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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리더쉽을 위한 친절한 해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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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로서 무조건 희생하는 것이 아니고자기의 이기적 리더십?을 발휘하면 결국 조직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내용이에요??다양한 방면에 걸쳐 리더쉽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있어요. 여러 사례들이 함께 소개되어있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이해가 더 잘되어 제 상황에 적용하기도 더 수월하게 구성되어있네요제가 팀장생활하면서 느낀 유용한 팁들도 포함이 되어있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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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로서 무조건 희생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의 이기적 리더십?을 발휘하면 결국 조직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내용이에요?

?

다양한 방면에 걸쳐 리더쉽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잘 정리되어있어요. 여러 사례들이 함께 소개되어있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이해가 더 잘되어 제 상황에 적용하기도 더 수월하게 구성되어있네요


제가 팀장생활하면서 느낀 유용한 팁들도 포함이 되어있더라구여 ㅎㅎ 잘 정리가 되어있어서 한번 더 생각을 정리하거나 할때 유용할거 같습니다

여기 나온 팁에 나만의 활용방법이나 추가 아이디어 등도 생기면 포스트잇으로 내용 붙여두고 두고두고 활용하면 좋을거같네여^^
s*****3 2023.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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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게 이기적 리더가 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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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3년차.나는 호구가 되는 느낌이고팀원들은 나의 마이크로매니징에 지쳐가는서로를 아끼지만 점점 지쳐가는 최악의 순환 고리를 끊고 싶다.이기적 리더가 되어야 나도 살고 팀원도 살고 조직도 산다.갑자기 사람이 바뀔수는 없지만 이 책을 만나서 참 다행이다.https://m.blog.naver.com/citronminttea/22322343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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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3년차.
나는 호구가 되는 느낌이고
팀원들은 나의 마이크로매니징에 지쳐가는
서로를 아끼지만 점점 지쳐가는 최악의 순환 고리를 끊고 싶다.
이기적 리더가 되어야 나도 살고 팀원도 살고 조직도 산다.
갑자기 사람이 바뀔수는 없지만 이 책을 만나서 참 다행이다.

https://m.blog.naver.com/citronminttea/223223435116
e**********5 2023.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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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솔 - 이기적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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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너무 마음에 확 와닿는 문구를 담은 책 이기적리더다. "위아래로 치이는 샌드위치 리더에서 스스로를 위하는 이기적 리더로"   지금의 회사에 재직한 지 10년은 한참 넘었고, 팀장이 된 지는 3년차인데 일이 힘들때면 가장 자주 드는 생각은 이거였다. '아 진짜 위에서 쪼이고, 밑에서 치이고 너무 힘들다...팀장 하지 말 걸, 팀장 아니었으면 이런 짓?까진 안 해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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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너무 마음에 확 와닿는 문구를 담은 책 이기적리더다.

"위아래로 치이는 샌드위치 리더에서 스스로를 위하는 이기적 리더로"

 

지금의 회사에 재직한 지 10년은 한참 넘었고, 팀장이 된 지는 3년차인데 일이 힘들때면 가장 자주 드는 생각은 이거였다. '아 진짜 위에서 쪼이고, 밑에서 치이고 너무 힘들다...팀장 하지 말 걸, 팀장 아니었으면 이런 짓?까진 안 해도 되지 않나'

그런 나에게 너만 힘들고 잘못 된 것이 아니다 라고 말해주는 이 책이 너무 좋았다.

 

요즘 사람들은 굳이 리더가 돼서 사서 고생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나 역시 갓 팀장을 달았을 때 이렇게 말했었다

"아 가늘고 길게 갔었어야 했는데 실패다...ㅋㅋㅋ "

 

조직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리더, 그리고 리더가 되길 회피하는 직원들.

나 일하기도 바쁜데 왜 조직문화까지 챙기고, 코칭하고, 면담까지... ??

하지만 그 모든 짐들이 결국 리더인 나를 위한 것이라고 말해주는 이 책의 놀라운 접근법.

 

나 좋자는 마음으로 구성원을 성장시켜보라.

서로 배려하고 협업을 하니 업무 성과가 잘 나오고, 리더의 여유가 생긴다는 이야기는 모든 리더들이 직장생활에서 적용해봄직한 내용들로 가득하다.

 

구성원과의 관게, 업무의 성과를 높이는 방법, 마음 관리까지 총 3장에 나누어진 내용 중 정말 어느 것 하나 빼놓을 것이 없는 알찬 책이었다.

