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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북유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에 한 번쯤, 라라랜드]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책입니다.이 책은 저자가 LA에서의 1년을 통해 느낀 다양한 경험과 감정을 담고 있습니다. 그녀의 이야기는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삶의 선택과 결정에 대한 깊은 성찰을 제공합니다. 이 포스트에서는 이 책의 주요 내용과 테마를 살펴보겠습니다. 또한 저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녀의 배경과 생각을 알아보겠습니다.마지막으로 독자들의 반응과 리뷰를 통해 이 책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인생에 한 번쯤, 라라랜드의 주요 내용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이 책은 저자가 LA에서의 삶을 통해 느낀 감정과 경험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녀는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며,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립니다. 특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라는 메시지는 많은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이 문구는 독자들에게 행동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며, 삶의 변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합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자신의 꿈을 쫓는 용기를 주고자 했습니다. 그녀는 LA에서의 일상과 여행을 통해 느낀 소소한 행복과 고난을 솔직하게 표현합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만듭니다. 또한, 저자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가 아닌, 인생의 교훈을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저자는 어릴 적부터 다양한 문화에 대한 호기심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녀는 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각 문화의 아름다움과 차이를 느꼈습니다. LA에서의 1년은 그녀에게 큰 변화를 가져다주었고, 이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그녀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라는 문구는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를 넘어, 삶의 선택과 결정을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와 감정에 깊이 공감하며, 제 경험과 연결짓기도 합니다. [라라랜드]는 단순한 영화가 아닌, 삶의 여러 가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이 책과 영화는 모두 꿈과 현실, 사랑과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LA에서의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쫓는 과정을 그렸고, 영화 역시 주인공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점에서 두 작품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줍니다. 인생에 한 번쯤, 라라랜드는 많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와 깊은 성찰은 독자들에게 큰 영감을 줍니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꿈을 쫓는 용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라라랜드는 단순한 여행기가 아닌, 인생의 교훈을 담고 있는 작품입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랍니다. #라라랜드 #인생에한번쯤 #책리뷰 #LA여행 #꿈과현실 #자기계발 #독서추천 #인생교훈 #북유럽 #여행가자 #여행 #떠나자 #해외여행 #위즈앤북 #이명진 #아무것도하지않으면아무것도바뀌지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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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인생에 한 번쯤, 라라랜드》를 읽고서···.
《인생에 한 번쯤, 라라랜드》는 직장인 부부의 특별한 515일간의 미국 생활을 담은 이야기다. 직장인 16년 차였던 부부가 자녀와 반려견과 함께 미국으로 떠나, 남편은 USC에서 학업을, 저자는 전업주부로 가족을 돌보며 자기계발에 몰두한 일상을 솔직하게 그려냈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기나 이민 경험기가 아니라, 새로운 환경 속에서 가족과 함께 성장하고 도전하며 얻은 깨달음을 담은 한 편의 진솔한 기록이다.
이 책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라고 하며 시작한다. 가장 큰 특징은 현실감 넘치는 서술이다. 저자는 미국 생활을 준비하며 겪은 과정, 현지에서 맞닥뜨린 크고 작은 어려움, 그리고 이를 극복하며 가족과 함께 만들어간 일상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미국 생활을 준비하며 경험한 절차와 내용, 그리고 의식주 전반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마트 이용 방법, 신용카드 발급, 보험 가입, 통신비 절약법, 음식점 탐방, 집 구하기, 자동차 구입 등 실제 생활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이 구체적으로 다뤄져 있다. 낯선 환경에서 마주한 도전과 해결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유용한 정보를 얻을 뿐 아니라, 자신만의 준비 과정에서 참고할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일상의 사소한 순간마다 감사해진다. 아무런 의심도 요구도 없이 그저 가만히 바라봐 주는 까만 눈동자를 마주할 때마다 오늘도 말없이 다가와 체온을 나눠주는 나의 친구들 38.5도의 개가 주는 위안은 마치 기적 같다." 본문 중에서 24쪽>
특히, 이 책은 미국 생활의 낭만을 그리기보다는 그 이면의 현실과 배움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저자는 새로운 환경에서의 도전과 배움을 가족과 함께 극복해나가는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놓았다. 이러한 과정은 가족 구성원 각자의 성장을 도드라지게 한다. 남편은 학업을 통해 새로운 전문성을 쌓고, 저자는 가족을 돌보며 자기계발을 이어간다. 자녀는 현지 학교에서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며 한층 성장하고, 가족 모두는 이 여정을 통해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한다.
