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당했다. “이번 권은 쉬어가는 권이겠지.” 하고 펼쳤다가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였다. 《장송의 프리렌》 특유의 잔잔한 분위기와 여행의 감성이 개인적으로 참 좋다. 조용한데 재미있다. 그래서 더 무섭다. 또 다음 권을 기다려야 한다.” |
|
여신의 석비를 만지고 나서 과거의 용사인 힘멜 파티와 재회해 많이 보여주지 않았던 힘멜 파티의 모험을 볼 수 있어서 의미가 있는 권인것 같다.단순한 과거 회상이 아닌 자신이 과거로 돌아가서 같이 모험을 하는게 재밌었던 것 같아서 강추 하고 싶은 내용이다 |
|
시리즈를 애니메이션보고 한권씩 구매하고있습니다. 애니메이션보다 액션장면은 부족하나 스토리와 여운.. 그리고 징면간 상상을 넣어야 하는 부분 등 좋습니다. 조금씩 구매하여 읽다보니 전권을 자동수집하개 되었네요. 언제 완결될지 모르겠으나 계속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
|
어떤 비석 만지고 과거로 돌아간 프리렌이 나옵니다 역시 힘멜이 정실인 것 같습니다 어케 사람이 저렇게 남 생각만 하고 살 수 있는지 이야 정말 멋있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1권 끝자락인가 갑자기 풀컬러 나와서 정말 감동했지 뭡니까//// |
|
오늘 리뷰할 책은 예스 24에서 구매한 야마다 카네히코 작가님과 아베 츠카사 님의 합작인 < 장송의 프리렌 12 권 > 종이책 버전이다. 계속되는 전개와 풀리는 과거의 이야기들까지 과연 누가 싫어할수 있을까 흥미로운 전개이며 너무나 자극적이지 않은 것을 좋아한다면 볼만하아 |
| 프리렌의 이성과 감정 변화를 그리는 작품답게 이번권도 여전히 그렇습니다. 미션과 같은 도전은 결국 동료들과 함께여서 가능하다는걸 수천번 수만번 반복해도 아 그렇지 라고볼때마다 깨닫게 되는건 왜인지 모르겠다. 과거의 일도 결국 현재로 이어지고 앞으로 나아가는 동력이 된다. 물론 다음 이야기도 궁금하다. |
| 『장송의 프리렌』 12권은 감정과 서사가 한층 깊어진 느낌이다. 프리렌이 과거를 되짚으며 현재의 동료들과 쌓아가는 관계가 더욱 따뜻하게 다가온다. 전투 장면도 긴장감 있게 전개되면서 감정선과 균형을 잘 이뤘다. 판타지 만화지만 삶과 관계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지점이 있어 인상 깊었다. 다음 권도 기대된다. |
| 인기 많은 작품이라 그런지 다음 권 나오는 게 오래 걸리지 않아서 좋네요. 과거 마왕을 무찔렀던 이야기와 현재의 모험담이 적절히 이어지면서 나오는 스토리가 마음에 듭니다. 볼수록 프리렌이 인간에게 관심가지게된 이유가 힘멜덕분이라는것도 이해되는 관계인거같아서 더 매력적이에요. |
| 장송의 프리렌은 작화나 분위기가 예뻐서 항상 사고있어요~~~ 모아두니 더 예쁘고 맘에 드네요 ㅎㅎㅎ 이번권에서도 프리렌은 너무 ㅇㅖ븝니덩~~~ 빨리 담권도 보고싶네요 !! 저의 최애 만화중 하나여서 그런지ㅣ ㄱㅖ속사게되네요~~ |
|
새로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이 교차하며 프리렌의 감정이 조금씩 드러나는 게 인상적이다. 큰 전투 장면도 있지만 여전히 담담한 대사와 아름다운 연출이 마음을 울린다. 읽고 나면 사소한 순간조차 소중하게 느껴지는 마법 같은 만화. 이번 권도 역시 나오면 무조건 사게 되는 시리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