우리도 우리 인류에 대한 설명을 담아 전파로 
저 어느 곳 외계 생명체에 닿기를 바라며
보냈다는 사실까지!



다 알아내지 못했기 때문에
더 궁금하고 신비한 영역 우주 ??

아이들이 이런 책을 더 많이 접해서
더 많이 상상하는 경험을 하면 좋겠다.

내가 어렸을 적 그랬던 것처럼.


[ 본 도서는 자음과 모음 @jamobook 서평 신청을 통해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쓰는 진신이 담긴 서평입니다. ?? ]

#달에천문대를세워볼까
#자음과모음
#우주의비밀
#초등도서추천
#어린이동화






 
YES마니아 : 로얄 l******t 2024.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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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
"[서평]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 내용보기
자음과모음 어린이 미래 과학 시리즈 〈미래탄〉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달에 세운 천문대는 우리에게 어떤 것을 보여 줄까?보면 볼수록 신비한 우주 이야기!달에 세운 천문대는 우리에게 어떤 것을 보여 줄까?보면 볼수록 신비한 우주 이야기!우주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면우주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우주가 무려 138억 살이라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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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어린이 미래 과학 시리즈 〈미래탄〉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


달에 세운 천문대는 우리에게 어떤 것을 보여 줄까?

보면 볼수록 신비한 우주 이야기!


달에 세운 천문대는 우리에게 어떤 것을 보여 줄까?

보면 볼수록 신비한 우주 이야기!

우주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면

우주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우주가 무려 138억 살이라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138억 년 동안 우주에서 벌어진 크고 작은 일들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아요. 

우주가 가지고 있는 비밀과도 같은 이야기들은 우리가 우주를 보는 것으로 알아낼 수 있다고 해요. 

첨단 우주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점점 거대해지는 망원경이 우리 눈을 대신해 줄 거예요. 

우주가 태어난 대폭발, 빅뱅에서부터 존재 자체가 아직은 완전하게 설명이 되지 않는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블랙홀까지 망원경을 통해 우주를 바라보기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우주의 다양한 모습을 함께 찾아보아요.


다양하고 엉뚱한 질문들을 마음껏 하고

미래 기술로 답을 듣는 새로운 방법!

궁금한 점이 너무 많지만 낯선 용어와 어려운 설명에 겁을 먹고 질문하지 못하던 어린이들을 위해 우주의 탄생부터 우주를 관측할 다양한 망원경과 달 천문대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질문하고 답변해준답니다.

이를 통해 우주가 멀리 떨어진 알 수 없는 대상이 아니라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우주가 대폭발을 통해 태어났을 때는 마치 뜨거운 수프 같았다는 사실, 블랙홀과 화이트홀이 연결된 웜홀을 통해 시간 여행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사실, 별도 태어나고 죽는다는 사실을 질문과 대답의 형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게 책이 구성되어있답니다.

달에 천문대를 세우고 망원경 앞에 앉아 우주의 신비롭고 광활한 모습을 한 우리를 상상해 보며

무한한 세계로 떠날 준비가 되었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이달의 사락 s***i 2024.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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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
"[자음과모음]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 내용보기
어린이들에게 우주의 과거, 현재, 미래를 탐구하게 하고, 천문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과학과 기술, 그리고 작가의 상상력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는 이해하기 어려운 우주과학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풀어내어 어린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호기심을 자극하여 더욱 많은 탐구를 유도하며, 더 나아가 사고력을 기르는
"[자음과모음]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 내용보기
어린이들에게 우주의 과거, 현재, 미래를 탐구하게 하고, 천문학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과학과 기술, 그리고 작가의 상상력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는 이해하기 어려운 우주과학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풀어내어 어린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호기심을 자극하여 더욱 많은 탐구를 유도하며, 더 나아가 사고력을 기르는데도 도움을 줘요.

우주의 탄생부터 현재까지의 여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풀어냈고, 다양한 첨단 우주 과학 기술로 입수한 정보가 담겨있다.

그리고 빅뱅,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블랙홀 등 우주의 기원과 비밀에 대한 복잡한 개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며, 우주 현상을 일상생활에 연결시켜 생각해보며 우주에 대한 감흥을 느낄 수 있어요.