책은 미국 생활을 꿈꾸거나 장기 여행을 준비하는 독자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한다. 동시에, 가족과 함께 성장하고 변화하며 삶의 방향을 새롭게 정립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미국 생활 중 경험한 여행과 새로운 곳에서 느낀 감정의 변화는 이 책에 깊이를 더한다.
책에서 인상적인 점은 단순히 미국 생활의 기록에 그치지 않고, 삶의 가치와 방향을 재정립하는 여정을 담았다는 것이다. 저자는 미국 생활 중 여행을 통해 새로운 곳을 보고 느낀 감정을 섬세하게 기록하며, 그 경험이 자신과 가족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진솔하게 풀어낸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는 저자가 겪은 감정의 변화와 성장을 함께 느끼며, 새로운 도전을 통해 얻게 되는 삶의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특히 이 책은 “누구나 한 번쯤은 새로운 환경에서 자신을 시험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메시지를 던진다. 낯선 환경에서 가족과 함께 부딪히며 쌓은 경험은 단순히 이국적인 생활의 기록이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고 삶의 방향성을 찾는 여정의 일부로 자리 잡는다. 책 속의 따뜻한 일상과 도전의 이야기는 독자에게 용기와 영감을 준다.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은 일상의 틀을 벗어나 자신만의 라라랜드를 찾을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미국 생활을 준비하거나 낯선 환경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특히 추천한다. 가족과 함께 성장하고 도전하며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고자 한다면, 이 책이 따뜻한 동행자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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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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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앤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난생 처음 캐나다로 해외여행을 떠났을 때 약 4박 5일 정도의 일정이 눈 깜짝 할 사이에 지나가버렸습니다. 그 때 들었던 생각은 언젠가 해외에서 길게 현지인처럼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가슴 한 켠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저처럼 머리로만 생각하지 않고 실제로 LA 1년 살기를 실천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 있어 읽어봤습니다. 사실 여행을 즐겨다닐수는 있어도 기존의 삶을 멈추고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시작을 한다는 것은 여간 쉬운일이 아닙니다. 홀몸이라면 그 수고나 고생을 스스로 감당하면 되겠지만 초등 저학년인 아이와 반려견까지 함께 한다는 건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많아지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평소 변화보다는 큰 불편함이나 고되지 않은 삶을 선호하는 저에게는 사실 이런 도전을 실행에 옮길 수 있을지 의문스럽긴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왠지 '나도 만약 해외 살이를 하게 된다면'이라는 심정으로 몰입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현지에서 아플 때를 대비한 보험 준비 등 생각보다 많은 사전 준비사항들이 필요했으며 우리나라에서 부동산을 통해 집을 보듯 직접 보고 고를 수 없어 더 불안했던 건 사실이었지만 결과적으론 큰 문제 없이 집을 정한 것에 같이 안도하는 심정으로 읽었습니다. 타국 혹은 미국 LA에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해외살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놓쳤던 부분을 체크하고, 어떻게 일상을 더 풍요롭게 만들어갈 수 있을지 알아두면 좋은 팁을 배워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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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는 몇 년 전부터 막연하게 은퇴 후의 삶에 대해서 구상을 하기 시작했다. 평생 눈치를 보면서 직장 생활을 했으니, 은퇴 후에는 아내와 함께 여행을 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하겠다고 생각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고 뇌에서 도파민과 세로토닌 같은 좋은 호르몬이 나오는 일이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해외에서 ‘한 달 살기’였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때, <인생에 한 번쯤 라라랜드>를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직장인 16년 차, 엄마 12년 차에 접어드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엄마 직장인 이명진 저자가 맞벌이 부부의 버킷리스트를 위해 여행자가 아닌 생활자로 아홉 살 아이와 두 마리의 반려견 그리고 부부까지 다섯 식구가 1년 동안 미국 LA에서 보낸 일상과 여행 사이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이 책에서 저자의 소개 글을 보면 저자는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한 후 신나게 여행을 다녀보려고 했는데 결혼하자는 남자친구에게 ‘이제부터 여행을 다녀볼 심산이니 헤어지자’는 말을 던졌다가 ‘결혼하고 함께 다니자’는 꼬임에 넘어가 부부가 됐다고 한다.
