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희나 작가를 좋아해서, 그녀의 책은 다 구입해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이 삐약이 엄마는 다른 백희나 작가의 책과는 다른 분위기이고 표현방법도 거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내용만큼은 다른 책 못지않게 참 가슴이 따뜻해 지는 책입니다. 노란병아리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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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갔다가 이 책이 있어 우연히 읽엏다가 아이가 빠져버린책 ㅎㅎㄹ 호텔에 있는 키즈존에 또 이책을 발견하고 바로 가져와 읽어달라는 아이 ㅎㅎㅎ 소장했습니다 ㅎㅎ 구ㅏ엽고 감동적이고 재밌어요 ㄹㄹㄹ 맘에듭니다 아이가 저ㅗ아해요 ㅎㅎ ㅎ |
|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으로, 악명 높은 길고양이 ‘니양이’가 우연히 병아리 ‘삐약이’를 낳으며 벌어지는 황당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엔 당황했지만 끝내 삐약이를 위해 좋은 엄마가 되기로 결심하는 니양이의 모습이 진한 감동을 줍니다. 가족은 혈연이 아니라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루어진다는 메시지를 아이와 가족 모두에게 전해줍니다. 풍부한 상상력과 입체적인 그림이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