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권은 주로 무더운 여름을 배경으로, 멤버들의 여름 캠핑과 새로운 활동에 대한 도전을 다룹니다. 특히나 린의 여름 휴가가 마음에 들었는데 린은 혼자만의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고, 늘 그렇듯 솔로 캠핑을 즐기며 고독과 자연을 만끽해서 좋았어요. 음식 표현들도 너무 맛깔스럽게 잘 표현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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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AFRO 작가의 만화, <유루캠△> 15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연재가 길어진 탓인가 새삼 그림이 많이 바뀌었다 싶습니다. 다들 머리가 대포알이 되어버렸는데 솔직히 예전이 더 낫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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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캠△ 15권 입니다. 캠핑을 소재로 따뜻하고 느긋한 분위기의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번 15권에서도 주인공 린과 나데시코, 그리고 친구들이 함께 캠핑을 즐기며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각자의 방식으로 캠핑을 준비하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새로운 장소에서의 추억을 쌓아갑니다. 최근 권에서는 캠핑뿐 아니라 아웃도어 활동 전반으로 이야기가 확장되는 느낌도 있습니다. 여유롭게 자연을 만끽하며, 소소한 일상과 우정의 따뜻함이 잘 담겨 있는 힐링 만화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AFRO 작가의 유루캠 15권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이번 권에서도 사이클링 로드 여행이 계속해서 그려집니다. 사이클이 도로에서 하게 되어 있지만 자동차랑 달리는 것은 아직은 쉽지 않나봅니다. 무섭다고 이야기하네요. 신경도 많이 쓰여서 지치기도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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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RO 유루캠△ 15권 리뷰입니다. 15권에서는 사이클링 로드 캠프에 대해 주로 나옵니다. 일본이라 어느 정도 거리인지 가늠이 잘 안 되지만 엄청난 거리라는건 두 사람의 표정으로 전해지네요. 직접 할 일은 없겠지만 만화를 보는것만으로도 대리 만족하게 되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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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자전거를 곧잘 타는 편이지만, 작중에서 이누코와 메이가 보여주는 자전거 여행을 보면서 난 아직 멀었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었던 이번 권. 야마나시 지역을 검색해 봤는데, 이 정도 거리를 간다는 것부터가 대단했고... 하지만 정작 기억에 남는 건 온천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였다. |
| 유루캠 15권입니다. 이누코와 메이는 자전거를 타고 야마나시를 횡단합니다. 이렇게 긴 거리를 자전거로 이동한 게 대단합니다. 하지만 온천에 들어가자 항복하고 말죠. 온천은 사람을 흐물흐물하게 만드는 힘이 있나 봅니다. 온천 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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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에서도 맛있어 보이는 게 많이 나와서 보면서 배가 고파졌습니다. 특히 자전거를 열심히 탄 다음에 먹는 음식이 먹음직스럽게 느껴지네요. 처음에 나오는 블루베리 파이부터 간이 간식 직접 만들어 먹는 그라탱까지 맛있어 보이는 걸 많이 봐서 즐겁네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