이 책의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타국의 삶이 궁금하여 언젠가 외국에서 살아 보기를 꿈꿨다고 한다. 하지만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자 안정적인 생활을 모두 내려놓고 떠나야 한다는 사실이 두려웠지만 한국에서의 안정적인 생활을 포기하고, 온 가족이 다 함께 미국으로 떠나기를 결정한 것이다. 떠나지 않으면 한국에서의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겠지만 경험해 보지 못한 해외 살이에 대한 미련이 남을 것이기에 미국에서 보내게 될 다양한 경험과 충전의 시간은 값질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1년 동안 미국 LA에서 여행을 하면서 살고 있다고 한다.
나는 그동안 ‘해외 한 달 살기’에 관심을 가지고 준비했다.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같은 가성비 좋은 국가부터 영어권 국가인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 미국, 영국 등 다양한 정보와 선택지를 보면서 가장 ‘정말 해외 한 달 살기가 실제로 효과가 있을까?’, 그리고 ‘언제가 가장 효과적일까?’하는 고민을 했다. 아무래도 ‘70세가 넘어가면 각종 질병으로 시달리는 경우가 많을 것이고, 체력적으로도 많이 힘들 것이다. 잘해봐야 10여년... 시니어로 활발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미국 LA에서 1년 산다는 것이 쉽지가 않았을 텐데 이 책의 저자는 가족과 함께 한국생활을 접고 꿈 꾼대로 실행한 것이 너무 대단해보였다. 이렇게 실행으로 옮긴 분들의 글을 보면 저도 실행해야 되겠다는 의욕이 생긴다. 그동안 미국은 생각해 본적이 없고 필리핀이나 싱가폴, 베트남, 라오스, 캐나다 등을 생각했는데 미국도 생각해 봐야겠다. 그리고 이런 한 달 살기 정보를 얻을 때 보통 웹 검색이나 블로그, 유투브 등을 많이 활용했었는데 이 책이 친절하고 상세하게 정보를 제공해 주어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저자의 ‘진정성’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선물 받은 느낌이었다. 자신의 이야기를 꾸밈이 없이 솔직하게 털어놓음으로서 어느새 나도 1년 살기를 하는 1년 지기가 되어 그들과 마주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하는 착각에 빠졌다. 사람을 자연스럽게 끌어당겨 자신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하고, 마음을 열게 하는 힘. ‘이 사람들이 해봤다면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아니 나도 한 번 해보고 싶어’ 라는 열망을 가지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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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한번 쯤은 다른 나라에 가서 살고 싶은 생각을 자주 해본다. 우리나라가 살기 좋은 환경인 것은 맞지만, 다른 나라의 환경과 문화를 체험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많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주어진 여건이 마땅치 않기 때문에, 아니면 용기가 부족해서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이번에 읽은 '인생에 한 번쯤, 라라랜드'는 내가 꿈꿔왔던 다른 나라에서 1년 살기를 실천한 부부의 LA에서의 1년 살기의 기록을 담고 있다. 책을 읽기에 앞서, 내가 든 생각은 대기업에 다니는 부부니까 여유도 있고, 여건을 쉽게 만들 수 있는 환경이니 가능했겠지라는 삐딱한 시선이 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1년 살기를 실천한 저자 부부와 실천하지 못한 나의 차이점은 용기와 결단력이었다.저자 부부는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라는 말처럼 자신들이 하고 싶어했던 해외에서 1년 살기를 실천해냈다. 물론 그 실천하는 시기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미뤄지긴 했지만, 결국 자신들의 희망하는 삶을 자신들이 만들어서 실천했다. 부부가 함께 여행을 좋아하고, 또 두 사람 중 한사람의 연봉은 여행에 쓰는 내가 생각하기엔 꽤 과감한 재테크를 하고 있지만, 그런 경험이 돈을 더 많이주고도 하지 못할 경험이기 때문에 여전히 그들의 여건이 부럽기도 하지만 저자 부부의 결단력에 더 박수를 쳐주고 싶다. 게다가 반려견과 함께 한 여행과 생활이었으니 본인들의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1년 살기를 실천한 부부의 노력이 대단했다. 그리고 두 분 모두 대기업에 재직하고 있었지만, 휴직을 통해 수입이 줄어든 상황에서 미국 LA지역에서의 1년은 상당히 큰 지출이었으리라. 그래도 돌아와서 다시 벌면 된다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저자 부부의 배울 점이 아닌가 생각한다. 