 

내가 팀장이 된 그 다음해에 남편도 팀장을 달아서, 부부의 공통관심사가 생겼기에 리더쉽 관련한 책들을 여러권 읽어보았는데 그 중 손에 꼽히게 만족스러운 책이 바로 김한솔작가님의 이기적리더이다.

 

이기적리더는 구성원에 대해서 궁금해한다.

잘 지내는 지,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듣고 진심으로 공감하며 소통하면 된다.

인간의 본성인 내 이야기를 하는 것은 잠시 넣어둬야 한다.

이 이야기는 꼭 리더가 아니더라도 사회생활에서 진짜 필요한 내용이다.

 

업무적 지시나 공유를 분명히 했다고 생각하는데도 팀원들이 일 한걸 보고 있으면 뭐야 안보는거야? 안듣는거야? 라는 순간들이 있었는데, 이게 내 착각에서 비롯된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지난 과오가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갔다.

 

한 번만 말하면 모두가 이해할 것이라는 착각과, 명확히 지시하지 않은 채 알아서 할 것이라 믿은 점.

맥락을 설명하고, 반복과 집중으로 메세지 전달을 해서 일을 시켜야 한다.

많이 듣고 자꾸 이야기하는 것이 리더의 숙명.

 

리더의 자리에 있다보면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문제를 잘 해결하는 업무 역량보다 더 필요한 건 아직 수면에 드러나지 않은 문제를 앞서서 찾아내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호기심을 가지고 다른 것들에 접근해봐야 한다.

관심 없는 분야라고 해도 트렌드를 따라하며 왜 사람들이 열중하는가, 그 사람들의 심리를 비즈니스에 적용할 방법은 없을까, 내가 해보지 않았던 생각들을 의도적으로 하면서 호기심을 가지는 거다.

 

최근에 독서모임에서 댄애리얼리 부의감각을 읽었는데, 이와 비슷한 대목이 나왔다. (좋은책은 모두 하나의 세계로 통하는 것일까ㅎㅎ)

가격을 정할 때 '내가 들인 인풋'을 기준으로 삼는다는 것.

나 역시 가격을 책정하는 업무가 있는데, 나의 노력과 가격은 별 상관이 없음을 간과하는 때가 많다.

왜 비싸다고 할까? 고객이 원하는 핵심가치는 무엇일까, 그럼 그 가치를 우리 제품이 줄 수 있는 가? 이 부분은 바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메세지라 너무 좋았다.

 

"어차피 자기 맘대로 할 거면서, 도대체 왜 묻는거야?" ㅎㅎㅎ 이건 나도 종종 해 본 생각이다.

성공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질문을 하는 것은 꼭 필요한 방식이지만 위와 같은 상황을 겪지 않으려면 구성원이 제시하는 아이디어가 내것보다 더 좋을 수 있다는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팀원들의 대답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인 리더의 진정성에 반응하며 작은 변화가 모일 때 조직의 성장이 이루어진다.

 

일을 하다보면 갑자기 튀어나오는 새로운 과제나, 업무가 생기지 않을 수가 없다.

하지만 그게 '너무' 많아졌을 때 팀원들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없다.

예측하지 못한 돌발상황이 있을 때 인간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기 때문이다.

그럼 리더는 어떻게 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내 레이더망에 걸린 조직차원의 다양한 움직임에 대한 정보를 팀원들에게 공유하는 것이다.

단, 지금 전달하는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 까지 알려주자.

 

팀장은 하나의 업무만 가만히 하고 있을 수가 없다.

상사와 다른 부서에게서 쏟아지는 일, 그리고 팀원들의 요청까지.

수많은 일을 하다보면 이게 진짜 잘 하고 있는 건지 이 방식이 맞는건지 의문이 드는 순간이 있다.

속된 말로 현타 오는 상황.

Tool을 사용해서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부분, 그리고 통제할 수 없는 부분으로 나누어보자.

통제할 수 없는 부분에서- 통제 가능항목으로 옮길 수 있는게 혹시 없을까?

도표화해보면 한결 정리가 쉽다.

그 다음엔 내 모든 에너지를 할 수 있는 Control 영역에 집중하자.

이렇게 쓰고보니 너무 간단하다. 당장 내일부터 회사에서 실행에 옮겨보아야겠다.

 

그리고 잊지말아야 할 포인트 하나! '많은 일을 하는 것 ' 과 '일을 잘 하는 것'은 같지 않다.

더 생산적인 일을 하자.

