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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AI에게 문제상황을 설명하고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알려달라고 하는 겁니다. AI와 협업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팀원에게 AI를 사용하게 하고 일단 AI와 논의하라고 하는 겁니다. (24~25쪽)" 나는 김철수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새로운 제안>에서 출간하신 이책 <팀장의 AI>를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팀원들이 업무에 AI를 자유자재로 쓸 수 있게 하는 분위기를 조성시켜주는게 팀장의 1차적인 의무이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김철수님께서는 문과와 이과, 인문과 기술의 교차로에서 일 잘하는 방법을 쉼없이 연구하고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 김팀장 AI로 팀원 생산성을 높이다ㆍAI로 팀장 업무를 혁신하다ㆍCEO 관점에서 AI를 보다 등 총 3부 248쪽에 걸쳐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에 중간관리자가 알아야하고 써야하고 봐야할 AI에대해 알기쉽게 잘알려주시고있다. 저자께서는 현재 디지털 역량연구소를 운영하며 국내 10대그룹, 정부출연 연구기관, 광역지자체, 서울대 등에서 AI, 데이터, 기획, 보고, 인문학을 강의하면서 활발히 저술활동도 하고 있다. 아~ 이렇게 다양한 경험이 있으신 저자께서 팀장이 어떻게 하면 팀원들이 AI로 효율적인 업무수행을 할 수 있을지 그 방법과 노하우들을 알려주신 이책 정말 유익했다. 그래서, 나는 김철수님께서 저술하시고 <(주)새로운 제안>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래서, 이책은 이땅의 모든 팀장여러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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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가 사용되지 않는 분야를 찾는 것이 더 빠를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책 《팀장의 AI》에서는 AI 시대에 팀장은 AI로 팀원의 생산성을 높이고 팀장 본인의 업무를 혁신하고 AI 시대의 팀을 이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팀장은 AI를 효율이 아니라 효과를 보고 사용해야 합니다. 효과는 진척을 목표로 나눈 것입니다. 팀장은 목표를 잡고 진척을 관리하는 일을 합니다. AI를 이용해서 개선점이나 혁신 포인트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팀원이 기능적 기술, 최고영영자에게 개념적 시술이 필요하다면 팀장에겐 대인적 기술이 필요합니다. 사람 관리입니다. 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팀원의 갈등과 팀의 변화를 관리해야 합니다. 팀원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성장을 지원하고 팀워크를 구축해야 합니다. AI 시대에 팀장은 AI로 팀원의 생산성을 높이고 팀장 본인의 업무를 혁신하고 AI 시대의 팀을 이끌어야 합니다. AI를 활용하면 시간을 줄이면서도 비용이 늘지 않고 품질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비용을 낮추면서도 시간이 늘지 않고 품질을 유지합니다. 팀장은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AI를 도입해서 팀의 시간, 비용, 품질에서 개선이나 혁신을 해야 합니다. 팀원들이 가장 많이 쓰는 시간은 일 자체를 하는 시간, 즉 작업 시간입니다. 보고서를 작성한다고 하면 작성 시간이 작업 시간입니다. 팀원이 작업 시간을 들여서 작업하고 나면 그 작업이 끝이 아닙니다. 인터벌을 줄이기 위해 메일이나 메신저, 전자 결재나 협업툴을 사용합니다. AI가 팀의 비용을 줄이는 건 많습니다. 문제는 팀이 AI를 도입하는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AI를 도입하려면 기존 IT 시스템과 호환도 생각해야 합니다. IT 시스템이란 게 기능 하나 바꾸려고 해도 엄청난 비용이 듭니다. 보안의 문제도 크기 때문에 보안 부서에서도 제재를 가합니다. 돈은 얼마 안 드는데 이런 저런 일로 실제로 많은 팀장이 AI 도입에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AI는 확실한 품질 제고 효과를 보여줍니다. 모든 업무에서 품질을 올리는 건 아니고 특정한 작업에서만 품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이렇듯 AI는 시간, 비용, 품질의 딜레마를 극복하고 혁신할 수 있습니다. 팀장은 AI를 단순히 솔루션 하나쯤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개인의 생산성 툴을 넘어서서 팀의 협업 플랫폼으로 AI를 바라봐야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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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시대를 대표하는 키워드와 핵심가치, 바로 인공지능 기술과 산업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이 그럴 것이다. 