다른 나라에서의 1년 동안의 경험은 정말 적합한 시기가 맞지 않으면 할 수 없는 도전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해외에서 장기간 체류하길 원하는 분들에게 어떤 준비를 해야하고, 가족 구성원별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저자 부부 중 한분은 미국 대학에서 석사 과정을 밟으면서 1년을 보냈고, 저자 본인은 Adult 학교를 통해 나름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고, 자녀는 미국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다양한 친구도 사귀고, 다양한 행사도 참여하고, 생일파티도 열먼서 현지 사람들과 함께한 1년의 시간이 잘 담겨있다. 그 무엇보다 1년동안 살면서 한국에서는 할 수 없는 미국 초등학교 경험, 동네 이웃들과의 교류, 미국 로컬 여행 등이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더 많은 1년이라 할 수 있겠다. 만약 나도 해외에 1년 살기를 할 기회가 생긴다면 그 기회를 최대한 살려보리라 다짐해본다. 그 전에 저자가 책에서 잘 설명했듯이 사전에 잘 준비하고, 현지에서 알뜰하게 사는 법 등을 알아가면 좋을 것 같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생에한번쯤라라랜드 #해외1년살기 #LA1년살기 #라라랜드 #네이버북유럽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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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으나 최대한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접기/펴기 인생에 한 번쯤, 라라랜드 인생에 한 번쯤, 라라랜드 저자 이명진 출판 위즈앤북(Wiznbook) 발매 2024.07.03. 오늘도 안녕하세요, 네이버 블로거 '조용한 책 리뷰어' '조책' 입니다 :) #책추천 #책읽기 #책스타그램 #책리뷰 #서평 #서평단 #도서서평 #독서노트 #독서일기 #독서 #서평 #서평단 #신간소개 #인생에한번쯤라라랜드 #이명진 #위즈앤북 #북유럽 저자인 이명진 작가는 직장인 16년 차이자 엄마 12년 차에 접어드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엄마 직장인으로 어려서부터 타국의 삶이 궁금했다며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을 한 후 신나게 여행을 다녀보려는 찰나 결혼하자는 남자친구에게 이제부터 여행을 다녀볼 심산이니 헤어지자는 말을 던져 결혼하고 함께 다니자는 꼬임에 넘어가 부부가 됐다고 소개한다. 그리고 아이가 초등학교 2학년을 마칠 무렵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해외살이를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며 그렇게 사람 셋, 개 두 마리까지 온 가족이 함께 LA로 떠났음을 밝힌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작가는 프롤로그를 통해 떠나지 ㅇ낳으면 한국에서의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겠지만 경험해 보지 못한 해외 살이에 대한 미련이 남을 것이라며 커리어에 구멍이 생길 수도 있고, 복귀 후 재적응을 위해 고단한 시간 또한 맞닥뜨릴 수 있겠지만 미국에서 보내게 될 다양한 경험과 충전의 시간은 값질 것이라 생각했다고 전한다. 고민의 시간이 무색하게 결정의 이유는 단순했다 책은 첫 번째, 조금 긴 여행을 준비하는 방법으로 시작해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여행을 일상처럼, 일상을 여행처럼까지 전체 5개의 장 32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으로 쓰였다. 미국행을 결심한 저자는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힘들고 어려웠던 것은 한국 집의 살림살이를 비우는 일이었다며 결혼하고 10년이 넘은 살림은 각종 수납장과 공간을 빽빽하게 채우고 있어 무엇보다 비우고 정리해야 할지 가늠이 안 될 정도였다고 회고한다. 미국에서의 여러 경험을 전하는 내용 중에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파트는 팁에 대한 이야기였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문화인 팁에 대해 미국 친구들의 경우 서비스에 만족하지 않으며 팁을 지불하지 않는 경우도 있었고, 자리에 앉아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실 때는 팁을 지불하지만 음식을 포장하거나 음료를 테이크아웃하는 경우 팁을 내지 않기도 하는 것 같았다고 전한다. 강제조항이 아닌 만큼 이 모든 것은 선택사항이지만 일반적인 팁의 지불 수준이 더 이상 10%가 아니라는 사실과 테이크아웃 카페와 음식점에서까지 팁을 지불하는 문화가 보편화되어 있다는 사실을 밝힌다. 언젠가 인생에 한 번쯤 경험해 보면 좋겠다고 막연하게 생각해왔던 미국 이민을 실제로 실천에 옮긴 저자의 용기와 결단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와 비슷한 환경에서 이렇게 결정하고 인생에 큰 변화를 준다는 것에 놀라우면서도 나도 해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책을 읽는 내내 해봤던 것 같다. 요약 미국 이민 1년 휴직 팁 문화의 진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