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예비 초등이라서 여름 방학에 초등학교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을 알아봤어요. 초등학교 교과서와 관련이 있는 도서라서 처음 관심이 집중이 되었고 맞춤법, 띄어쓰기, 자세, 놀이터 등등 한 권의 책으로 국어 활동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서 만족해요.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는 자음, 모음, 단어 등 매일 일정한 시간에 엉덩이를 붙이고 집중해서 써보는 연습이 필요한데요. 말하기, 읽기, 쓰기, 문법, 작풍감상까지 망라되어 있어서 교과서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고
아이가 하고 싶을 때 꺼내서 살펴보고 싶은 교재라고 생각해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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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처음 글을 배웠던 때를 생각해 보았다. 일곱살이었던가? 둘째언니가 친구들과 학교놀이를 했다. 내또래 친구들과 나는 당연히 학생이었고, 5학년이었던 언니들은 선생님이었다. 언니 선생님들이 받아쓰기 문제를 내면 우리가 종이에 쓰는 것이었다. 그때 나는 한글을 몰랐다. 그런데 친구는 글을 알아서 언니들에게 칭찬을 받았다. 언니는 글을 모르는 나를 너무 창피해 했다. 그래서 나는 글을 모르는 건 부끄러운 일이라는 것이라고 느끼게 되었다. 그 뒤로 난 매우 열심히 공부했다. 그 덕에 학교에 입학해서는 거의 100점이었다. 그런데 글씨를 예쁘게 쓰지 못했다. 그래서 내 글씨를 남들에게 잘 보여주지 않았다. 지금도 내 글씨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글씨는 정말 처음 쓰기가 중요한 것 같다. 처음 글씨 쓰기를 배울때 바르게 배우면 평생 예쁜 글씨를 쓸 수 있다. 요즘 1학년은 이미 유치원에서 한글을 다 배우고 입학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반대로 아무 것도 배우지 않고 입학하는 경우도 드물지 않게 있다고 한다. 어떤 이유에서든 한글을 읽고 쓰는 것을 힘들어 하는 아이라면 여름 방학동안이라도 [국어교과서 따라쓰기1-1]를 따라 쓰면 크게 되움이 될 것 같다. 구성이 매우 잘 되어 있어서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1-1]에는 처음에 연필 잡는 법부터 글씨 쓸때의 바른 자세까지 잘 알려주었다. 그리고 모음과 자음을 따라 써보고, 자음과 모음으로 글자도 만들어 보며 워밍업도 했다. 1학년 1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이 하루에 한 바닥씩 천천히 꾸준히 따라하면 국어 실력이 차곡차곡 늘 것 같다. [놀이터]라는 공간에서 그림과 글자를 이어보며 놀고, [따라써 보세요] 코너에서는 낱말도 따라 써 본다. 명사와 동사를 이어보고 자연스럽게 문장을 만드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문장부호 와 쓰임을 이어보면서 어떤 곳에 어떤 문장부호를 써야하는지 배울 수 있게 구성 되어 있었다. 요즘 같이 좋은 교재가 많으면 정말 신나게 공부 할 수 있을 것이다. ? |
![]() 6살이지만 앞으로 학교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더라고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가는 거 같아요~ 기초 국어 학습서가 선배 초등맘들 사이에서 인기라길래 기대를 많이 했어요~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시작해 봤어요^^ 국어 교과서를 따라 쓰기 전에 올바른 글씨 쓰기 자세와 연필을 제대로 잡는 방법을 먼저 배웠어요. 잘못된 습관은 고치기 어렵잖아요.. 저도 연필을 바르게 잡지 못하는데 고치는 게 쉽지 않더라고요ㅜㅜ 그래서 아이만큼은 처음부터 올바르게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답니다~ ![]() 먼저 자음과 모음을 차례로 따라 써 보았어요. 아이가 자음과 모음을 잘 익힌 덕분인지 특별히 알려주지 않았는데도 혼자서 글자를 읽으며 하나하나씩 써 내려가더라고요~ ![]() 열심히 한글을 배우는 중이라 아직까지는 글씨보다 그림을 보고 읽는 걸 더 좋아해요^^;; 그림을 보고 단어를 말하며 따라 쓰면서 자연스럽게 낱말을 익혀갔어요~ ![]() 모음부터 자음, 낱말 쓰기, 문장 쓰기까지 하나씩 차근차근 연습하면 한글의 기초를 확실히 다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에는 모음과 자음을 익히며 기본적인 글자 쓰기 능력을 기르고 그다음에는 낱말을 써보며 단어를 배우고 이후에는 문장 쓰기를 통해 표현하는 연습을 하면서 한글을 잘 이해하고 한글을 사용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어요. 