이처럼 누구나 공감하며 쉽게 정의할 수 있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활용법, 이는 다양한 직업과 직무의 세계에서도 누구나 적용이 가능하며 특히 일정한 조직을 관리하는 입장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도나 실무 활용능력의 경우 절대적인 기준일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기본적인 경영전략 및 관리법을 비롯해, 이에 요구되며 또 필요로 한 조직문화나 의사결정, 리더와 팀원, 일과 업무의 성장이나 성공법 등이 무엇인지를 함께 전하고 있어서 주로 실무를 위한 가이드북이라는 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팀장의 AI> 특히 일정한 책임과 권한이 동시에 요구되는 리더나 관리자의 경우에는 이런 기술적 역량에 있어서도 다양한 위험과 변수에 대응해야 하며 또한 팀원들이 자신들의 역량이나 능력 등을 마음 껏 펼칠 수 있는 환경 등을 조성해야 한다는 점에서도 말처럼 쉽지 않고 오히려 계속해서 배우며 더 나은 가치 판단을 해나가야 하는 영역일 것이다. 하지만 긍정의 요소가 있다면 부정과 위험, 변수 등이 함께 공존하는 영역일 것이며 도태되는 순간 사업의 성패가 결정되는 현실에서 우리는 어떻게 인공지능 기술과 산업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 ![]() 또한 책에서는 기본적인 인공지능 기술과 산업을 비롯해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있고 데이터 관리와 활용의 중요성도 느낄 수 있지만 이를 종합적인 관점에서 제대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이론적인 부분에서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그리고 실무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의 경우 서로 다를 수 있지만 공통적,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덕목이나 조건 등은 무엇인지도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책이 주는 특장점과 방향성 모두가 긍정적으로 다가오는 실무 가이드북일 것이다. <팀장의 AI> 지금도 해당 기술과 영역의 경우 빠른 전환과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영역이며 인공지능 기술에 대해 완벽하게 알거나 제어할 순 없지만 큰 틀에서의 변화나 새로운 가치나 트렌드의 경우 어떤 형태로 유입, 활용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체감하게 될 것이다. 누구나 인정하며 실무 비즈니스에서도 중요하다고 말하는 영역이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배우며 활용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제대로 배우거나 알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참고해 볼 것을 권하고 싶고 생각 이상으로 더 많은 영역에서 활발하게, 그리고 빠르게 적용되고 있다는 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함께 접하며 실무 가이드북으로도 활용해 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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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회사에서 현재 팀장을 맡고 있지만 늘 내가 역할을 제대로 해내고 있는게 맞는지 고민을 많이 하면서 지내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훌륭한 팀장은 팀원들의 역량을 키워주고, 팀원들 간의 업무분장에 문제가 있을 경우 교통정리를 해주는 등의 역할을 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팀장들이 팀원들이 해야 할 업무를 직접 챙기는 경우가 많고, 팀원들의 역량을 키우는 데는 다소 무관심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이 책의 저자가 이야기하는 팀장의 역할은 다음과 같다. "팀원 개인의 업무 효율은 팀원 개인의 책임일 수 있지만 팀 전체의 업무 효율은 팀장의 책임입니다. 팀원 한 명이 좋은 AI툴을 잘 사용하고 있으면 이걸 활용할 만한 다른 팀원에게 그 사실을 알려주는 건 팀장의 역할입니다.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AI를 활용해서 프로세스 생산성을 높이는 게 팀장의 역할입니다." 나도 저자의 이러한 주장에 동의한다.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아서 여기저기서 AI 도입을 하느라고 난리도 아닌 것 같다. 이 책의 저자가 생각하는 AI는 다음과 같다. "AI는 시간, 비용, 품질의 딜레마를 극복하고 혁신할 수 있습니다. 팀장은 AI를 단순히 솔루션 하나쯤으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AI가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걸친 시간, 비용, 품질의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세스 혁신이나 비즈니스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관점에서 봐야 합니다. 또한 개인의 생산성 툴을 넘어서서 팀의 협업 플랫폼으로 AI를 바라봐야 합니다.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목적 없이 일하는 경우를 더러 보게 되는데 이 책의 저자도 이 부분에 대해 이렇게 언급하고 있다. "목적 없이 일하는 경우를 많이 봤을 겁니다. 