위임할 수 있는 일은 위임하고, 하지 않아도 될 일은 세련되게 거절하는 것이 리더의 마음관리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정말 크게 와닿은 부분은 '회복탄력성' 이다

진짜 다 놓아버리고 싶고, 그만두고 싶은 순간. 역경이나 시련, 실패가 왔을 때 무너지지 않고 원래의 안정적 상태로 되돌아 오는 능력.

고무공같은 삶을 살아야 하는 자리가 리더 아닐까?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깨지지 않고, 오히려 더 높은 위치로 뛰어오를 수 있는 고무공.

그 회복 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자.

내 덕분에 주변도 감사의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

 

구성원과의 관계, 업무, 마음관리법까지 한 권에 담긴 이 책을 많은 리더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k*****l 2023.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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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을 이끄는 리더라면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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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를 운영하며 무엇이 부족한지… 내가 잘 하고 있는지 위로받고 또 어떻게 해나가야하는지 길을 알려주는 멋진 리더 같은 책입니다. 한번 더 정독 중인데 정말 내공이 깊은 책입니다?? 특히 인상 깊은 부분은 “손뼉도 마추쳐야 소리가 나듯 피드백 역시 하는 사람의 스킬뿐만 아니라 받아들이는 사람의 열린 자세도 중요하다”라는 말이 머릿속에 맴돌고 있습니다. 그전에 나는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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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를 운영하며 무엇이 부족한지… 내가 잘 하고 있는지 위로받고 또 어떻게 해나가야하는지 길을 알려주는 멋진 리더 같은 책입니다. 한번 더 정독 중인데 정말 내공이 깊은 책입니다??
특히 인상 깊은 부분은 “손뼉도 마추쳐야 소리가 나듯 피드백 역시 하는 사람의 스킬뿐만 아니라 받아들이는 사람의 열린 자세도 중요하다”라는 말이 머릿속에 맴돌고 있습니다. 그전에 나는 피드백을 받을 때, 그리고 피드백을 할 때 어땠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아직도 제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모르고 있을겁니다…!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23.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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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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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형태의 경영전략 및 관리법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우리가 배우거나 더 나은 선택을 위해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책에서는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이기적 리더> 특히 리더십 수업이나 리더의 자질과 자격 등에 대해 고민이 많다면 기존의 방식을 점검하거나 더 나은 방법과 방향성은 없는지, 일정한 과정을 돌아보는 계기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현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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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형태의 경영전략 및 관리법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우리가 배우거나 더 나은 선택을 위해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책에서는 자세히 조언하고 있다. <이기적 리더> 특히 리더십 수업이나 리더의 자질과 자격 등에 대해 고민이 많다면 기존의 방식을 점검하거나 더 나은 방법과 방향성은 없는지, 일정한 과정을 돌아보는 계기와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현실적인 문제와 성과달성을 이루기 위해 리더나 관리자는 어떤 형태로 현상이나 본질, 변화상 등을 바라보며 일정한 대응, 관리가 필요한지를 표현하고 있다.

 

<이기적 리더> 시대는 빠르게 변하며 사람들의 높아진 의식 수준이나 요구사항으로 인해 일반적인 경영관리법에는 그 한계가 명확할 것이다. 때로는 유연함도 필요하며 개방적인 사고나 마인드, 적절한 인재관리와 양성, 그리고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조직문화 및 기업경영의 방식이 무엇인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개인이 할 수 있는 단위에서의 노력과 관리는 한계가 명확하며 그렇다면 협업의 가치나 관계의 유지 및 긍정적 효과, 소통을 통한 의사결정도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며, 그렇다고 이런 가치가 무조건적인 성장이나 성공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알아야 한다.

 

그래서 책에서도 리더의 또 다른 이면과 본질, 때로는 적극적인 표현을 통해 강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필요도 있고 원칙을 끝까지 고수하는 행위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부분과 업종마다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통용되는 가치와 정서적인 부분은 무엇인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확실히 이론적, 실무적인 상황에서의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이기적 리더> 올바른 리더십의 존재도 중요하나 누구나 이런 자질과 조건에 대해 충분한 배움과 노력을 통해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점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기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나 방식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

 

