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을 자주하지만 막연했던 중에 좀더 정서적인 길걷기를 실천해보고싶어서 일부러 구매했습니다.작가님들의 다양한 건기방향성과 방법성을 참고해서 보다 질높은 걷기를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길잡이가 되는 산책의 안내서로서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