왜 일하는지 모르고 일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위에서 무언가 의사결정을 하고 해결을 지시했을 때 우리가 첫 번째로 알아야 할 것은 '왜요? 그거 왜 하는 거죠?'라는 목적의식입니다. 문제가 무엇이고 어떻게 인식하고 있고 전에는 안 했는데 이번에는 왜 해결하려고 하는지를 '배경'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배경과 문제를 붙여서 흔히 '배경 및 문제'라고 보고서 첫 목차를 쓰곤 합니다. 배경을 제대로 파악하고 목적을 먼저 정하라는 의미입니다." 'AI시대에 팀원의 역량을 높이거나 새로운 역량을 만드는 데 중요한 것은 AI 기술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비즈니스 사이클에서 본인이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 그걸 AI 기술로 경쟁력을 갖춘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렇다면 팀장이 팀원이나 팀의 AI 역량을 높이는 방법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비즈니스 사이클을 바탕으로 팀원이나 팀의 역량을 지식, 기술, 태도로 파악하고 어떤 단계나 영역이 부족한지 경쟁력이 낮은지 확인합니다. 그 단계나 영역에 AI 지식이나 AI 스킬이나 AI 태도를 접목합니다.' '일을 시키려면 일단 과제를 세부 업무로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배관 막힌 집을 찾는 일과 막힌 배관을 뚫는 일은 분명히 다른 일이라고 구분해야 합니다. 그 일을 한 사람이 하든, 두 사람이 하든, 홍길동이 하든, 이순신이 하든 그건 그 다음 문제입니다. 업무를 뭉뚱그려서 배분해서는 절대 실행력이 높아질 수가 없습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현재 내가 팀장으로서 제대로 역할을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았다. 팀원들의 역량 개발을 위해 지원을 하고 있는 점에서는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은데 AI 역량을 키우는 데 내가 어느 정도 동기부여를 했는가를 살펴보니 여기에는 높은 점수를 주기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들어 ChatGPT를 배우기는 했지만 아직 우리 회사에서는 생성형 AI를 사용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아서 당분간은 개인적으로 연습을 할 수밖에 없는 게 안타깝다. 하지만 나는 이 책을 통해 팀장으로서 4차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팀장 역할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충분히 배울 수 있었고, 앞으로 이 책에서 배운 내용을 실무에서도 적용해보려고 한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팀장의AI #생성형인공지능시대 #김철수 #새로운제안 |
얼마전 모 증권사에서 AI가 쓴 증권리포트가 발표되었습니다. 증권사리포트는 주로 전문 애널리스트가 쓰는데 이걸 대신 생성형AI가 쓴거죠. 이로인 해 애널리스트 밑에서 일하는 사원(RA)들의 입지가 불안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프로그래머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개발로서 신입사원이되면 주니어개발자라고 하는데 이들의 입지를 생성형AI가 대신할 수있다는 거죠. 그런데 <팀장의 AI>는 시각이 좀 다릅니다. 막내사원을 없애고 팀장이 그들을 대신해서 AI를 쓰자는 것이 아니라 중간관리자로써의 AI를 어떻게 사용할까입니다. 팀장이라는 자리는 팀의 효율을 관리하는 자리라고 합니다. 투입을 잘해서 산출을 더 올릴 기회를 찾는게 주업무라고 합니다. 팀장이 AI를 사용해서 팀원을 없애자는 것이 아니라 팀원을 관리하고 중간관리자임으로 CEO의 입장도 AI로 어떻게 파악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저자는 김철수 디지털역량연구소 소장님이십니다. 한양대 국문과를 나와서 아이템사업부장, 전략본부 기획마케팅유닛장 등을 하셨고 it서비스개발, 환경엔지니어일 등의 컨설팅을 해오셨습니다. 책도 많이 내셨습니다. <데이터중심의 사고 기획보고의 기술>,<chatGPT와 글쓰기 > 등 다수의 책을 내신 작가십니다. 저자는 팀장이 팀원에서 지시를 할때 빠질수있는 부분을 챗GPT를 통해 커버를 합니다. 머리는 사실 한계가 있죠. 그걸 AI를 통해서 다양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다시 지시를 하라고 합니다. 이를 팀원이 못찾는 것을 팀장이 AI를 통해 대안을 제시하는 겁니다. 일반업무, 광고사, 그리고 프로젝트관리에도 매우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결국 이를 통해 비용, 시간, 품질까지 관리를 할수가 있다는 겁니다. 실제 AI기반으로 할 수있는 다양한 방법을 인식시킵니다. 팀장이 AI활용에 적극적이면 팀원들도 따라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AI가 팀원으로 들왔을 상황도 고려해봅니다. AGI수준으로 가면 AI가 팀장이 될 가능성이 더 높아보입니다만 ㅠㅠ통상적으로 팀은 팀장이 문제를 파악하고 팀원이 문제를 해결한다고 합니다. 그럼 여기에 AI가 들어오면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고 문제해결도 일조를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문제발견 조건탐구, 접근법모색, 접근법실행, 성공여부확인까지 AI의 위엄을 확인하는 부분이고 앞으로 이 능력은 더욱 높아질겁니다. 