<이기적 리더> 실무 비즈니스 전략을 위한 방식이나 사람 자체에 주목하며 또 다른 관점론으로 바라보거나 평가하는 자세, 그리고 구성원과 조직을 살리면서도 실패나 위험, 변수 등에 대해선 어떤 형태의 대응관리가 필요한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이 책은 기본적인 경영전략 및 관리법부터 리더 및 리더십 수업, 그리고 관계와 소통의 방식 등 개인이 원하는 형태로의 배움과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긍정의 의미를 전하는 경영학 가이드북일 것이다. 저자는 어떤 형태의 판단과 행동을 통해 나아가야 한다고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m**********m 2023.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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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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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리더 /김한솔 지음/책세상 구성원과 조직을 키우는 이기적 리더 SELFISH LEADER 나를 위한 리더십이 전체의 성과를 만든다. 위아래로 치이는 샌드위치 리더에서 스스로를 위하는 이기적 리더로 이기적 리더 /김한솔 지음/책세상   프롤로그 이제 막 승진을 한 신임 리더들에게 물어봤다. " 리더가 되니 어떤 점이 좋으 세요?" 이 질문에 선뜻 '이런 부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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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리더 /김한솔 지음/책세상

구성원과 조직을 키우는

이기적 리더

SELFISH LEADER

나를 위한 리더십이

전체의 성과를 만든다.

위아래로 치이는 샌드위치 리더에서

스스로를 위하는 이기적 리더로

이기적 리더 /김한솔 지음/책세상

 

프롤로그

이제 막 승진을 한 신임 리더들에게 물어봤다. " 리더가 되니 어떤 점이 좋으 세요?" 이 질문에 선뜻 '이런 부분이 좋네요.'라고 말하는 사람을 거의 만나지 못했다. 대부분 " 좋은 건 딱히 없고요..."로 시작해 힘들다는 하소연으로 이어진다. 지금까지 깊게 고민해 보지 않았던 '관계'에 대한 이슈가 많아져 관리가 힘들다는 것이다. 성과에 대한 조직의 기대치가 커진 탓에 심적 부담을 토로하기도 한다. 그래서일까, 요즘 많은 구성원이 이렇게 말한다. "굳이 리더가 돼서 사서 고생하고 싶지 않아요."

이기적 리더 /김한솔 지음/책세상

PART 1

이기적 리더의 관계 관리법

감정에 직면하는 용기가

공감을 만든다

Leader 리더가 Leadership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스킬이 있다. 구성원과의 거리를 좁히고, 업무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 상대를 어떻게 설득해야 하고, 까다로운 협상을 잘 이끌어내기 위한 스킬을 익히고, 리더의 마음가짐이 조직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담았다고 한다. 리더의 자리를 지키면서 조직원과 함께 나아가기 위해서 고민하고 서로를 이해한다면 얼마나 많은 발전과 성장이 있을까라는 기대도 해본다. 조직을 끌고 가는 게 나를 위한 것이라는 조금은 이기적인 마음으로 리더십을 더 잘 발휘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해본다. 조직이 잘되면 결국은 그것이 리더인 나에게 더 좋은 성과를 안겨주기에 조직 구성원을 더 깊이 알아가면서 대화를 하고, 고민하면서 발전했으면 한다.

1. 이기적인 리더는 구성원을 궁금해한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흔히 듣는 말이 있다. "공사 구분해, 회사에서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일에 지장을 주지 마." 얼핏 들으면 맞는 말 같다. 회사는 나에게 '돈'을 주는 대신, 조직 성과 창출에 기여할 ' 시간을 산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우리는 사람이기에 공, 다시 말해 일의 영역과 사, 즉 개인의 감정 등을 무 자르듯 구분할 수 없다.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힘듦이 집에서이든, 회사에서이든 리더라면 사적으로라도 관심을 갖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갈등이 훨씬 더 쉽게 해결되기도 한다. 하지만 상대를 알았더라도 대화가 물 흐르듯 잘 되는 것은 아니다. 이렇 때는 진심 어린 호기심이 필요하다. 바로 경청이다. 상대의 문제에 궁금증을 갖고, 작은 호기심 하나가 대화를 이어주는 큰 물꼬가 될 수 있다.

 

"연설을 통해 수많은 사람을 자기 편으로 만든

윈스턴 처칠 영국 수상이 말더듬이였더라도 말이다.

결국 핵심은 '상대방'이다."

이기적 리더/ 김한솔/책세상


이기적 리더/ 김한솔/책세상

남이 보는 나를 너무 신경 쓰지 말자.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받아들이고 드러내자. 어떨 땐 그게 부끄럽기도 하다. 부족함을 드러내야 할 수도 있고, 속내를 드러내는 게 약한 사람으로 보인다고 생각되니까. 하지만 놀랍게도 본인 말도 다 안다. 저 사람이 지금 '일부러' 과장해서 저런다고, 사실은 부끄러운 건데 화를 내며 상황을 바꾸려 한다고 말이다. 그러니'나 자신'이 되자. 조금만 더 욕심을 내면, 나에게 떠오르는 부정적 감정을 스스로 삭이며 긍정적 행동으로 바꾸기 위해 애를 써보자. 특히 리더 스스로 구성원에게' 나에게 어떤 발전적 행동이 필요할지'를 물어봐 줄 때, 그들과의 거리는 한 뼘 더 가까워질 수 있다.