단계별로 진행되는 연습을 통해 아이가 한글에 대한 자신감을 얻은 것 같아요. 단어를 말할 때 목소리가 점점 커지는 걸 보니 자신감이 생긴 게 맞는 것 같아요ㅎㅎ ![]() 이 책이 초등맘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이 책은 정말 훌륭하고 유익한 책인 거 같아요! ![]()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고 재미있는 놀이가 포함되어 있어 아이가 즐겁게 공부할 수 있게 도와줘요. 학교에 가기 전까지 꾸준히 공부하면 한글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을 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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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방학을 했어요~ 학교에 처음 들어가면 한글을 배우고 쓰는게 주로 하는 국어 학습인데 방학때 공부 안하면 잊어 버릴까 싶었어요 그럴때 집에서 하기 좋은게 스쿨존에듀에서 나온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 이에요 ![]() ![]() 2022년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한 스쿨존에듀의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 아이가 학교에서 배우는 교육과정이 반영된거라 낯설어하지 않았어요 ![]() ![]() 책 초반에 나오는 바른 자세와 연빌 바르게 잡는 방법!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을 풀때에 이 두장은 읽고 넘겼어요 아직 아이에게 바른 자세의 중요성운 알려주고 아직 연필 바르게 잡는게 쉽지 않아보여서 읽어보게 했어요 아이는 학습하기전 연필 바르게 잡기를 읽어보며 연습해요 ![]() 자음을 바르게 따라쓰고 읽기~ 자음이 나와있고 따라쓰게 되어있어요 스쿨존에듀의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 이 좋은점이 자음을 어떻게 읽는지 써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1학년 뿐만 아니라 미취학 아동들도 학교 입학전 학습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 글자를 배우면서 쓰기만하면 재미없죠 맞는 글자 찾기도 있어어 아이가 재밌어 했어요 ![]() 뒷쪽에는 국어에서 꼭 필요한 문장부호 찾기도 있어요 문장부호의 뜻과 이름을 학습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문장 따라쓰기도 있어서 자신감이 붙은 아이가 긴 문장을 읽으며 따라쓰기 할 수 있어요 ![]() 1학년이나 유치원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학습할 수 있는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 ^^ 1학년 아이들에게는 방학중에도 꾸준히 국어 따라쓰기 할 수 있고 유치원생들에게는 1학년 국어를 미리 만나 볼 수 있어서 좋은것같아요^^ 스쿨존에듀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쿨존에듀 #국어교과서따라쓰기1-1 #국어교과서따라쓰기 #국어교과서따라쓰기1 #국어교과서따라쓰기1학년 #국어따라쓰기 #국어 #1학년국어따라쓰기 #한글따라쓰기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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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학습보다는 자신들이 하고싶은대로 놀기를 많이 하다보니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기본 이름쓰기와 자음 모음을 모르고 입학하는 아이들도 있더라구요 글을 쓸려면 연필을 잡아야하기에 영유아기부터 손에 힘을 주는 소근육발달도 되어야하는데 요즘은 손의 소근육발닥보다 스마트폰 하나로 눈치와 스피드, 모바일 만지는 행동들이 먼저 발달하게 되더라구요2022 개정된 교육과정 반영해 2024년 시행하고 있는데 울 아이들에게 편하고 좋게 쭉~~~ 발전되는게 더 좋답니다 교과서를 보면서 글씨체와 맞춤법, 띄워쓰기를 한번에 실행할 수 있다는 것도 얼마나 한글 사랑하는지 알수가 있더라구요공부습관은 진짜 아이들이 어릴때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게 중요하더라구요 젤 기본으로 바르게 앉는 자세부터 시작해서 글자쓰고, 단어에서 문장을 쓰고 읽고 이해하면서 하나씩 재미를 알아가면 공부하는 습관을 알게 되면서 공부의 재미도 알게 된답니다 