팀회의에도 역할을 맡고 효율화를 할수가 있고 팀원 코칭과 팀소통문제에도 관여가 가능합니다. 마지막장은 AI전반의 트렌드입니다. AI의 렌드스케이프에는 AI & NoCode Landscape 2024가 있습니다. 여기는 AI, Frontednd, Backend로 구분하여 기업을 구분해줍니다. 이를 통해 AI 트렌드를 알수가 있습니다. 끝판왕은 MAD라고 하는 군요 여기에는 ML,AI,Data기업들이 빼곡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트렌드를 보는 종류로 하이프사이클도 있습니다. 기술과 기업의 변화에 CEO과 팀장들은 민감해야 합니다. 누가 뭐래도 앞으로의 디지털이니셔티브는 AI일겁니다. 물론 곧 저항이 세게 오겠죠. 인간은 자긴의 밥그릇을 순순히 뺏기지는 않을 겁니다. 하지만 AI진형도 AI무기로 무장하고 반항하는 이들을 위협하지 않을까요. 큰 싸움이 있고 난후에 AI가 완전히 장악하는 알이 오겠죠. 그때까지 절대 AI사용에 뒤떨어지면 안될겁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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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인간의미래: #팀장 #AI #기술 #리더십 #융합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에 중간관리자가 알아야 할 AI, 써야할 AI, 봐야할 AI AI시대의 팀장은 AI로 팀원의 생산성을 높이고 팀장 본인 업무를 혁신하고, AI 시대의 팀을 이끌어야 한다. AI는 이제 업무에도 깊숙히 침투하였다. AI를 업무에 활용하면서 업무시간을 단축할수 있고 더 많은 업무에 AI 를 활용해서 진행하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팀장등 중간관리자는 AI를 어떻게 활용할수 있을까? 에 대해서는 잘 생각해 보지 못했던것 같다. "팀장의 AI"는 현대 기술의 진보와 리더십의 변화를 탐구하는 첨단 책이다. 저자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조직 내 리더십과 혁신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면서, 독자들에게 미래의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준비와 대응 전략을 제시한다. 저자는 AI가 기술적 발전뿐만 아니라 조직 문화와 리더십 모델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을 한다. 기존의 리더십 스타일은 고도로 계층화되고 중앙집중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었지만, AI의 도입으로 인해 유연성과 혁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책은 이러한 변화가 조직의 혁신 능력을 어떻게 증진시키는지에 대해 심도 깊게 분석한다. 기술 발전이 인간의 역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AI가 루틴 업무를 자동화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리더는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이는 기업의 전략적 성장을 촉진하며, 효율성과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또한, 기술과 인간의 상호작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도전과 기회에 대해 심도 있는 분석을 제공한다. AI의 도입은 불확실성과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는 현대 사회에서 기업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탐구한다. 저자는 이러한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리더가 가져야 할 새로운 역량과 조직 내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능력에 대해 논의한다. 독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전략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현대 조직에서 AI의 활용이 필수적인 이유와 그것이 조직 문화에 미치는 변화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제공한다. 이 책은 AI가 미래의 리더십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며, 독자들에게 기술적 변화와 비즈니스 전략 사이의 중요한 상호작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AI를 활용하는 직원과 그렇지 않은 직원은 업무 처리속도나 효율면에서 차이가 난다. AI를 활용하는 팀장과 그렇지 않은 팀장도 분명 리더십에서 차이가 날 것이라 생각한다. AI는 이제 어떻게 얼마나 활용하느냐에 따라 개인의 실력에 포함되는 것이다. 본인이 어떤 단체의 중간관리자라면 일독을 추천한다. |