2. 보고의 효율성을 높이는 세 가지 방법

첫 번째, '검사에서 보고'로 인식의 전환 : 누군가에게 '검사'를 받는다는 것은 부담감과 압박이 늘 자리를 잡게 된다. 상하 관계가 너무나 분명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고'는 내가 아는 것을 상대방이 이해되도록 설명을 하면서 나의 의견을 충분히 피력할 수 있기에 가능하다. 훨씬 더 부담감을 감소시키고, 잘 안 풀리는 문제도 터놓고 상의할 수 있는 상황이 만들어진다.

두 번째, 상하 관계를 벗어난 상시 보고 문화: 일이 성공 여부는 무엇보다도 얼마나 자주 '소통' 하느냐가 관건이다. 소통이 잘 안되면 문제가 더 많이 생긴다. 그러기에 리더는 직원을 찾아가 진행 상황을 묻고 보고를 받으면 훨씬 더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루어질 것이다. '보고를 받는 입장이 아니라 보고를 받으러 간다'라는 열린 마음의 자세가 팀원을 하나로 만드는 열쇠라고 생각한다.

세 번째' 상황과 결과의 공유: 문제 해결을 하고 함께 고민을 했다면, 이제는 모든 상황을 서로 나누면서 결과를 공유해야 실무자가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혼자서만 해결하려 하면 오히려 문제가 풀리지 않아 더 힘든 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다.


이기적 리더/ 김한솔/책세상

펭수에게 배우는 리더십 : " 나이가 중요한 게 아니고, 어른이고 어린이고 중요한 게 아닙니다. 이해하고 배려하고 존중하면 되는 거예요." 핵심은 '내가 선배니깐','내가 경험이 더 많으니까'라는 생각을 버리고 함께 만들어 가는 동료가 되는 것이다. 이런 마음이 있다면, 리더의 말과 행동이 조금은 달라질 것이다.

PART 2

이기적 리더의 업무 관리법

나를 깨워 상대를 움직인다.

"당신들은 문명화된 영국인들이고,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무고한 인도 시민들을 죽이고 차별하고 있습니다. 어찌 된 일입니까?"

간디는 인도가 영국 치하에 있던 시절, 민족 해방을 위해 단 한 번도 큰 소리를 낸 적이 없다고 한다.

간디와 마틴 루터 킹, 이 두 사람에겐 인종 차별로 억압받던 사람들에게 자유를 선물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또 강요하지 않고 상대가 스스로 움직이도록 만들었던, 협상의 대가라는 점이다. 

"미국 헌법은 모든 사람은 동등하게 대우받기 위해 태어났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고 경험한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 흑인 해방을 이끈 협상의 대가

1. 상대방이 중요하게 여기는 규칙을 파악하고 이를 파고 들어 자신의 협상력을 놓인 것이다. 이것이 '상대가 만든 기준'을 활용한 협상이다.

사람에게는 '일관성'을 지키고자 하는 심리가 있다. 자신이 과거에 한 약속을 어기고 싶은 사람은 거의 없다. 그래서 상대가 과거에 했던 말, 약속 등을 근거로 협상에 들어가면, 한 계단 위에서 협상을 이끌어 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기준을 활용해 상대의 생각을 변화시키고 상대가 과거에 제시해 나에게 유리한 판을 만드는 것, 그것이 상대와 나 모두 만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다.

2. '성과 내는 목표 설정'을 위한 세 가지 : 목표하는 방향성 맞추기, 핵심과제 정하기, 과정이 보이게 하기. '결국 조직은 결과 달성 도로 평가받는 것이다'. 그래서 전체 조직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이를 위해 가장 핵심이 되는 걸 찾아야 한다. 그러면 좋은 결과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다.