글 쓰기를 할 때에도 젤 중요한게 바로 바른 자세라는 사실 ㅎㅎㅎ 자세가 그만큼 중요한데 생각보다 다들 자세가 바르지 않아서 성장하는 아이들의 몸의 형태도 삐뚤해지기도 한답니다 특히 허리를 바로 펴지 않고 굽혀서 앉아서 활동하면 뼈도 굽어지면서 신체에 많은 변형이 온답니다 그 외에도 의자 끝에 앉기, 턱 괴기, 다리꼬기등 삐뚤한 행동은 하지 않는게 좋답니다 연필잡기도 중요한데 연필잡는 모습도 다양하더라구요 아이들 연필잡는것도 소근육 발달에 있어 중요하기에 기본으로 편하게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더 좋답니다요즘 어린이집에 자음 모음을 쓰기를 하고나서 단어를 쓰는데 순서대로 잘 적는데 울 딸도 한글은 순서대로 적는게 중요하다고 적으면서 이야기하는게 귀엽더라구요 ㅎㅎㅎ 그림을 보고 단어를 찾아서 줄긋기를 하는데 재미있다고 삐죽삐죽 줄을 만들어서 그어주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단어도 순서대로 적는데 작은 칸이지만 작은 고사리손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니 더 귀여웠어요 우리 아이들의 한글을 재미로 더 친하게 다가가고 싶다면 초등학교 입학 전에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를 해보는 것도 괜찮을듯 해요#스쿨존에듀 #국어교과서따라쓰기 스쿨존에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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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우리 둘째를 위해 준비한 책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 입니다. 한글은 6살때 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쓰는건 올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더니 불러주는 글을 잘 쓰더라고요. 그런데 아이가 남자 아이라 그런가 딸래미는 7살때부터 그래도 열심히 그리고 꼼꼼히 쓰려고 하던데 둘째는 그렇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쓰기 연습을 하고있는데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국어 교과서 따라 쓰기라는 책이 있어서 해봤더니 너무 좋더라고요.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은 2024년 시행 2022개정 교육 과정을 반영한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1학년 1학기의 내용을 담았어요. 첫부분에는 아주 기본적인 자세에 대해서 나오더라고요. 아이가 누어서 쓰고 싶어하고 엎드려서 글씨를 쓰기도 하는데 이렇게 바른자세로 써야한다고 하니 매일 자세를 고쳐서 바로 잘 쓰더라고요. 그리고 바른자세와 함께 연필을 바르게 쥐는법에 대해서도 나와요. 습관이 잘못들면 고치기 힘들기 때문에 지금부터 제대로 연습해야한다고해요. 자음과 모음을 순서대로 공부하고 그다음엔 모음부터 공부할수 있게 나와요. 그모음에 해당하는 단어가 나오는데 그림과 함꼐 나와서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쓰기 공부를 할수 있답니다.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 공부 다 하고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2도 공부해보려고요. 예비초등이면 꼭 한번 공부하면 좋을것 같아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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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학기(2024년 시행) 책 하나로 글씨체, 맞춤법, 띄어쓰기 한번에 잡고, 공부습관 잡기는 물론 교과서와 친해지는 책이에요! 글씨를 쓸 때 바른,나쁜 자세에 알아봅시다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쓰기를 연습하는 데 국어 교과서는 참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글자 한글자 또박또박 쓰면서 손힘도 키우고, 글자도 익히고, 모음자,자음자부터 하나하나 연습함으로써 기본을 튼튼히 해줍니다 낱말도 배우고, 문장도 익혀 글을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답니다 이 책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2024)'은 교과서에 나온 낱말이나 문장을 따라써볼 수 있어서 국어교과서 내용 이해에 도움을 줍니다 한글 쓰기의 기초적인 부분부터 문장쓰기까지 모두 다루고 있어 초등 입학 전에 한글 복습에도 유용한 교재로 추천합니다 |
