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다 히츠지 작가의 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 08권 리뷰입니다. 금요일의 퇴근으 마치고 집에 왔더니 엄마 아빠가 내집에 있다면 어떤 기분이 들지 쓰시오. 아무튼 가족들이 다 유키치를 좋아하니까 다행인것 같기도... 아니 누가 유키치를 싫어하겠냐만은. 귀엽고 폭실하고 거대한 고양이인데 집안일까지 백점만점이야....우리집에도 강림해주소서. |
| 애니메이션으로 보다가 만화책이 궁금해져서 읽게 되었습니다. 우리 야무진 고양이와 함께 사는 소소한 일상 얘기를 재미있게 표현해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애니메이션도 만화책도 서로 색다른 매력으로 재미가 느껴지네요. 오래오래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내용이 가볍고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짧은 시간 안에 술술 읽을 수 있었습니다. 주인공의 매력이 돋보였고, 이야기 전개가 빠르게 진행되어 흥미를 끌었습니다. 복잡하지 않고 직관적인 흐름 덕분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고, 가볍게 여유를 가지며 읽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읽고 나서도 기분 좋게 여운이 남았습니다. |
| 벌써 8권! 그렇지만 아직 안 산게 1권 더 있고 일본 연재작은 단행본으로 10권까지 나왔으니 아직 더 읽을 책이 있다는 위안을 갖고 읽었습니다. 사쿠가 부모님께 유키치의 비밀을 공유하고나서는 부모님과 편하게 대화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이게 다 유키치 덕분! 유키치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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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부럽다 고양이... 심지어 고양이가 다 해주는 거 보면 지인짜 부럽.... 1가정 1 유키치였으면 제목이 야무진 고양이래서 얼마나 야무지길래 그러나 궁금해서 봤다가 진짜 야무져서 놀랬음. 그래도 중간중간 감동적인 부분도 있어서 가볍게 읽기 좋다 |
| 우연히 애니메이션을 보다가 거대한 고양이 유키치가 제 마음속으로 쏙 들어왔습니다. 책으로도 나온 것을 알고 이렇게 구매하게 되었네요! 제목도 너무 재미있어요~야무진 고양이는 오늘도 우울이라니~ 언제나 따뜻하게 사쿠를 보듬어주면서 등을 토닥토닥거리는 유키치의 모습에 왠지 눈물이 나네요. 유키치를 보고 있으면 왠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
| 이번 권에서는 사쿠의 과거와 가족이 살짝 다루어져요. 유키치를 통해서 좀 더 가족이 독독해지기도 하고 분위기를 환기 시켜주어서 좋았어요. 유키치도 가족이야...어쩔 수 없다 덜렁거리는 사쿠를 너말고 누가 책임지겠어...평생 함께해...그리고 오래 연재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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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도 완전 내 스타일이에요 뭔가 조금 심심해진 건 맞는 것 같아요 모든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유키치를 받아들이는 갈등 없는 아름다운 세상 ㅎㅎ 판타지인건 알지만 ㅎ 정말 리얼로다가 판타지인 세상이네요 ㅎ 다른 고양이 친구들이 더 나오려나요? 어쨋든 많이 많이 그려주세요 ㅎ |
| 진짜 최고의 힐링 만화에요. 단순히 귀엽고 코믹한 고양이 만화가 아니라 사쿠뿐아니라 유키치가 보여주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와 일어나는 사건이 재미있기고 하고 한편으론 공감되기도 해서 더 좋은 작품인거 같아요. 이번 6권에서도 사쿠와 유키치가 보여주는 일상으로 많이 웃고 힐링했어요. 좋은 작품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커엽다는말이유키치를위한말이었나봐요어쩜이리야무지고귀여울수가있을까요상품권모아서사려다가힐링하려고그냥샀어요적은분량대비비싼책이지만돈이아깝지않은야무진고양이로주말의피로를날려버립니다일본서는몇권까지나왔을까요얼른다음권나오면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