별도 태어나고 죽는다는 사실, 블랙홀과 화이트홀이 연결된 웜홀을 통해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는 사실 등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어린이들에게 우주를 탐험하는 데 필요한 도구인 망원경에 대해 소개하며, 마치 달에 천문대를 세우는 듯한 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해요.
그래서 천문대를 통해 별을 관찰하며 과학자가 되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꿈을 키워나가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우주에 대한 이해를 높이면서 과학적 사고력과 호기심을 기를 수 있게 되어요. 

우주의 비밀을 좀 더 알고 싶은 분,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통해 우주의 무한한 비밀 여행을 떠나 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달 #천문대 #정윤선 #자음과모음 #우주의비밀 #138억살 #망원경 #블랙홀
g*******4 2024.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를 좋아하는 초3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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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주의 비밀과 시작을 알기 위해 점점 더 많은망원경을 설치하고, 우주로 보내고 지고 있어요달에 우주 망원경을 설치할 계획도 있다해요그리고 미래에는 정말 달에 천문대를 세울지도 ??달에서 보는 우주는 지구에서보다 더 선명할 테니까요.그런 미래가 빨리 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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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주의 비밀과 시작을 알기 위해 점점 더 많은망원경을 설치하고, 우주로 보내고 지고 있어요달에 우주 망원경을 설치할 계획도 있다해요
그리고 미래에는 정말 달에 천문대를 세울지도 ??
달에서 보는 우주는 지구에서보다 더 선명할 테니까요.
그런 미래가 빨리 오면 좋겠어요!
c******6 2024.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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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 보면 볼수록 신비한 우주 이야기!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 보면 볼수록 신비한 우주 이야기!" 내용보기
<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는 정윤선 작가님의 깊은 탐구력과 지식이 유쾌하고 전달력 강한 이유민 작가님의 삽화와 만나 아이들에게 먼 우주를 가깝게 만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138억 살 우주가 숨기고 있는 비밀을 찾기 위해 오늘도 우주를 보며 고민할 아이들에게 더 큰 우주를 보여주며 함께 우주에 한 발짝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바라는 책입니다.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우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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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천문대를 세워 볼까?>는 정윤선 작가님의 깊은 탐구력과 지식이 유쾌하고 전달력 강한 이유민 작가님의 삽화와 만나 아이들에게 먼 우주를 가깝게 만나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138억 살 우주가 숨기고 있는 비밀을 찾기 위해 오늘도 우주를 보며 고민할 아이들에게 더 큰 우주를 보여주며 함께 우주에 한 발짝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바라는 책입니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우주가 무려 138억 살이라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138억 년 동안 우주에서 벌어진 크고 작은 일들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아요. 우주가 가지고 있는 비밀과도 같은 이야기들은 우리가 우주를 보는 것으로 알아낼 수 있다고 해요. 첨단 우주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점점 거대해지는 망원경이 우리 눈을 대신해 줄 거예요. 우주가 태어난 대폭발, 빅뱅에서부터 존재 자체가 아직은 완전하게 설명이 되지 않는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블랙홀까지 망원경을 통해 우주를 바라보기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우주의 다양한 모습을 함께 관측해 보아요!


궁금한 점이 너무 많지만 낯선 용어와 어려운 설명에 겁을 먹고 질문하지 못하던 어린이들을 위해 우주의 탄생부터 우주를 관측할 다양한 망원경과 달 천문대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질문하고 답변해요. 이를 통해 우주가 멀리 떨어진 알 수 없는 대상이 아니라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걸 알게 될 거예요. 우주가 대폭발을 통해 태어났을 때는 마치 뜨거운 수프 같았다는 사실, 블랙홀과 화이트홀이 연결된 웜홀을 통해 시간 여행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사실, 별도 태어나고 죽는다는 사실을 질문과 대답의 형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달에 천문대를 세우고 망원경 앞에 앉아 우주의 신비롭고 광활한 모습을 볼 준비가 되었나요?


전 정작 학생 때는 너무 어려웠던 내용들이 지금 너무 재밌어요. 그리고 왜 달에 천문대를 세워야 할지 의문도 풀리구요. 좀 더 연구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 울꼬맹이들이 많은 관심을 갖길 바라게 됩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4.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