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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낫!! 어머낫!! 이러지 마세요~~ 이걸 읽은 내 마음은 갈때까지 사랑할 겁니당~~ 여러분들의 마음을 여리게 만들어줄 이 만화!! 100번 아니 1000번도 아닌 10000만 번 추천드립니당. 추천 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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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코믹스에서 출간한 후쿠다 신이치 작가의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제12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천명' 의상 제작에 몰두하는 와카나. 자신의 한계를 마주함에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멋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의상이 어떻게 완성될지 다음권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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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찾다가 처음 읽어봤는데 남주도 매력있고 여주도 귀엽고 다른권도 읽어보고싶습니당 설렘 가득한 아름다운 그림체와 풋풋한 로맨스가 주를 이룹니다. 때로는 오글거리지만, 달달한 클리셰와 가슴 찡한 스토리로 대리 만족을 주며, 복잡하지 않아 편하게 보기 좋습니다. |
| 주인공 간의 복잡한 감정이 섬세하게 표현되는 이야기로, 사랑의 다양한 면모가 잘 드러난다. 각 캐릭터의 개성이 빛나며, 유머와 감동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자의 심금을 울린다. 일상의 소소한 사건들이 흥미를 더하고, 두 사람의 관계 발전이 매력적으로 그려져 다음 전개가 더욱 기대되는 작품이다. |
| 후쿠다 신이치 작가님의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12권입니다. 애니는 2기로 오리지날 엔딩으로 일단은 마무리가 되었지요. 대충 원작 86화부터 보면 된다고 해서 12권부터 냅다 지릅니다. 이후 내용도 재미있을지 매우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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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12권을 손에 넣고 순식간에 읽어 버렸다! 이번 권은 마린의 스케반 코스프레 촬영 에피소드가 드디어 끝났고, 그 이후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특히 인상 깊었던 건 고죠 군과 마린이 함께 영화를 보러 가는 장면이었다. 코스프레가 아닌, 지극히 평범한 일상 데이트 같은 분위기가 너무 설렜다. 둘 다 평소와는 다른 모습으로 긴장하는 게 느껴져서 나까지 심장이 쫄깃했다. 단순한 취미를 공유하는 관계를 넘어, 확실히 서로에게 특별한 감정을 키워나가고 있다는 게 느껴져서 너무 좋았다. 이제 슬슬 고백 각이 나올 때도 된 것 같은데! 다음 권에서는 이 둘의 관계가 한 단계 발전하길 기대하며 기다려야겠다. 오늘도 너무 행복한 독서였다. |
| 비스크돌 만화 전체에서 가장 인상깊은 코스프레 중 하나인 하니엘 에피소드가 진행되는 그 비스크돌은 사랑을 한다 12권입니다. 이번 코스프레에서는 본격적으로 조형을 시도하기도 하고, 의상의 완성도를 위해 평소에는 사용하지 않는 조금 특이한 재료를 사용하기도 하면서, 고죠는 조금씩 더 새로운 관점으로 의상 제작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는 점이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
| 후쿠다 신이치 작가의 그 비스크돌은 사랑을 한다 12권 리뷰입니다. 겨울 코믹 <천명>코스프레를 준비하는 둘 하지만 겨울엔 크리스마스도 있는데 . 크리스마스를 통해 좀 더 가까워지고 싶은 마린과 <천명> 하니엘 의상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와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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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비스크돌은사랑을한다12권.후쿠다신이치. 보면볼수록잘어울리는마란괴고죠.마린은고백의기회를엿보고있는가운데고죠는옷만들기에만여념이없네요.무언가입맛이없도록고민하고노력하고그래도만족을모르는고죠군이대단해보이면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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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13 구매) 본격적으로 하니엘의 의상을 만드는 고죠. 확실히 만화 자체에 흡입력이 있다보니까, 의상을 다 만들었을 때가 기대된다. 이번 권에서는 말그댈로 고죠가 의상을 만드는 데에만 온정신이 팔려있는데, 덕분에 크리스마스인데도 별 느낌이 안 나서 좀 아쉬웠다. 마린은 많이 기대했는데 허탕쳤지만.. 확실히 고죠는 경험이 부족한 편이기는 하지만 그걸 본인 나름대로 커버해나가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