이기적 리더/ 김한솔/책세상

<워크맨>을 통해서 배우지만 '일잘러는 역량과 관점이 남다르다.' 조직에서 주어진 일을 하고는 있지만' 실행'의 주체는 개개인이다. 이를 잘 해내기 위해서는 충분한 역량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그리고 그 성공 가능성을 높여서 책임져야 할 상황을 겪지 않으려면 고객이 되어봐야 한다. 고객의 '선택'을 받아야만 그 일도 의미가 있을 테니 말이다. 결국 고객 관점을 갖고 역량을 키우는 것, 그게 워크맨의 일잘러인 셈이다. 중요한 건 내 입장이 아닌,' 고객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이다.

PART 3

이기적 리더의 마음 관리법

구성원의 변화가 곧 리더의 성과다

 

1. 구성원과 나를 이어주는 메타인지와 공감 능력 : 내가 아는 게 전부가 아님을 인지하는 게 출발이다. 리더의 자리에 있다고 다 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기에 충돌이 생긴다. 그래서 내 판단함에서의 공감이 아닌, 구성원이 맞닥뜨린 상황에 대한 공감이 필요하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진정으로 상대의 생각을 구하는 질문을 하는 것이 팀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리더의 자세다.

2. 구성원의 스트레스가 줄어들면 리더에게도 이득이다 : 성과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생기니 줄여주는 방법을 고민하고, 새로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구성원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스트레스를 안 받고 각자의 업무에 집중할 때 조직의 성과는 높아지게 마련이다. 그래서 리더는 그들의 스트레스를 줄여줄 의미가 있다. 그리고 이 모든 노력은 결국 나 자신을 위한 것이다.

이기적 리더/ 김한솔/책세상

3.집단지성을 키우는 제도와 리더십 : 집단의 힘을 끌어내려면 ① 보상 제도가 필요하다. ② 집단지성을 끌어내는 리더십이 필요하다. 사람이 많이 모이면 집단 지성은 생긴다. 하지만 그저 모아놓기만 했다고 항상 좋은 결론이 나오는 건 아니다. 집단의 힘을 제대로 느끼려면 그래서 그걸 동력 삼아 불확실한 현재 상황을 헤쳐 나가려면, 우리 조직에는 어떤 장치가 필요할지 먼저 고민해 봐야 한다.

김 한 솔

'HSG휴먼 솔루션그룹' 디지털 컨택트사업실 실장 겸 조직 갈등연구소 소장. 사람 사이의 문제를 풀어가는 데 언어가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소통을 통해 조직의 효과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찾는 커뮤니테이터다.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 커뮤니티케이션 학과 석사를 마쳤다. 'IGM' 협상 R&D 팀장을 지내며 다양한 기업의 소통 전략 수립을 도왔다. 강의와 컨설팅 등을 통해 조직의 성과 향상을 돕고 있다. 저서로 《협상은 감정이다》(공저), 《설득하지 말고 납득하게 하라》(공저)가 있다.

이기적 리더/ 김한솔/책세상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제가 직접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n*******7 2023.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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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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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직이든 2명 이상이 모인 곳은 리더가 존재합니다. 누군가는 분명 그 조직이나 단체를 이끌어 나가야 하기 때문이죠. 반면 조직에는 구성원도 존재합니다. 구성원 없는 리더는 존재할 수 없고 리더 없는 조직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리더와 구성원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좋은 리더는 구성원을 성장시키는 훌륭한 조력자가 되고, 유능한 구성원은 리더를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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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조직이든 2명 이상이 모인 곳은 리더가 존재합니다. 누군가는 분명 그 조직이나 단체를 이끌어 나가야 하기 때문이죠. 반면 조직에는 구성원도 존재합니다. 구성원 없는 리더는 존재할 수 없고 리더 없는 조직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리더와 구성원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좋은 리더는 구성원을 성장시키는 훌륭한 조력자가 되고, 유능한 구성원은 리더를 더욱 돋보이게 해줍니다. 조직의 흥망성쇠는 바로 리더와 구성원과의 관계에서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조직을 아우르기 위해서는 '이타적인 리더'가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을 하던 저에게 《이기적 리더》라는 책의 제목은 그야말로 신박하게 다가왔습니다. 얼핏 생각했을 때, 자신 위주로 생각하는 이기적인 리더가 구성원과 조직을 키운다는 말이 쉽게 와닿지 않았거든요. 그래서인지 이 책을 더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책을 읽어가며 왜 이 책의 제목이 《이기적 리더》인지, 왜 '나를 위한 리더십이 전체의 성과를 만든다!'라고 하는 건지 저자의 의도를 알 수 있었어요.

《이기적 리더》에서는 '관계' 관리법, '업무' 관리법, '마음' 관리법이라는 세 개의 파트를 통해, 이기적 리더십을 어떻게 발휘했을 때 조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자세히 설명합니다.

