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살면서 겪게 되는 좌절을 어떻게 극복하고 계속 나아갈 수 있을지에 대해 힘을 내어 이야기해주는 따뜻한 글입니다?? 한번 사는 인생 넘어지면 어때! 툭툭 털고 일어나면 되지!! 작가님의 수많은 도전과 앞으로의 길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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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개발자도, 7년차 전문직도 진로 고민을 하고있는 시대입니다. 살면서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되는데 내면의 목소리와 외부의 목소리가 충돌하는 것을 경험하게됩니다. 때론 정말 가까운 사람들이 내 도전을 방해하고 걱정을 빙자한 악담을 하는 경우까지도 더러 있죠. 그런 얘기를 듣다보면 흔들릴 때도 있는데 그땐 나와같이 도전하는 사람들의 목소리들이 큰 힘이 됩니다. 저자의 목차 구성을 살펴보면 어떤 시행착오들을 거쳤을지, 그 모든 것을 책에 담기까지 다사다난했으리라 생각됩니다. 마냥 뜬구름잡는 소리로 무조건적인 공감을 하는것이 아닌, 따뜻한 어조로 본인의 이야기를 툭툭 뱉어내는 저자의 서술은 울림이 있습니다. 도전은 무조건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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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수없이 넘어지지만 그 아픔을 기억하고 디딤돌 삼을 때 그 넘어짐은 더 큰 의미를 갖게 됩니다. 위험을 회피하고, 편한 길을 추구하는 모습이 얼핏 당연해 보이는 오늘날의 환경에서도 끊임없이 고뇌하고 시련의 시간을 겪는 저자의 모습을 보며 마음 한 켠이 안쓰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굴하지 않고 힘차게 도전을이어가는 저자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책을 읽는 저 또한 뿌듯하기도 하고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힘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최근 몇 년 사이 우리 사회의 커리어 패러다임은 큰 전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평생 직장의 개념은 사라지고, 이직이나 경력 변경 같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전 생애에 걸쳐 커리어를 관리하는 모자이크식 커리어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확고한 자기 정체성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며 경험의 조각들을 하나하나 이어 붙이는 저자의 모습은 자신의 커리어를 고민하는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누구나 할수 없는 스튜어디스라는 직업에 얼마나 열정을 쏟으셨을지~ 작가님의 모습이 제목만 보아도 상상이 갑니다. 아직 자신의 진로를 찾지 못하고 있는 저희 딸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 책을 찾다가 좋은 에너지를 받을것 같아 구매했어요. 작가님과 저희 딸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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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힘들었는데 책을 통해 힐링을 얻었습니다 힘든 사람들이 읽으면 큰 통찰이 있을듯 하네요... 항공승무원이란 직업이 최근엔 상당히 힘든 줄 압니다...글을 통해 그에 대한 부분을 많이 느꼈고 극복하는 과정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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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실패를 겪습니다. 하지만 실패를 두려워하고 겪고 싶지 않아하죠. 저는 실패도 우리의 인생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패 또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이 책으로 인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삶의 어려움과 고난의 상황을 잘 극복할 방법을 찾게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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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아도 어떻게 극복했는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매순간 수십 번의 선택을 해야하는 삶인데 그 선택을 어떤방법으로 했을까를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아요. 100세 시대에 퇴직이후의 주도적인 삶을 만들고 싶은 시기였는데 도음이 될 수 있을것 같고 두 딸에게도 동기부여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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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직장이란 쉽게 떠나기 어려운 곳이다. 대체로 도전후 실패는 그대로 낙오자로 낙인되기 쉬운 환경탓도 크다 저자는 그런 한국의 삶의 방식에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찾아가는 용감한 선택을 하였다. 누군가 이런꿈을 꾸는자 있다면 그녀의 삶을 한번 들여다 보면 좀더 용기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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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부터 저자의 씩씩함과 도전정신이 엿보이네요. 년초에 세운 계획들 시작도 못해보고 포기한일도 헤아릴 수 없고, 넘어지면 툭툭털고 일어나 도전하기보다는 아예 두려움으로 외면,포기한 많은 나날들. 도무지 젊은작가의 도전기를 읽고 이제라도 새로운 열정을 찾아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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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가 부모 품에서 나와 세상을 맞이 하면서 아프지 않고 성장 할 수 있는 멋진 내용이네요~^ 살아가면서 부디치는 희노애락을 즐겁게 다가가는 젊은이의 마음자세가 너무 멋지고 부럽네요. 모든 젊은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슬기롭게 대처하고 그것을 삶의 자산으로 하고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성장하면 좋겠네요~^ |