![]() 조직을 이끌고 있는 팀장들의 업무는 조직원, 기업의 경영자들과는 또 다른 면모를 보인다. 그들의 업무적 성격은 기능적이지도 않고 개념적이지도 않은 대인적인 업무로 파악해야 한다. 대인적인 업무란 조직원들이 각자의 포지션에서 충실한 기능자로의 역할을 잘 할 수 있게 다독거리고 성과를 낼 수 있게 조력하는 것이며 이러한 개인 각각에 대해 관리하고 효과를 거두는 업무를 말한다. 그러한 팀장들에게 AI는 과연 어떤 의미가 될까? 지금껏 우리는 인공지능과 결합한 로봇들을 보며 인공지능의 한계와 같은 모습을 보아 왔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물리적 한계성에 국한 된 모습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AI와는 차원이 다른 모습이다. 생성형 인공지능은 이제 인간이 생각하는 거의 모든 것들에 있어 우월적인 생각과 판단으로 우리의 업무적 효과를 증가시키기 위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가령 동일한 직군 내에 존재하는 각각의 개인들에 대한 평가를 내릴 때 할 수 있는 고민은 팀장들이라면 너무도 잘 아는 고민으로 이해할 것이다. 그러한 불편하고 고민되는 상황을 인공지능 AI를 활용해 보다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다면 팀장들의 인공지능 AI의 활용에 대해 데면데면함을 종식시키고 새로운 업무도구로 환영받을 수 있으리라 판단해 본다.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에 중간관리자가 알아야 할 AI, 써야 할 AI, 봐야 할 AI에 대해 알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팀장의 AI"는 과거와는 다르게 오늘의 생성형 인공지능 AI는 사람처럼 분석하고 고민하고 판단하는 퀄리티 높은 효과를 제공해 주는 시대에 팀장, 중간관리자로의 업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방법으로의 인공지능 AI의 활용에 대해 이해시키고자 하는 책이다. 결국 팀장은 각각의 조직원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본인의 업무를 혁신하고, 사회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AI시대에 팀을 이끌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띠고 있는데 과거와 같은 전형적인 방식으로는 더이상 효율과 효과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업무 혁신에 있어서도 쉽게 이룰 수 없음을 깨닫게 되며 더구나 시대가 인공지능 AI,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인해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뒤쳐진다 생각하면 팀장으로의 자격상실을 말하는것과 같은 의미를 갖기에 이젠 더이상 미뤄 둘 수 있는 인공지능 AI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그렇다면 인공지능을 또 하나의 직원으로 생각해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 팀장은 기존의 직원들과 인공지능 AI간의 관계에 있어 소통과 협업이란 상식 자체가 깨질 수 있는 부분을 통제하고 관리하며 팀장으로써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살펴볼 수 있어야 한다. 저자는 생산성 측면에서의 인공지능 AI의 활용을 위해 수 많은 인공지능 AI 들이 출시 된 상황에서 어떤 AI 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통해 팀원의 AI 스킬을 향상시킬 수 있고 팀원 관리와 문제해결과 같은 팀장 고유의 업무에 AI 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파악하고 개념적으로 적용해 보고자 하는 기업의 CEO들이 어떤 관점에서 AI를 보아야 하는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 기업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내용이지만 특히 팀장으로 존재하는 중간관리자들에게는 최적의 업무 개선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우리 사회속에 급변하는 많은 것들이 존재하지만 디지털 산업의 혁신적이고 놀라운 변화는 일상적이고 전통적인 방법들에 젖어 있는 나, 우리에게 새롭게 변모하고 혁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도구가 되고 있다. 그러한 도구들로의 인공지능 AI의 변화는 세계적으로 열광적이며 시시각각 변화를 거듭하고 있어 사람들의 초미의 관심사를 반영하고 있다. 팀장의 역할은 앞서지도 뒤쳐지지도 않게 함께 목적지로 갈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업무를 갖고 있다. 새로운 도구로의 인공지능 AI의 활용에 대한 것도 팀장들이 먼저 기회와 가능성을 파악하고 조직에 도입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조직을 만드는 일에 활용해 볼 일이다. 저자는 그러한 일을 위해 이 책에 최소한의 수준을 제시했다 하니 부담 느끼지 않게 읽고 적용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 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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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보면 점점 없어질 직업군과 더불어 AI로봇이 흔하게 보여지는것같다. 내가 하는 업무자체도 없어질 직업군에 들어있다. 회계전표를 요즘엔 자동전표라고하여 자동으로 컴퓨터가 인식하여 자동으로 전표처리가 되기 때문이다. 이렇듯 지금 내가 현재 13년차 대리인데, 곧 과장이되고 팀장이 될텐데 다가올 AI시대에서 나는 어떤 팀장이 되어야할까 고민되었다. 그렇다면, AI 시대에 팀장은 도대체 무엇을 알아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할까? 