첫 번째 파트인 '관계' 관리법에서는 '감정에 직면하는 용기가 공감을 만든다.'에 중점을 두어 구성원의 마음을 살피는 다양한 방법을 설명합니다. 두 번째 파트인 '업무' 관리법에서는 성과를 내는 목표 설정과 협업, 협상을 잘 해결해 나가는 비결을 선보입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파트인 '마음' 관리법에서는 '구성원의 변화가 곧 리더의 성과다.'라는 주제 아래 팀의 시너지를 최고로 높이는 방법, 회복탄력성을 높여야 하는 이유, 집단지성을 키우는 리더십에 대해 풀어갑니다.

리더라는 자리는 모든 조직에 존재합니다. 가정에서조차 리더십은 필요하니까요. 영원히 구성원으로 남는 사람은 없습니다. 현재 속한 조직에서 구성원의 위치일지라도 언젠가는 리더의 자리에서 팀원들을 이끌어 나가야 할 수도 있습니다. 영원한 구성원도 영원한 리더도 존재하지 않기에 우리는 모두 구성원이자 리더인 것입니다.

너무도 유용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책 중간 중간에 미디어로 배우는 리더십 코너는 미디어에서 나왔던 실제 사례를 들어 흥미롭게 와닿았습니다. Essential tip은 말그대로 중요하고 필수적인 팁을 알려줌으로써 꼭 기억해야 할 내용이었습니다.

이 책은 모든 분들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요즘 직원들 관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편에게, 앞으로 현명한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길 바라는 저의 소중한 두 아이들에게 이 책을 건네려 합니다.
s*******3 2023.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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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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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MZ세대가 화두가 된 적이 있다.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시리즈, 1코노미, 90년대생이 온다 등 여러가지 책이 출간되었을 정도로 각종 화제를 뿌리며 그들의 삶과 사고, 가치관 등이 화제가 되었었다. 한편 기업에서도 기존 구성원인 베이비 붐이나 X세대와 철저하게 다른 그들에 대해 공부하고 기업의 조직문화에 장차 반영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 여기에 코로나19 등 환경적인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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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MZ세대가 화두가 된 적이 있다.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시리즈, 1코노미, 90년대생이 온다 등 여러가지 책이 출간되었을 정도로 각종 화제를 뿌리며 그들의 삶과 사고, 가치관 등이 화제가 되었었다. 한편 기업에서도 기존 구성원인 베이비 붐이나 X세대와 철저하게 다른 그들에 대해 공부하고 기업의 조직문화에 장차 반영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 여기에 코로나19 등 환경적인 요인이 합쳐져 재택근무나 유연근무제 등이 더 가속화 되었던 것 같다.

한편 상대적으로 관심은 덜 받았지만 기업의 기존 구성원, 특히 리더들도 고되다. 가뜩이나 개성강한 기존 구성원들을 다독이며 업무를 챙기기도 힘든데, 이제는 다양한 세대로 인한 생활방식이나 사고방식 차이까지 감안해야 한다. 이런 시대에 성과를 잘 낼 수 있는 리더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번에 출간된 '이기적 리더' 는 이런부분에서 굉장히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많이 담고 있다. 내 일 하랴, 위 눈치보랴, 팀원 다독이며 피드백하랴 여러모로 힘든 리더에게 도움이 될만한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한다.
책에선 여러가지 상황별 사례와 리더십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지만, 지향하는 몇가지 리더십에 관해 일관되게 이야기한다. 그것은 바로 구성원에 대한 관심과 칭찬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신뢰구축, 업무의 효율적인 배분과 절감을 통한 효율적인 관리 등 열린 분위기의 팀운영 리더십을 조언한다.
마침 주변에 관리자 지인들이 좀 있어 현실적인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차라 나도 호기심을 갖고 읽었는데 마치 내 이야기처럼 공감가는 이야기가 많았다. 한편으론 밝고 아름다운(?) 내용으로 가득차 있어 읽고나면 '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싶지만 현실적으론 쉽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보통 이상적으로 접근을 해보려 노력하지만 막상 현실의 장벽에 몇 번 부딪히게 되다보면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말 이런 리더가 있다면 너무 같이 일하고 싶을 것 같다.
다 읽고 보니 어째 제목과는 다른 이타적 리더에 관한 이야기 같다. 다만 장기적으로 나를 위한다면 이렇게 리더십을 발휘해보라는 저자의 숨은 의도가 아닐까.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이기적리더 #김한솔 #책세상 #리더십 #요즘리더 #성과창출 #팀웍 #공감리더 #소통리더
r****n 2023.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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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리더-신임 팀장 추천도서/구성원 리더 모두 윈윈하는 방법
"이기적 리더-신임 팀장 추천도서/구성원 리더 모두 윈윈하는 방법" 내용보기
*자세한 책 내용이 궁금하시면 맨 아래 링크 참고해주세요이 책의 프롤로그의 첫 문장을 읽자 마자최근 직장인들의 분위기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분이 쓰신 글이라는 것을 단박에 알 수 있었어요특히 요즘 세대들은 힘들기만 하고 보람도 없다고해서 감투를 별로 좋아하지 않죠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저자 김한솔 님은일도 하고 조직 문화까지 챙겨야 하는리더의 몫이 절대 '짐'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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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책 내용이 궁금하시면 맨 아래 링크 참고해주세요



