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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의 프리렌 12권 리뷰입니다. 저번 마흐트 이야기에서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는데 이번에도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과거로 돌아가 힘멜 일행들과 다시 모험하게 되는 이야기를 어떻게 생각했는 작가가 대단합니다. 빨리 다음권도 읽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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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황금향의 이야기가 마무리되고 여신의 석비를 중심으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프리렌은 과거로 시간 이동해 힘멜 일행과 다시 만나고, 현재로 돌아가기 위해 방법을 찾아요. 과거의 추억과 현재의 여정이 이어지는 전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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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과 전투가 중심이 되는 순간에도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을 놓치지 않는 점이 좋았습니다. 프리렌 일행이 새로운 여정을 이어가며 보여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과거의 기억과 현재의 상황이 이어지는 방식도 좋았습니다. 다음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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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 고원의 여정을 이어가던 중 신비로운 '여신의 비석'을 만진 프리렌의 의식이 80년 전 용사 힘멜 일행과 함께 여행하던 과거의 자신에게로 돌아가는 흥미진진한 12권입니다. 다시 마주한 힘멜, 하이터, 아이젠과의 그립고 따뜻한 일상 속에서 미래로 돌아갈 단서를 찾는 프리렌의 여정과, 시간의 위화감을 감지한 대마족 '기적의 그라우잠' 등 칠붕현과의 치열한 암투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벅찬 감동과 아련한 향수, 탄탄한 시간 여행 서사가 돋보이는 명작으로 판타지 만화 팬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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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프리렌이 시간여행도 하는군요. 여신의 석비를 만지작 거리니 마왕을 무찌르기 전의 시기로 돌아갑니다. 하지만 프리렌의 정신상태는 현재에 있는 거죠. 마족 하나가 눈치채고 프리렌을 과거 시점에서 없애기로 하고 그라우잠은 힘멜에게 행복한 꿈을 꾸는 정신마법을 겁니다. 다음 편이 기대되는 마지막 장면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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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당했다. “이번 권은 쉬어가는 권이겠지.” 하고 펼쳤다가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였다. 《장송의 프리렌》 특유의 잔잔한 분위기와 여행의 감성이 개인적으로 참 좋다. 조용한데 재미있다. 그래서 더 무섭다. 또 다음 권을 기다려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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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의 석비를 만지고 나서 과거의 용사인 힘멜 파티와 재회해 많이 보여주지 않았던 힘멜 파티의 모험을 볼 수 있어서 의미가 있는 권인것 같다.단순한 과거 회상이 아닌 자신이 과거로 돌아가서 같이 모험을 하는게 재밌었던 것 같아서 강추 하고 싶은 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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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를 애니메이션보고 한권씩 구매하고있습니다. 애니메이션보다 액션장면은 부족하나 스토리와 여운.. 그리고 징면간 상상을 넣어야 하는 부분 등 좋습니다. 조금씩 구매하여 읽다보니 전권을 자동수집하개 되었네요. 언제 완결될지 모르겠으나 계속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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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비석 만지고 과거로 돌아간 프리렌이 나옵니다 역시 힘멜이 정실인 것 같습니다 어케 사람이 저렇게 남 생각만 하고 살 수 있는지 이야 정말 멋있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11권 끝자락인가 갑자기 풀컬러 나와서 정말 감동했지 뭡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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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책은 예스 24에서 구매한 야마다 카네히코 작가님과 아베 츠카사 님의 합작인 < 장송의 프리렌 12 권 > 종이책 버전이다. 계속되는 전개와 풀리는 과거의 이야기들까지 과연 누가 싫어할수 있을까 흥미로운 전개이며 너무나 자극적이지 않은 것을 좋아한다면 볼만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