![]() 슬슬 한글 공부에 신경을 써야 하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어찌어찌 배울까 하고, 유치원에서 배우려나 싶었는데 그건 또 아니었네요. 이 교재의 경우 2022년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글씨체부터 맞춤법, 띄어쓰기까지 공부할 수 있는 좋은 내용을 담고 있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학교가서 하면 되지, 하는데 학교가서는 다른 애들이 이미 다 알고 있다는 것이 웃픈 현실이네요. ![]() 순식간에 1학년이 되고 2학년이 되고 그러다가 보면 시기를 놓칠 수도 있겠죠? 미리 공부하는 것, 재미있게 할 수 있다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학교 가서 한글 배우는 거 솔직히 그렇게 큰 믿음이 가거나 하진 않거든요. 1학년 1학기 국어 공부 내용이 충실하게 다 들어가 있는 책이에요. ![]() 글씨 쓰기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걸 알려주듯 바른 자세가 어떤 것인지부터 나쁜 자세의 예시까지 보여주고 있네요. 연필 잡는 버릇 한 번 잘못 들면 고치기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인데, 관련된 잘못된 사례까지 보여주며 꼭 반드시 바르게 잡는 방법을 익히도록 잘 알려주고 있어요. 저도 정확하게 어떤 자세인지 말할 수는 없고 손으로 직접 보여주곤 했는데, 이 책을 유용하게 써먹을 것 같았어요. 공부하는 부분도 충실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자음 따라쓰기부터 시작해서 자음이 들어가는 글자 공부, 그리고 모음 ㅏ, ㅑ로 시작해서 마지막에는 낱말까지 다양하게 그림과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언어라는 것이 결국 반복학습의 결과인데, 글자를 반복해서 예쁘게 쓰다보면 결국 잘 쓰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쓰다보면 욕심이 생겨 스스로도 잘 써볼려고 하는데, 기초부터 이렇게 바른 자세, 바른 순서, 그림과의 연상으로 시작한다면 좋은 출발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받아쓰기부터 맞춤법까지 1학년부터 해야 될 것이 참 많은데요, 이 책 한 권으로 모든 걸 할 수는 없겠지만, 바른 자세와 바르게 쥐는 기초 습관부터 잘 시작하여 글씨 바르게 쓰기, 쓰고 지우기 등으로 기본 완성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네요. 저학년 때 바로잡아야 한다는 것, 저도 경험으로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의 교육에 도움을 얻으시면 좋겠어요! 이 서평은 네이버 책세상&맘수다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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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학생에게 가장 큰 관문은 국어 교과서를 정확히 읽고 따라쓰는 것입니다. 요즘은 3,4세 때 대부분 한글을 떼므로, 한글을 잘 못 읽거나 하는 아이들은 드뭅니다. 그러나 한글을 읽어내는 것과, 쓰인 글에서 상대방의 내심을 꿰뚫고 글의 의도를 정확히 꿰뚫는 일은 매우 다릅니다. 또 학교에서는 형식적인 규칙을 중시하므로, 글의 내실을 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형식적인 면을 갖추는 것(예: 맞춤법, 띄어쓰기)도 이제는 신경 써서 배워야만 합니다.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수업은 그래서 단순히 어떤 모범 텍스트를 따라쓰며 흉내내는 과정이 아니라, 훨씬 고차원의 목표을 달성하는 단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스쿨존에듀의 책들에 대해서는 이미 제가 여러 차례 리뷰한 적 있습니다. 지금 이 책은 교과서 따라쓰기이므로 제법 높은 수행을 학생에게 요구하지 않을까 예상했었으나,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p6을 보면 연필을 바르게 잡는 방법부터 나옵니다. 이번 올림픽에서도 테니스나 탁구 종목 같은 경우, 라켓을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플레이어의 성과가 천차만별입니다. 바른 자세 바른 홀딩은 그저 폼만 멋지고 이쁘게 보이게 하는 게 아니라, 그런 바른 자세로부터 바른 성과가 나오기 때문에 그 자세의 연습이 중요한 것입니다. 