내 밑에 직원이 뽑힌다면 과연 AI로봇일까 아니면 정말 사람일까도 걱정되었다. 지금 나처럼 중간관리자로 껴있는 사람들이 제일 피곤하고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었다. 저자는 팀은 자전거를 타고 국토를 종단하는 사람 무리이다. 앞사람이 너무 빨리 달리면 뒤에서 못따라오니 뒤에서 뒤쳐지는 사람을 그대로 두면 모두가 제때에 도착할 수 없다. 그러니, 팀장은 무리의 중간에 서서 맨 앞사람과 맨 뒷사람의 보폭을 조정하면서 간격을 조절하는 사람이다. 팀장의 역할에 대해서 먼저 정의해주었다. 사실, 팀장의 역할은 정말 윗 경영자들과 아랫사람들의 융화를 잘 도와주고, 정확한 판단과 업무지시를하여 팀이 잘 굴러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역할이다. 팀장이 정확한 판단을 해야 산으로 가지않기때문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다가올 AI시대에서의 팀장은 어때야할까. 그 역할에 대하여 총 3부로 나누어 작성해주었다. 1부에서는 팀원의 업무 생산성 향상 측면에서 팀원이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무엇을 써야 하는지, 앞으로 주시할 AI가 무엇인지 알아보면서 팀원의 AI 스킬을 높이는 방법을 설명해준다. 2부에서는 팀원 관리와 문제 해결 등 팀장의 고유 업무에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해준다. 3부에서는 CEO 관점에서 AI를 어떻게 볼 수 있는지 구체적인 프레임워크를 소개해준다. 지금 나와같이 중간역할자라면 꼭 필요한 책이지 않을까싶었다. 앞으로 내가볼때 몇년안에 정말 없어질 직업군이 많고, 아마 사무실에도 AI가 도입되어 같이 일하게될 날이 머지않아 빨리 올것같다. 그에 대비해서 미리미리 AI시대에 맞춰 발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생각해봐야할 것 같다. 북유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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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는 무척 빠른 속도로 일상에 자리 잡았다. 스스로도 인정할 정도로 고지식한 나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따라올 수 없다고 판단하고 AI를 쉽게 믿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그러던 내가 AI의 스마트함과 편리함을 맛보기 시작하니 이제는 AI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하다. 당장 어떠한 고민이나 궁금증에 직면했을 때, 해결책이 필요할 때 자연스럽게 AI를 소환하곤 한다. 뿐만 아니라 업무 중에도 AI가 필요한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이 책은 직장 생활에서 AI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다양한 관점에서 설명해준다. 특히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조직을 관리하는 Team Leader가 이 책의 내용을 활용하기에는 더없이 유용하다.
책이 다루는 주제는 첫째, 팀원 생산성 향상을 위한 AI 활용 방법이다. 팀원들이 AI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어떤 AI를 써야 하는지, 그리고 주시해야 할 AI는 무엇인지 설명해준다. 둘째로는 팀장 업무 혁신을 위한 AI 활용에 대해 알려주는데, 팀장의 고유 업무에 AI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예시를 제시해주어 이해가 쉽다. 마지막 파트는 과연 내가 활용할 날이 올지 의구심이 들긴 하지만 CEO의 관점에서 AI를 바라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AI를 어떻게 볼 수 있는지 프레임워크를 소개하며 AI 도입에 대한 관점을 제시하므로 CEO가 AI를 조직 전략에 효과적으로 통합하는 방법을 고민해볼 수 있는데 결론적으로는 ‘비용 투자를 통해 훌륭한 시스템을 구축하라’가 핵심이다.
책을 통해 배운 점이 많다. 특히 팀원과 AI가 함께 일하는 시나리오를 상상하며 팀장의 역할을 재정의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는데, AI를 팀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통합하고, 팀원들과 협력하게 하여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내고 성과를 도출하는 방법을 업무에 적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인간과 AI는 각자의 강점과 한계가 분명히 존재하지만, 서두에 밝힌대로 그래도 나는 인간이 AI보다 우세한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둘이 조화롭게 결합하여 협력하기 위해서는 AI를 친숙하고 디테일하게 다루면서, 활용가치를 높여야 하는데, 그 역할은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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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은 기업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AI 기술은 복잡한 데이터 분석과 예측, 자동화된 업무 프로세스, 그리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여 조직 