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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권에서는 두 사람의 마음이 한층 더 가까워진 모습이 보여서 좋았다. 설레는 순간들과 함께 각자의 고민과 감정도 섬세하게 그려져 더욱 몰입해서 읽었다. 풋풋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매력적이었고 다음 이야기도 기대된다!! 다음권 기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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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표지는 여주 독점이엇는데 7권은 늠주 독점이네용ㅎㅎ ㅜ머든 좋씁니다!!! 7권부터는 수토리가 좀 딥해지는 부분같은데..!!! 그다음이야기가기대됩니당..//// 그리고 아초달은 잔짜 좋은게 책 표지.배경색 알록달록해서 책장에 두면 넘 이뻐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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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때문에 주변에서 동경의 대상이자 '왕자님'으로 불리지만 실제로는 평범한 연애를 동경하는 여주인공 요이와, 학교에서 소문난 인기인이지만 은근하고 다정한 눈빛으로 다가오는 후배 오토세이의 풋풋한 만남이 초반부터 깊은 설렘을 유발합니다. 두 사람이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과정이 담담하면서도 진솔하게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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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을 배경으로 인물들의 감정이 최고조에 달하는데, 작가님 특유의 세련된 연출과 수려한 작화 덕분에 그 미숙하고도 애틋한 로맨스의 순간들이 눈이 멀 만큼 눈부시게 표현됩니다. 갈등이 생기는 와중에도 비주얼만큼은 페이지마다 감탄이 나올 정도로 정점을 찍어 시각적인 즐거움이 엄청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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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감성과 두근거리는 설렘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순정 만화입니다. 서로의 아픔을 다독이며 서서히 스며드는 두 주인공의 관계가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섬세한 작화와 감정선이 돋보여 마음 따뜻해지는 로맨스를 찾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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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사이의 관계가 조금씩 깊어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재미있게 읽었다. 서로에게 익숙해지면서도 여전히 설레는 순간들이 곳곳에 있어서 로맨스 특유의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감정의 변화가 과하지 않게 표현되어 캐릭터들의 마음을 따라가며 읽는 재미가 있었고,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떤 모습으로 관계를 이어갈지 궁금해지는 7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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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야마모리 미카의 아름다운 초저녁달 7권 리뷰입니다. 한낮의 유성부터 시작해서 츠바키쵸 론리 플래닛, 신작인 아름다운 초저녁달까지 신작 나올 때마다 계속 모으고 있네요. 야마모리 미카 작품은 일단 그림체가 완전 취향이라 나오면 꼭 사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림체 덕분에 보는 재미가 더한 만화인것 같아요. 왕자X왕자라는 컨셉이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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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작화는 역시 최고. 계절감과 빛을 표현하는 연출도 아름답고, 캐릭터들의 눈빛과 분위기만으로도 감정이 전해진다. 왜 이 작품의 그림체를 최애로 꼽는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된 권이었다. 자극적인 로맨스보다 편안하고 따뜻한 순정만화를 좋아한다면 정말 추천하고 싶은 작품. 앞으로도 지금처럼 이 분위기를 오래 유지해 줬으면 좋겠다. ⭐ 평점: 5.0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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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리 미카 님의 아름다운 초저녁달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지극히 주관적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진도가 엄청 느려서 도저히 연애를 하는건지 썸타는건지 애매하다고 느낄때가 많아서 뒷권으로갈수록 힘이 빠집니다 남주가 더적극적이면 좋을텐데 |
| 표지가 넘 이뻐요~~~ 뒤늦게 알게 되어서 보기 시작 했는데.. 정말 작화가 미쳤네요~~~!!!! 여주가 너무 매력적이라서 좋아요^^ 예뻐용~~~ 물론 남주도 멋지지만, 여주한테 더 빠져서 보게 되네요~~ 넘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