주먹을 불끈 쥐는 듯한 나쁜 자세로부터는 나쁜 글씨가 나올 수밖에 없고, 나중에 논술 시험 같은 걸 칠 때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어려서부터 교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어 책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만나 음절을 이루고 소리를 내게 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물론 이 책뿐 아니라 모든 교재들이 이런 식이지만, 이 책은 가로세로 표를, 당연하다는 듯이 턱 던져 주지 않고 짧은 설명이라도 덧붙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어디서 좌절하는지 아십니까? 나한테는 이게 전혀, 당연하게 이해되지를 않는데, 책에서는 거기에 대해 아무 설명이 없는 경우입니다. 이러면 아이들은, 당해 문제가 이해 안 되어서 답답하고 좌절할 뿐 아니라, 자신이 머리가 나빠서 남들은 당연하게도 이해하는 데서 혼자 헤매는 것 아닐지 불안해하기까지 합니다. 이 책은 얼핏 보아 사소해 보이는 포인트까지 일일이 짚으며, 아이들이 불필요하게 이른 시점에서 좌절하지 않게 돕습니다. 모음 ㅏ, 모음 ㅕ같은 건 어른들이야 그 원리를 아니까 저렇게 단독으로 써도 큰 위화감이 안 느껴집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갑자기 왜 뭔가가 떨어져나간 형태로 저렇게 제시되는지도 어리둥절해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책 p16에서는 모음ㅓ, 모음 ㅕ(이것들뿐 아니라 모든 모음에 대해 다 마찬가지입니다)가 들어간 글자들이 무엇무엇이 있는지 가르치며, 예컨대 어머니, 거미, 머리 같은 단어를 통해 이 글자들이 어떻게 쓰이는지를 그림과 함께 보여 줍니다. 일러스트가 깔끔하면서도 뭘 가리키는지가 선명하게 다가와서 좋았습니다. 모음을 하나하나 다 다루고 나면 자음을 가르칩니다. p28을 보면 마스크, 마음(heart) 같은 단어가 나옵니다. 사실 한글은 세종대왕이 그 조음 방법이라든가 발성 장소의 모습까지를 본따 만들어진, 아주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글자입니다. 왠지 책의 일러스트를 따라가다 보면, 이 글자는 정말로 이렇게 발음되어야만 할 것 같고, 입으로 하나하나 따라하다 보면 절로 정서법이 터득될 것만 같습니다. 물론 어른이 아니라 어린 학생들이 이렇게 성취감이 느껴져야 하겠지만 말입니다. 반면 영어는 이런 체계가 아니라서 아이들이 파닉스를 따로 배워야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에게는 쌍자음 같은 게 어렵습니다. 보통 한글에서 쌍자음은 경음(硬音), 즉 된소된소리표현할 때 쓰이는 글자로서, 예를 들어 ㄲ은 그저 ㄱ을 두 번 읽는 게 아니라 꽤나 다른 소리가 납니다. 다만 외국인들은 예사소리, 거센소리, 된소리 등 셋으로 이뤄지는 ㄱ, ㅋ, ㄲ를 잘 구분못하니 이 역시도 참 신기한 현상입니다. "이런 사항까지도 다루나?" 싶을 만큼 자세하고 꼼꼼한 서술과 체계가 돋보이는 교재입니다.*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인 저희 아이는 방학동안 한글 실력을 키우기위해 매일 노력중이에요.다른 쓰기 교재와 달리 2024년부터 시행된 2022 개정교육과정을 반영한 교과서 글씨체, 맞춤법, 띄어쓰기를 한번에 잡을수 있는 스쿨존에듀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1을 하고 있어요.국어교과서 따라쓰기는 실제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1학년 1학기 국어교과서 차례에 맞춰 학습하여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처음 만나는 국어교과서에 당황하지않고 충분히 소화할수 있게 도와주고 국어 교과서 구성과 학습목표가 한눈에 들어와서 학습계획을 세우기 좋았어요.![]() 글씨를 쓸때의 바른 자세와 나쁜자세 그리고 연필 잡는법부터 차근차근 가르쳐주고요.모음자, 자음자부터 하나하나 연습함으로써 기본기를 튼튼히 해주고 맞춤법과 받아쓰기 연습도 할수있는 학습지에요.한장씩 자르는 선이 있어서 한장씩 잘라서 풀게 하면 한권씩 끝내기보다 매일매일 성취감을 느낄수 있어 더욱 좋았어요. 글씨를 쓰고 지우고 또 쓰는 반복학습으로 소근육도 발달하고 손힘이 생깁니다.또박또박 바른 글씨를 쓰면서 집중력, 기억력도 함께 키워줄수 있어요. ![]() 국어 교과서 구성이라 일반 한글학습지보다는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가 좀 있는 편이지만 한장한장 반복해서 풀어가면서 쓰기 습관을 잡아줄수 있었어요.단순 낱말, 문장쓰기만으로 구성되어있지않고 중간중간 선긋기나 길따라가기처럼 재미난 부분들도 있어서 지루하지않게 즐겁게 하고있답니다. ![]() 국어교과서 따라쓰기 1-1을 통해 예비초등학생이 미리 국어교과서를 체험해보는 좋은 기회가 될꺼같아요!!공부습관도 잡고 초등학교 교과서와 친해져보세요^^ 위 리뷰는 스쿨존에듀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