내에서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에 중간 관리자로서의 팀장들에게 요구되는 AI의 분석과 활용 능력은 팀원들 뿐 아니라 자사의 전체 비즈니스 비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당연히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능력은 팀장들에게 중요한 역량으로 요구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팀장의 AI>에서는 팀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자사의 비전과 조직 문화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AI에 대해 팀장이 무엇을 알야하고, 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AI 기술은 업무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창의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팀장은 이러한 AI의 잠재력을 이해하고 활용함으로써 팀의 성과를 높이고, 조직의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AI를 활용해 팀원의 생산성을 높이고, 팀장 본인의 업무를 혁신하거나 CEO의 관점에서 AI를 바라봄으로써 AI 시대의 팀을 효과적으로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팀원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팀장은 챗GPT와 같은 생성형 AI를 적극적으로 도입,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예컨데, 일의 효율성이 낮은 팀원에게 AI툴을 활용한 업무 수행 방법을 교육하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책에서는 GPT4 유료버전의 엑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신입 영업사원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AI를 통해 반복적이고 시간 소모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거나 최적화하여 전반적인 팀의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팀장은 AI활용 노하우를 팀내에서 공유하고 확산시켜 전체 팀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협업을 강화할 수도 있을 겁니다. 팀장 본연의 업무 혁신에 있어서도 생성형 AI는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문제 파악과 해결 과정에서 AI를 활용하여 다양한 관점과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으며, 업무 지시를 명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에도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팀 회의 준비와 진행, 팀원 코칭에서도 AI를 활용하여 더 체계적이고 개인화된 접근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AI를 통해 팀 내 소통 패턴을 분석하고 개선점을 파악할 수 있으며, 보고서 작성과 분석에도 AI를 활용하여 더 깊이있고, 통찰력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답니다. CEO 관점에서 AI를 바라보는 것도 팀장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입니다. 책에서는 AI를 포함한 최신 디지털 트랜드와 관련 산업 동향을 미리 예측하기 위해 '기술 랜드스케이프'와 가트너의 '하이프 사이클'을 분석하는 방법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술 투자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기술 트렌드를 분석하며, 경쟁사 대비 자사의 기술 투자 현황을 분석할 수 있는 거시적 관점의 분석 능력이야말로 CEO를 보좌하는 팀장의 레벨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마지막으로 팀장의 AI 분석 및 활용 능력은 조직의 AI 예산과 디지털 이니셔티브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에도 팀장의 AI 역량이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책을 덮으며 생각해 봅니다 !! 책의 서문에서 저자는 '팀'을 자전거를 타고 국토를 종단하는 사람 무리라 칭하고, '팀장'은 무리의 중간에서 맨 앞사람과 맨 뒷사람의 보폭을 조정하면서 간격을 조절함으로써 낙오자 없이 모두가 제때에 도착지로 이끄는 사람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팀장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그 가치를 입증함으로써 조직 전체가 AI와 데이터를 중심으로한 혁신적인 문화로 전환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저자의 말처럼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너무 앞서려고도, 뒷서려고도 할 필요없이 AI라는 길을 보면서 팀원들의 보폭과 간격을 조율하는 것이 팀장의 제1원칙이라 믿습니다. 'AI 시대에 팀장과 AI'라는 화두에 대한 적절한 해답을 제시한 책이라 평가합니다. 많은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