이 책의 프롤로그의 첫 문장을 읽자 마자
최근 직장인들의 분위기에 대해 잘 알고 있는
분이 쓰신 글이라는 것을 단박에 알 수 있었어요


특히 요즘 세대들은 힘들기만 하고 보람도 없다고
해서 감투를 별로 좋아하지 않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의 저자 김한솔 님은
일도 하고 조직 문화까지 챙겨야 하는
리더의 몫이 절대 '짐'이 아닌
구성원과 자신까지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일'이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3가지 장에 그 스킬을 담은 책이
바로 이 <이기적 리더> 입니다



실제 직장생활에서 본 듯한 상황도 많이 나오고
적용해서 쓸만한 스킬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보고, 회복탄력성, 컨트롤 시트 등)


직장인이라면 한 번 쯤 고민해봤을 내용을
많이 담아주셔서 직장인 실용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책이네요


특히 진급하신 분들이나
신임 팀장이 되신 분들께 선물로 드리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https://m.blog.naver.com/bono0331/223192059645

b******1 2023.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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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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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과 조직을 키우는 이기적 리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나를 위한 리더십이 전체의 성과를 만든다고 한다.저자 김한솔은 다양한 책으로 이미 우리가 알고 있다.이기적 리더의 관계 관리법 감정에 직면하는 용기가 공감을 만든다.회사에서 행복도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은 구성원을 제대로 이해하는 계기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서로를 위해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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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과 조직을 키우는 이기적 리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나를 위한 리더십이 전체의 성과를 만든다고 한다.저자 김한솔은 다양한 책으로 이미 우리가 알고 있다.이기적 리더의 관계 관리법 감정에 직면하는 용기가 공감을 만든다.회사에서 행복도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은 구성원을 제대로 이해하는 계기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서로를 위해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구성원들의 소통이 원할하다는 것이다.소통은 참고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문제에 궁금증을 갖는 것이다.

 

 

이기적 리더가 가지는 공감의 힘은 상대방의 상황을 충분히 인식하고 상대와 감정적 유대감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이다.알면서도 잘 실천하기가 힘든 것이다.리더는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져야 한다고 적고 있다.위아래로 치이는 샌드위치 리더에서 스스로를 위하는 이기적 리더로 만들어주는 책이다.서로의 일에 대해 공유하는 세가지를 말한다.구성원이 한 일이 조직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명확한 시간과 현재 보고 내용의 진척 상황,특히 장애 요소가 있다면 이를 알려줘야 한다고 적고있다.

 

 

구성원과 조직을 키우는 이기적 리더는 부정적 피드백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부정적 피드백을 받았을 때 느끼는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인지하는 것,자신과의 거리 두기,부정적 피드백의 진짜 의도 파악하기를 통해 보여주는 리더십이다.열린 마음을 갖게하는 올바른 칭찬법도 소개하고 있다.열 살 팽수에게 배우는 공감의 리더십을 들어보자.힘들어도 할 말을 하는 진정성은 의도적 솔직함을 만들어주고 있다.

 

 

이기적 리더 김한솔이 말하는 것은 협상을 할 때 가장 궁금한 세 가지를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저자는 이 책에서 무조건 희생은 구식이다라고 리더가 가져야 할 덕목은 리더의 이기심 덕분에 자신과 구성원의 성장과 조직의 성과가 극대화 된다고 풀어주고 있다.리더십에 따라 달라지는 구성원들의 변화는 예측을 불허하는 결과를 나타내기도 한다.저자 김한솔이 말하는 구성원과 조직을 키우는 이기적 리더로 성공하는 리더가 되어보자.

 

s********k 2023.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